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 아기와 회전초밥 1시간 무료주차, 특별한초밥
한 줄 요약
특별한초밥은 영통역 가까이에서 모든 접시를 1,890원에 먹을 수 있는 회전초밥집이다. 10개월 아기와 방문해 아기의자와 건물 내 1시간 무료주차를 이용했고, 레일 초밥과 즉석 주문 초밥을 부담 없이 즐겼다. 저렴한 가격보다 깔끔하고 신선했던 초밥 퀄리티가 더 기억에 남은 곳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초밥 가격
- 모든 접시 1,890원
- 주차
- 건물 내 1시간 무료주차 가능
- 좌석
- 회전초밥 레일 바 테이블, 4인용 테이블 약 3개
- 아기 편의
- 아기의자 준비
2026. 9. 11. 방문자 기준
요즘 외식비가 워낙 올라서 초밥 몇 접시만 먹어도 금액이 훅 올라가잖아요. 그런데 영통에서 모든 접시가 1,890원인 회전초밥집을 발견해서 다녀왔어요. 처음에는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솔직히 퀄리티는 큰 기대를 안 했었는데요.

직접 먹어보니 초밥도 깔끔하고 신선해서 생각보다 만족도가 정말 높았던 곳! 10개월 아기와 함께 다녀왔었던 영통초밥 특별한초밥 이야기 남겨볼게요.

영통역 가까운 위치와 주차
특별한초밥은 영통역에서도 가까워서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편한 위치였어요. 저희는 10개월 아기와 함께라 차를 가지고 갔었는데 건물 내 주차장에 1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해서 아기랑 방문하기에도 편했어요.

회전초밥은 오래 앉아서 먹기보다는 먹고 싶은 메뉴를 바로바로 골라 먹는 편이라 저희는 1시간 안에 충분히 식사를 마칠 수 있었어요. 영통역 근처에서 밥 먹을 곳 찾을 때 접근성이나 주차까지 생각하면 다시 방문하기 괜찮은 영통맛집이었어요.
아기와 함께 앉기 편했던 실내

매장에 들어가면 회전초밥 레일을 따라 앉을 수 있는 바 테이블이 있고요. 여럿이 함께 앉을 수 있는 4인용 테이블도 3개 정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아기와 함께 방문했었던 만큼 아기의자가 있는지가 중요했는데 다행히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실제로 가보니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온 가족부터 둘이 데이트하러 온 손님까지 손님층도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저희가 갔었던 날은 평일이었는데도 식사하는 동안 계속 손님이 들어왔고, 다 먹고 나갈 때 보니 밖에서 웨이팅까지 하고 있었어요.

평일에도 이 정도면 동네에서는 이미 꽤 인기 있는 영통초밥집인 것 같았어요.
모든 접시 1,890원인 회전초밥


여기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가격! 회전초밥 레일 위에 다양한 초밥이 돌아가는데 모든 접시 가격이 1,890원이에요.


요즘 수원초밥집 가면 접시 색깔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곳도 많아서 먹으면서도 가격을 신경 쓰게 됐었거든요.

여기는 가격이 동일하니까 먹고 싶은 초밥을 부담 없이 하나씩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레일에 원하는 메뉴가 없다면 그냥 기다릴 필요도 없어요.

저희도 먹고 싶은 초밥이 안 보여서 셰프님께 따로 주문했었는데 바로 만들어주셔서 더 신선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회전초밥의 편한 점과 주문 즉시 만들어 먹는 초밥집의 장점을 둘 다 누릴 수 있었던 느낌!
저렴한 가격보다 기억에 남은 초밥 퀄리티

사실 모든 접시가 1,890원이라고 해서 방문하기 전에는 가격이 가장 큰 장점일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막상 먹어보니 제가 예상했었던 것보다 초밥 퀄리티가 괜찮아서 오히려 그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가격만 저렴하고 재료가 아쉬운 느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신선했고, 부담 없는 가격 덕분에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어볼 수 있었던 것도 좋았어요. 예전에는 회전초밥집에 가면 몇 접시 먹다 보면 가격이 신경 쓰여서 먹고 싶은 메뉴도 한 번씩 고민했었는데요.

여기는 접시당 1천원대라 가족끼리 와서 여러 메뉴를 먹기에도 부담이 확실히 적겠더라고요. 무엇보다 10개월 아기와 외식하면 아기의자부터 주차, 자리까지 신경 써야 할 게 정말 많잖아요.

특별한초밥은 아기의자가 있고 건물 내 1시간 무료주차도 가능해서 아기와 함께 갔었던 저희도 비교적 편하게 식사했어요. 평일인데도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나올 때는 웨이팅까지 생긴 걸 보면서 왜 사람이 많은지도 어느 정도 이해됐고요.
저렴해서 가봤다가 생각보다 맛과 퀄리티가 좋아서 만족했던 곳! 영통에서 이렇게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동네 영통맛집 하나 찾아낸 것 같아 기분 좋았어요.

저희는 앞으로 초밥 생각날 때 자주 들르는 단골집이 될 것 같아요. 영통초밥 찾는 분들, 특히 아기와 함께 갈 수 있는 수원초밥 맛집을 찾는다면 한 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