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 아이와 보리굴비 한상 점심, 꼬막한상 기장본점
한 줄 요약
꼬막한상 기장본점은 기장과 오시리아 여행 중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한식 한 끼를 먹기 좋았던 곳이다. 6살·2살 아이와 보리굴비 한상, 부부는 꼬막초무침 한상을 먹고 약 12가지 밑반찬까지 곁들였다. 아이 메뉴와 어른 메뉴를 따로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든든한 가족 점심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보리굴비 한상 1인분, 꼬막초무침 한상 1인분
- 밑반찬
- 방문 당시 약 12가지
- 주차
- 지하주차장 언급
2026. 9. 12. 방문자 기준
부산여행 첫날, 아이랑 한정식 먹으러 갔다가 어른들까지 제대로 만족했다고요?

9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6살 첫째와 2살 둘째를 데리고 부산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고민했던 게 바로 첫날 점심이었는데요. 아이들이 있다 보니 너무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어렵고, 그렇다고 여행 첫 끼를 평범하게 먹기는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찾아간 곳이 꼬막한상 기장본점이에요. 아이들을 위한 보리굴비 한상과 저희가 먹을 꼬막초무침 한상을 각각 주문했는데, 여행 첫날부터 너무 든든하고 맛있게 먹어서 기분 좋게 부산여행을 시작했답니다.
부산여행 첫날 선택한 기장 한정식
부산여행 첫날 가장 잘 선택한 기장 한정식 꼬막한상


꼬막한상 기장본점은 기장과 오시리아 쪽을 여행하면서 한식 한 끼 먹기 좋은 곳이었어요. 매장도 깔끔하고 칸막이도 있어서 오붓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저희는 부산여행을 자차로 다녀서 주차가 편한지도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요.

아이 둘 데리고 가방까지 챙겨 다니다 보면 주차장에서 식당까지 멀기만 해도 체력이 쭉 빠지잖아요. 이곳은 지하주차장도 있고 복잡하지 않아서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편한 분위기라 첫인상부터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부산 송정 맛집 밥집을 찾으면서 아이들이 먹을 메뉴와 부모가 먹고 싶은 메뉴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꼬막비빔밥과 꼬막초무침, 육전, 보리굴비 등 메뉴가 다양해서 어른부터 아이까지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았어요. 오시리아 맛집 한식을 찾는 가족이라면 추천하는 곳이에요!
보리굴비 한상과 꼬막초무침 한상 주문

저희는 아이들과 먹을 보리굴비 한상 1인분, 저희 부부가 먹을 꼬막초무침 한상 1인분을 주문했어요. 결과적으로 이 조합을 정말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꼬막초무침은 이름 그대로 새콤하면서 살짝 매콤한 맛이 입맛을 확 돋워줬어요. 탱글한 꼬막과 아삭한 채소를 같이 먹으니 밥이 술술 들어가더라고요.


기장 맛집 한정식을 찾으면서 평범한 백반보다 조금 특별한 한식을 먹고 싶다면 괜찮은 선택이에요. 그리고 아이들용으로 주문한 보리굴비 한상도 만족스러웠어요.


보리굴비 살을 발라 밥과 함께 주니 6살 첫째는 물론 2살 둘째도 잘 먹었고요. 특히 같이 나온 미역국에 밥을 말아 보리굴비를 조금씩 올려주니 한 끼 해결이 정말 편했답니다.


부산 송정 맛집 밥집 중 아이와 함께 방문할 곳을 찾는다면 이런 메뉴 구성이 확실히 장점인 것 같아요.
약 12가지 밑반찬이 나온 한 상


꼬막한상에서 마음에 들었던 또 하나는 한 상 가득 나오는 밑반찬이에요. 저희가 방문했을 때도 약 12가지 반찬이 다양하게 나왔는데요.




그냥 가짓수만 많은 게 아니라 하나하나 집어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아이와 외식할 때는 반찬 종류가 많다는 게 생각보다 큰 장점이에요. 아이들이 모든 반찬을 먹는 건 아니지만 여러 가지 중 하나라도 입맛에 맞는 걸 찾을 수 있거든요.


첫째는 생선과 익숙한 반찬을 먹고, 둘째는 미역국과 밥 위주로 먹으니 엄마 아빠도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반찬 자체도 자극적이기보다는 한정식 느낌이 강해서 부모님과 함께 방문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꼬막초무침처럼 입맛을 돋우는 음식과 보리굴비, 국, 각종 반찬을 한 번에 먹을 수 있으니 오시리아 맛집 한식으로 가족 외식하기 좋았답니다. 기장 맛집 한정식 중 부모님을 모시고 갈 곳을 찾는 분들에게도 잘 맞을 것 같아요.
아이부터 부모님까지 함께 먹기 좋은 한 상

이번 부산여행 첫날 점심을 어디에서 먹을지 꽤 고민했는데 꼬막한상으로 선택한 건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먹을 메뉴가 확실히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답니다. 아이들은 미역국과 보리굴비로 밥을 먹고, 저희는 새콤매콤한 꼬막초무침을 먹으니 서로 먹고 싶은 걸 포기하지 않아도 됐어요.
오시리아 맛집 한식을 찾는 가족여행객이나 부모님과 함께 부산여행 중인 분들에게도 추천드려요!! 2박 3일 부산여행 첫날 먹은 식사가 이렇게 든든해서 저희 가족도 여행 시작부터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새콤상콤한 꼬막초무침은 어른 입맛을 살려줬고, 미역국과 보리굴비는 두 아이가 잘 먹어줘서 더 만족스러웠답니다.
다양한 밑반찬까지 함께 나오니 아이와 가족 외식은 물론 부모님과 방문하기에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다음에 기장이나 오시리아 쪽을 다시 여행한다면 다른 한상 메뉴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위치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136 모닝시티 1층 105호, 106호, 107호, 108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