문정역 테라타워 봄나물도미솥밥과 누룽지, 고메무이 송파문정
한 줄 요약
고메무이 송파문정은 문정역 테라타워 지하 1층에 있는 솥밥·일식 전문점이다. 봄나물자연산도미솥밥과 스테이크솥밥을 각 17,000원에 주문해 안내 카드대로 비벼 먹고, 밥을 덜어낸 솥에 뜨거운 물을 부어 누룽지까지 만들어 먹었다. 먹는 방법이 메뉴별로 안내되어 있어 처음 방문해도 어렵지 않은 솥밥집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문정역 테라타워 A동 지하 1층 G115호, 메가커피 바로 옆
- 영업시간
- 월~토 11:00~21:00 / 일 11:00~15: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라스트오더
- 월~토 14:30, 20:30 / 일 14:30
- 주문 메뉴
- 스테이크솥밥 17,000원, 봄나물자연산도미솥밥 17,000원
- 좌석
- 1인석·다인석·주방 앞 바 좌석
- 편의
- 무선 인터넷, 유아의자, 단체 이용 가능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주문
2026. 9. 9. 방문자 기준

문정역에서 든든한 솥밥을 먹으러 고메무이 송파문정에 다녀왔어요! 문정역맛집을 찾다가 솥밥 메뉴가 다양해 보여서 방문해 봤습니다ㅎㅎ 스테이크솥밥과 봄나물자연산도미솥밥을 하나씩 주문해서 먹어봤습니다ㅎㅎ
고메무이 송파문정 위치와 영업시간
- 문정역 테라타워 내 위치
- 무선 인터넷·유아의자·단체 이용 가능
- 영업시간: 월~토 11:00~21:00 / 일요일 11:00~15:00
-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라스트오더: 월~토 14:30, 20:30 / 일 14:30
지하 1층으로 내려오면 메가커피 바로 옆에서 찾을 수 있어요! 문정역 테라타워맛집, 문정역 점심 맛집을 찾을 때 방문하기 괜찮은 위치였습니다. 점심시간은 물론이고 저녁에도 방문하기 좋은 위치였어요.


입구에는 메뉴판이 놓여 있어서 들어가기 전에 판매 메뉴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다만 입구의 종이 메뉴판은 이전 버전이라 최신 메뉴를 함께 첨부했습니다.




매장 분위기와 좌석
매장 안으로 들어오면 1인석과 다인석 등 좌석이 다양하게 있었어요. 테이블 좌석뿐만 아니라 주방 쪽에는 바 형태의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주방 앞에는 기본 반찬과 그릇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어요. 오픈된 공간이라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어요!

솥밥 말고도 돈카츠·우동·카레까지
고메무이는 솥밥뿐만 아니라 돈카츠와 우동, 카레, 냉소바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로스카츠와 히레카츠, 치즈카츠를 비롯해 여러 가지 일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서 문정역 돈카츠 맛집을 찾는 분들도 메뉴판을 함께 살펴보기 좋겠더라고요. 솥밥은 들기름버섯조림솥밥과 스테이크솥밥, 전복솥밥, 장어솥밥 등 종류가 다양했어요. 문정역 솥밥 맛집을 찾는 분들이라면 솥밥 메뉴부터 살펴봐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자리마다 태블릿이 놓여 있어서 메뉴 확인부터 주문까지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주문한 메뉴입니다!
- 스테이크솥밥 17,000원
- 봄나물자연산도미솥밥 17,000원

주문한 솥밥이 나왔어요! 솥밥과 국, 기본 반찬, 김이 각각 한 상으로 정돈되어 나왔는데요. 먼저 봄나물자연산도미솥밥부터 소개해 볼게요.


봄나물자연산도미솥밥 먹는 방법
도미솥밥은 도미살을 잘게 부순 뒤 밥과 골고루 섞어 그릇에 덜어 먹으면 돼요. 밥을 덜어낸 솥에는 뜨거운 차를 붓고 뚜껑을 닫아두면 누룽지를 만들 수 있어요. 소스는 한꺼번에 넣으면 짤 수 있어서 조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추라고 적혀 있었어요. 김에 싸 먹거나 함께 나온 명란과 씨앗젓갈을 올려 먹는 방법도 안내되어 있었습니다ㅎㅎ


솥을 열어보니 밥 위에 큼직한 도미살 두 조각이 올라가 있었어요. 아래에는 봄나물과 잘게 썬 쪽파가 깔려 있고 깨도 넉넉하게 뿌려져 있었습니다.
안내 카드에 적힌 방법대로 도미살을 숟가락으로 잘게 나눠줬어요. 도미와 봄나물, 밥이 골고루 섞이도록 솥 안에서 충분히 비벼줬습니다!

누룽지를 만들 때 사용하는 뜨거운 물은 이렇게 보온병에 담겨 있었어요!

설명에 나온 것처럼 소스는 한꺼번에 붓지 않고 조금씩 넣어가며 비볐어요. 먼저 그대로 먹어보고 중간중간 김에 싸 먹기도 했습니다.

함께 나온 명란과 씨앗젓갈도 밥 위에 올려서 곁들여 먹었어요! 명란과 젓갈이 생각보다 많이 짜지 않아서 저는 넉넉하게 올려 먹었습니다ㅎㅎ


스테이크솥밥은 노른자와 함께
스테이크솥밥에도 전용 안내 카드가 따로 함께 나왔는데요. 솥 안의 밥과 노른자를 스테이크와 함께 골고루 비빈 뒤 그릇에 덜어 먹는 방법이었어요. 이 메뉴도 밥을 덜어낸 솥에 뜨거운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아 누룽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소스는 한 번에 전부 넣지 않고 조금씩 넣어가며 비벼 먹으면 된다고 해요.

스테이크솥밥에는 큼직하게 자른 고기와 달걀노른자, 쪽파, 깨가 올라가 있었어요. 한쪽에는 마늘칩도 더해져 있어서 도미솥밥과는 확실히 다른 구성이었습니다.
안내에 따라 노른자를 터뜨린 뒤 스테이크와 밥을 골고루 섞어줬어요. 스테이크가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서 밥을 비빈 뒤에도 고기가 여러 조각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마무리는 누룽지
식사를 마칠 때쯤 뚜껑을 열어보니 따뜻한 누룽지가 완성되어 있었어요. 저는 이 누룽지 먹으려고 솥밥을 먹는 것 같아요ㅎㅎ
고메무이 송파문정은 솥밥과 함께 다양한 일식 메뉴를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특히 도미솥밥과 스테이크솥밥 모두 먹는 방법이 따로 안내되어 있어서 처음 방문해도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마지막에 먹었던 누룽지까지 맛있게 먹고 왔어요! 문정역 저녁 맛집을 찾거나 든든한 솥밥 메뉴가 먹고 싶은 분들이라면 고메무이 송파문정에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