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역 갈비탕 밤 8시 방문과 육수 1.5배 포장, 회기왕갈비탕
한 줄 요약
회기왕갈비탕은 회기역 1번 출구에서 333m 거리에 있는 갈비탕·소갈비찜 밥집입니다. 마감 40분 전인 밤 8시쯤 두 번째로 방문해 큰 뼈 2개가 들어간 갈비탕을 먹고, 셀프바의 밥·반찬·미숫가루·보리강정까지 챙겼습니다. 포장 주문 시 육수를 1.5배로 담아 줘 2인이 넉넉히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회기왕갈비탕의 재방문 이유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0:30~21:00 (20:20 라스트오더)
- 휴무
- 9월 25일 추석 휴무
- 주소
-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54 1층
- 위치
-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 회기역 1번 출구에서 333m
- 주차
- 불가
- 소갈비찜
- 중 58,000원 / 대 72,000원 (매운맛·간장맛 선택)
- 갈비탕 종류
- 원기회복 / 얼큰 / 아롱사태 / 기력회복 특갈비탕
- 추가 메뉴
- 떡 추가, 당면 추가
- 편의
- 밥·반찬·미숫가루 무한리필, 무선인터넷, 남/여 화장실 구분
- 주문 조건
- 1인 1주문 필수
- 포장
- 포장 시 육수 1.5배
2026. 9. 17. 방문자 기준
회기역 맛집 밥집으로 제일 먼저 떠오는 곳이 있어요 바로 회기왕갈비탕! 지난번에 비 올 때 방문했고 맛있어서 집에 갈 때 포장도 했었던 곳이랍니다.
회기역 맛집 밥집으로 두 번째 방문입니다. 사람 많은 게 싫은 저는 늦은 8시쯤 방문했고 마감 전이라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지하철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방문하기 편리함.


회기왕갈비탕 영업시간·위치·주차
회기왕갈비탕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54 1층,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 회기역 1번 출구에서 333m 거리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0시 30분~21시, 라스트 오더는 20시 20분입니다.
- 영업시간 : 매일 10시 30분~21시 / 20시 20분 라스트 오더
- 9월 25일 추석 휴무
- 주소 :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54 1층
-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회기역 1번 출구에서 333m
- 주차 : 불가
- 편의시설 및 서비스 : 밥, 반찬, 미숫가루, 무한리필, 무선인터넷
- 남/여 화장실 구분
- 2026.08 세스코 맴버스
저처럼 늦은 마감시간에도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고 나가고 하더라고요. 저게 제일 늦은가 싶었는데 마감시간 30분 전까지도 계속 손님이 오셨네요. 역시 회기역 맛집 밥집으로 인기 많은 거 인정입니다.


회기왕갈비탕 메뉴와 가격
회기왕갈비탕의 메뉴는 소갈비찜과 갈비탕으로 나뉩니다. 소갈비찜은 중 58,000원, 대 72,000원이고 매운맛과 간장맛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소갈비찜(매운맛/간장 맛 선택) 중 58,000원 / 대 72,000원
- 갈비탕 : 원기회복 / 얼큰 / 아롱사태 그리고 기력 회복 특갈비탕
- 추가 : 떡 추가 / 당면 추가
- 음식은 1인 1주문 필수



밥·반찬 무한리필 셀프바
회기왕갈비탕 이 집의 밥은 추가요금이 없어요. 부족하면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반찬 역시 추가로 가져다 먹으면 되고요, 기본으로 주시는 반찬 외 더덕무침도 샐프바에 준비되어 있어요.
그리고 후식으로 보리강정과 미숫가루가 준비되어 있어 이것 역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미숫가루도 달달하고 보리강정도 눅눅하지 않고 아주 바삭하면서 달달합니다. 피로가 싹~가시는 달달함도 후식으로 챙기면 좋을듯합니다.


큰 뼈 2개 들어간 갈비탕, 양은 어느 정도?
음식은 오래 걸리지 않고 빠르게 나와 바로 가져다주세요. 아주 큰 뼈 2개가 들어 있는 탕이 보기 좋게 뚝배기에 나옵니다. 아이들과도 많이 오던데 탕은 뜨겁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온다면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다 좋아하는 갈비탕이라 인기가 많은 거 같아요. 사실 반찬이 없이 깍두기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잖아요.
푸짐하고 양이 많은 편입니다. 파를 좋아하는데 추가 없이도 듬뿍 올려서 나옵니다. 밥은 반 정도 퍼 주시는데 작은가? 싶었지만 셀프 코너에 추가가 되니 일단 먹어봅니다. 결국 먹다 보면 반 공기로도 충분하구나 싶은 걸 알 수 있어요. 고기 양이 많기에 밥은 반 공기로 배부르더라고요. 안에 당면도 많이 들어있거든요.


뼈가 아주 큽니다. 살도 많이 붙어 있고요. 회기역 맛집 밥집만의 갈비 찍어 먹는 소스도 테이블에 준비되어 있어 취향껏 따라서 찍어 먹으면 됩니다. 소스가 고기랑 아주 찰떡입니다.



국물 간과 깍두기, 다른 갈비탕 선택은?
국물에 간이 잘 되어 있어 밥을 말아도 싱겁지 않고 잘 맞았습니다. 밥을 말기 전에 고기와 당면을 좀 건져 먹고 그 후에 밥을 말아 잘 익은 깍두기와 함께 먹었어요.
회기왕갈비탕집의 매력은 또 이 깍두기죠. 올 때마다 항상 같은 맛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깍두기 갈비탕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자꾸 방문하게 되는가 봅니다.
아이들이나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식사라면 아롱사태나 얼큰도 주문해도 좋아할 거 같아요. 지난번에 다른 지점에서 먹었던 아롱사태 들어간 것도 맛있더라고요. 얼큰은 아직 안 먹어봐서 어떤지 잘은 모르지만 얼큰한 국물이 생각날 때 주문하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밥을 다 먹고 후식으로 가져온 미숫가루와 보리강정입니다. 잊지 말고 꼭 챙겨드시면 좋을 거 같아요.


포장하면 육수 1.5배, 2인도 넉넉
그리고 포장 정보입니다. 지난번에 식사 후에 요거 보고 포장까지 해갔었어요. 포장 주문하면 육수 1.5배를 포장해 주시거든요. 집에서 얼렸다가 생각날 때 먹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매장에서 먹는 것보다 국 양이 많다 보니 2인이 넉넉하게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맛있게 먹고 포장까지 하면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요즘 가을이 시작되고 있어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잖아요. 이렇 때 먹으면 좋을 음식인 거 같아요. 뜨근하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속까지 따뜻해지니 이제 찬 음식보다는 뜨거운 국물 한 그릇을 먹어야 할 때가 온 거 같아요. 매장에서 먹어도 좋고 포장해도 좋은 한 그릇 하면 좋을 거 같아요.
포장하실 때 1인분만 구매해도 1.5인분이라 무거우니까 그 점 참고하시고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