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수제버거 셀프바와 영수증 후기 아이스크림, 1986시부야버거
한 줄 요약
1986시부야버거는 경희대 정문 근처 회기역 수제버거집이다. 남편과 함께 골든잠봉와규버거, 시부야그릴드새우버거, 치즈스틱을 키오스크로 주문해 먹고, 감자칩과 소스·디저트가 있는 셀프바와 영수증 후기 쓰면 주는 바닐라 아이스크림까지 챙겼다. 일본 감성 인테리어에 혼밥도 데이트도 부담 없는 점심 선택지였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희대 정문 근처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로1가길 5 1층)
-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시 ~ 오후 9시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선결제
- 주문 메뉴
- 골든잠봉와규버거, 시부야그릴드새우버거, 치즈스틱
- 셀프바
- 감자칩, 다양한 소스, 달달한 디저트
- 혜택
- 영수증 후기 쓰면 아이스크림 무료
2026. 9. 14. 방문자 기준
물개는 남편과 회기에서 간단하게 햄버거 먹을 곳 찾다가 1986 시부야버거에 다녀왔어요.

회기역 근처에서 수제버거 먹고 싶을 때 가볍게 들르기 좋은 곳이었고, 분위기도 생각보다 귀여워서 기억에 남았던 회기 맛집 수제버거 집이에요. 경희대 근처에서 혼밥할 곳 찾는 분들이나 회기역 맛집 점심 메뉴 고민하는 분들께도 괜찮은 선택지 같았어요.
1986시부야버거 위치와 영업시간
1986 시부야버거는 경희대 정문 근처에 있고 매일 오전 11시 ~ 오후 9시까지 영업해요.
회기역 근처에서 밥 먹을 때 맨날 한식이나 분식만 먹기 지겹다면 수제버거로 점심 먹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더라고요.

특히 경희대 근처는 학생들도 많고 혼밥하는 분들도 많아서 경희대맛집 혼밥 메뉴로도 부담 없이 가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내부 공간은 일본 감성, 혼밥도 데이트도
1986시부야버거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일본 감성이 꽤 강했어요. 애니 포스터도 붙어 있고, 일본어로 된 장식이나 문구가 많아서 잠깐 일본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들더라고요.


이름이 시부야버거라 그런지 가게 분위기도 그 컨셉이랑 잘 어울렸어요. 막 엄청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혼자 와서 먹기에도 부담 없고, 둘이 와서 가볍게 데이트하면서 버거 먹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감자칩과 소스, 디저트까지 있는 셀프바
그리고 좋았던 건 셀프바였어요. 셀프바에 감자칩도 있고, 다양한 소스도 준비되어 있어서 버거 기다리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 먹을 때 곁들여 먹기도 좋았어요.

달달한 디저트까지 있어서 작은 부분이지만 만족스러웠어요. 수제버거집인데 이런 셀프바가 있으니까 조금 더 알차게 느껴졌어요.
골든잠봉와규버거·시부야그릴드새우버거 맛
저희는 골든잠봉와규버거랑 시부야그릴드새우버거를 주문했어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선결제입니다.

철판 노비루 치즈버거 저거도 많이 먹더라구요


골든잠봉와규버거는 이름부터 조금 독특했는데, 먹어보니 달달한 양파가 들어가 있어서 일반적인 수제버거랑은 조금 다른 맛이었어요.


와규버거의 묵직한 맛에 달달한 양파가 같이 들어가니까 짭짤하고 달달한 느낌이 섞여서 새로운 조합으로 느껴졌어요. 너무 평범한 버거보다 조금 색다른 메뉴 먹고 싶을 때 괜찮을 것 같아요.


시부야그릴드새우버거는 다진 새우살이 들어간 메뉴였어요. 새우버거라고 해서 기름지고 느끼한 맛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담백한 느낌도 있었고 살짝 매콤한 맛이 있어서 물리지 않게 먹기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약간 건강한 매운맛 같은 느낌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두 메뉴 다 엄청 자극적이라기보다는 무난하게 맛있게 먹기 좋은 스타일이었어요.
그리고 칠리스 같은 치즈스틱도 주문했는데 요것도 소스에 찍어먹으니 맛있었어요. 수제버거라 든든하기도 하고, 점심 한 끼로 먹기에도 괜찮았어요.
영수증 후기 쓰면 아이스크림 무료
영수증 후기 쓰면 아이스크림도 꽁짜라 바닐라아이스크림에 메론소다 시럽? 뿌려져있는거 먹었습니다.


최종 후기
1986 시부야버거는 회기역 맛집 점심 메뉴 찾을 때 한 번쯤 가보기 좋은 수제버거집이었어요. 가게 분위기는 아기자기하고 일본 감성이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괜찮았고, 메뉴도 무난하게 맛있어서 데이트나 혼밥 모두 괜찮아 보였어요. 특히 경희대 근처에서 혼자 밥 먹을 곳 찾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는 분위기라 좋았어요.
회기 맛집 수제버거를 찾거나 경희대맛집 혼밥 메뉴 고민 중이라면 1986 시부야버거도 선택지에 넣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골든잠봉와규버거의 달달한 양파 조합도 좋았고, 시부야그릴드새우버거의 살짝 매콤하고 담백한 맛도 괜찮았어요. 회기에서 맨날 먹던 메뉴 말고 조금 다른 점심을 먹고 싶을 때 가볍게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