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세이브존 베트남음식 셋이서 다섯 메뉴 분짜·짜조까지, 포담
한 줄 요약
포담 전주시청점은 전주 세이브존 후문 옆에 있는 베트남 현지인 셰프의 정통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셋이서 양지 소고기 쌀국수, 분짜 사이공, 수제 포담 짜조, 포담 월남쌈, 완전수제 포담 반세오까지 다섯 메뉴를 주문해 만원 안팎 가격에 그릇 가득한 양을 확인했습니다. 가성비로 정통 베트남 수제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포담 전주시청점이 제 역할을 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전북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62-9 1층, 전주 세이브존 후문 옆·전주시청 5분 거리
- 영업시간
- 매일 08:30~20:30, 라스트오더 19:40, 연중무휴
- 주차
- 노송천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이용권 제공
- 양지 소고기 쌀국수
- 8,900원
- 분짜 사이공
- 9,900원
- 완전수제 포담 반세오
- 9,900원
- 수제 포담 짜조
- 6,900원
- 포담 월남쌈
- 6,900원
- 불고기 반미샌드위치
- 7,900원
2026. 9. 17. 방문자 기준
오늘은 전주시청 근처에서 베트남 현지인 셰프분이 직접 만들어 깊이가 남다른 정통 현지식 요리를 맛보고 왔어요! 저렴한 가격에 어마어마한 양과 감동적인 맛까지 선사해 현지분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포담 전주시청점입니다 📝
포담 전주시청점 위치와 주차, 찾아가기
포담 전주시청점은 전주 세이브존 후문 옆이자 자인플러스병원 사이에 위치해 있어 찾아가기 쉽고, 전주한옥마을이나 객사에서도 차로 10분 거리라 접근성이 무척 뛰어납니다. 매장 앞 주차 공간이 부족할 경우 인근 노송천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이용권이 제공되어 차량으로 편하게 들르기에도 정말 완벽하더라고요!
방문하시기 전 참고하면 좋을 영업시간과 위치 정보부터 한눈에 보기 편하게 간결히 요약해 드릴게요!

📌 위치 및 기본 정보 — 전북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62-9 1층 포담, 전주 세이브존 후문 옆이자 전주시청 5분 거리. 주차는 노송천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이용권 제공.

📌 영업시간 — 매일 08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라스트 오더 19시 40분, 연중무휴 운영.

포담 전주시청점 대표 메뉴와 가격
- 양지 소고기 쌀국수 8,900원
- 분짜 사이공 9,900원
- 완전수제 포담 반세오 9,900원
- 수제 포담 짜조 6,900원
- 포담 월남쌈 6,900원
- 불고기 반미샌드위치 7,900원



셋이서 주문한 다섯 메뉴
저희는 셋이서 방문하여 양지 소고기 쌀국수, 분짜 사이공, 수제 포담 짜조, 포담 월남쌈, 완전수제 포담 반세오까지 알차게 주문해 보았습니다!

주문을 마치자 현지인 직원분들께서 시종일관 친절하고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셔서 식사 전부터 기분이 정말 좋아지더라고요.


잠시 후 상 위로 세팅된 메뉴들은 만원 안팎의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그릇 가득 푸짐함 그 자체를 자랑했습니다 💡


양지 소고기 쌀국수 8,900원
가장 먼저 맛본 양지 소고기 쌀국수는 한우 사골을 깊게 우려낸 육수라 국물 한 입 뜨자마자 깊고 시원한 감칠맛이 속을 뜨끈하게 풀어주었습니다.

부드러운 양지 삼겹 고명과 아삭한 숙주, 탱글한 쌀국수 면발이 어우러져 깊고 진한 본토의 진수를 그대로 보여주더라고요!


분짜 사이공 9,900원
이어서 나온 분짜 사이공은 불향 가득 배어있는 숯불 불고기와 야들야들한 1미리 얇은 쌀면, 신선한 야채가 조화를 이루어 대단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새콤달콤한 특제 느억맘 소스에 면과 고기를 자작하게 적셔 먹으니 상큼함과 고소함이 입안 가득 터져 나와 여름철 입맛을 싹 돋워주더라고요!


수제 포담 짜조 6,900원
갓 튀겨져 나온 수제 포담 짜조는 겉은 얇은 피가 바삭바삭 소리를 내며 부서지고 속은 고기와 야채 육즙으로 촉촉하게 차있어 겉바속촉의 정석이었습니다.



포담 월남쌈 6,900원
라이스페이퍼에 갖은 야채와 새우, 고기, 면을 빽빽하고 정갈하게 말아낸 포담 월남쌈 역시 씹을수록 신선함과 다채로운 식감이 폭발하더라고요. 특제 소스에 콕 찍어 먹으니 아삭하고 라이트하면서도 건강한 풍미가 가득해 매 순간 질릴 틈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완전수제 포담 반세오 9,900원
마지막으로 기대감이 컸던 완전수제 포담 반세오는 전주에서 정통 스타일을 제대로 구현해 낸 독보적인 별미였는데요! 노랗고 바삭하게 튀겨진 쌀가루 부침 피 속에 고소한 고기와 새우, 숙주가 알차게 들어있어 함께 제공된 라이스페이퍼와 상추에 싸서 먹는 재미가 훌륭했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고소한 부침 피와 아삭한 숙주, 그리고 감칠맛 나는 양념이 한데 어우러져 셋이서 배가 터질 듯 부르면서도 끝까지 젓가락을 놓지 못했어요!
포담 전주시청점, 다시 갈까?
현지인 셰프님의 베테랑 손맛과 정성, 부담 없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 친절한 서비스까지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완벽했던 미식 공간이었습니다!

전주에서 가성비 최고인 진짜 베트남 수제 요리를 제대로 즐기고 싶으시다면 포담 전주시청점 꼭 한 번 들러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