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소사벌 꼬막 맛집 단품 만세양념꼬막과 꼬막만두, 꼬막만세
한 줄 요약
꼬막만세는 평택 소사벌·만세로에 있는 생물꼬막 전문 한식당입니다. 세트 대신 벌교 만세 양념꼬막(2인)과 꼬막만두를 단품으로 주문해 보니 세트보다 꼬막 양이 많아 한 숟가락씩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고, 공기밥은 무한이라 참기름을 두른 밥에 직접 꼬막비빔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꼬막 그 자체를 배부르게 먹고 싶은 날이라면 만세양념꼬막 단품이 정답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시 오픈, 22시 클로징 (일요일은 21시 클로징)
- 주문 메뉴
- 벌교 만세 양념꼬막(2인), 꼬막만두
- 밑반찬
- 백김치, 두부김치, 김·깻잎(꼬막용), 어묵탕
- 밥·반찬
- 반찬 셀프 리필, 공기밥 무한
- 주차
- 단독건물 주차장, 앞뒤로 겹쳐 댈 경우 차 키를 차 안에 두면 이동 도움
2026. 9. 8. 방문자 기준
해산물을 엄청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꼬막을 완전 사랑해요! 엄마집 갈때 가끔 엄마가 꼬막 가득 해주시는데 너가 좋아하는거 해놨다 하시면 진짜 기쁨의 댄스를 출 정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꼬막이라는게 전문점은 조오기 원산지나 가야 있고 수도권에는 잘 없는데 여기 평택 소사벌쪽에 꼬막 전문점 꼬막만세가 있어요!!!

평택 소사벌 꼬막만세, 위치와 영업시간
이전에도 와본적 있는 곳인데 꼬막이 너무 탱글하고 맛있었어서 기억하고 있다가 꼬막이 완전 땡기는 저녁 바아로 달려가 보았습니다 (❁´◡`❁)
꼬막만세는 단독건물이고 요 근처는 다 단독건물로 이루어진 음식점이 엄청엄청 많이 있어요. 11시 오픈 10시 클로징이고 일요일은 9시 클로징입니다!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주차장도 단독건물답게 넓은 편이긴한데 앞뒤로 어쩔 수 없이 겹쳐대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때는 도움을 주시니 차 안에 차 키를 두고 내리시면 됩니당 😚

오직 생물꼬막만 취급하시고 꼬막만세에서 직접 손질한대요. ㅠㅠㅠㅠㅠ 체험단으로 다녀왔지만 진짜 신선하고 진짜 맛있는 곳이예요!
세트 대신 단품으로, 주문한 메뉴
메뉴 부터 구경해 봅니당. 꼬막 요리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요. 골고루 패밀리 세트를 시켜서 여러가지를 즐기는 편인데 이번에는 꼬막 그 자체만 조지기로하고 단품 메뉴로 주문해 보았어요.
- 벌교 만세 양념꼬막(2인)
- 꼬막만두


밑반찬과 어묵탕
기본 밑반찬부터 나와요. 일단 백김치 나오는 것에서 아주 합격이구 두부김치가 나와서 식전 에피타이저 느낌으로 먹기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에 나오는 김이랑 깻잎은 꼬막용이니 잠시 두어주세요.

여기는 기본 반찬으로 어묵탕이 나와요. 정말 아무것도 없이 어묵이랑 청경채가 딱 들어있어서 밍밍할 것 같은데 팔팔 끓여서 먹어보면 은근 짭쪼롬 한것이 중독적이예요 😉 밥메뉴 먹으면서 국물 한숟가락씩 떠먹으면 술술 넘어가는 매직입니다. 여기 동동주가 유명한데 동동주 마실때 안주용으로 주시는건가 싶기도 해요.


일단 꼬막만세는 진짜 흔치 않은 생물 꼬막을 전문으로 다루는 곳이고유, 수도권에서는 꼬막이 메인이고 꼬막요리만 전문으로 하는곳 정말 찾기 쉽지 않아요!
💛 귀한 꼬막만세 💛
꼬막의 효능은 일단 단백질 가득이니까 건강하겠지 싶었는데 항산화, 혈관, 면역력까지 좋은거 한가득이라고 해요. 더 자주 먹으러 와도 될 것 같아요.


공기밥 무한, 참기름 꼭 챙기기
반찬은 여기서 리필 가능인데 공기밥은 무한으로 먹을 수 있어요. 저희는 양념꼬막을 시켜서 같이 비벼먹을 공기밥을 밥공기에 떠갔습니당. 요거 떠갈때 참기름 쪼로록 해가면 맛이 두배 되니까 잊지말고 참기름도 같이 따라가세요 (*/ω\*)
이렇게 팔팔 끓을때쯤 되면 메인메뉴도 등장할때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묵 하나 집어 먹고 꼬막으로 돌진하시면 됩니다.


만세양념꼬막, 단품이 꼬막 양이 더 많아요
짜자잔 - 제가 제일 사랑하는 꼬막만세 대표메뉴 만세양념꼬막이예요. 세트메뉴로 주문할때보다 단품으로 시켰을 때 꼬막이 더 많이 나와요. 동그랗게 가장자리에만 꼬막 있는거 아니고 중간에 양념있는곳 전부 꼬막이예요. 눈치 볼 것 없이 저렇게 한숟가락씩 꼬막 먹기 가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해주신 방법처럼 김이랑 깻잎이랑도 싸먹어도 맛있어요. 꼬막은 한쌈에 4-5개씩 넣어야 씹는맛이 딱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이렇게 안질기고 쫄깃하기만 한지, 체고야 체고.


셀프 꼬막비빔밥 만드는 법
요것이 셀프로 만들어본 꼬막비빔밥이예요. 참기름 얹은 밥 위에 꼬막 가득 얹고 날치알이랑 양념 얹으면 끝인데 양념이 다하니까 그냥 맛있뚬. 이렇게 먹어보면 꼬막비빔밥 말고 양녀꼬막 시킬걸 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원하는 만큼 꼬막 넣을 수 있는게 진짜 어마무시한 권력같은 기분😋

맛있게 비빈 밥을 김에 싸먹어도 별미랍니당.


사이드로 시킨 꼬막만두
꼬막이 들어간 만두라고 해서 궁금해서 사이드로 주문해봤어요. 나뭇잎 모양의 만두로 같이 나온 간장에 콕 찍어먹으면 돼요. 고기도 꼬막도 다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속이 궁금해서 가위로 잘라봤는데 꼬막이 꽤 많이 들어가 있어서 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긴 했지만 아무래도 그냥 양념꼬막은 그 어떤 메뉴가 와도 절대 못이겨요. 만세양념꼬막 두번드세요 여러분 ✨

방문해주셔서 꼬막습니다라는 문구 보면서 나가봅니당. 꼬막 배터지게 먹고 싶은 날에는 평택 소사벌 맛집 꼬막만세 추천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