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생선구이 특민어구이·임연수·삼치 부모님 외식,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한 줄 요약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에 있는 생선구이와 회를 함께 파는 생선구이 전문점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특민어구이, 임연수구이, 삼치구이를 주문해 7가지 기본찬과 미역국, 셀프바 반찬까지 곁들여 먹었고 대기 16팀에도 10분만 기다렸습니다. 생선 양이 많아 밥을 남길 정도라 부모님 외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특민어구이, 임연수구이, 삼치구이
- 할인
- 방문 당시 정식 3,000원 할인 중
- 대기
- 대기 16팀이었지만 실제 대기시간 10분
- 주차
- 매장 앞과 옆에 넉넉한 주차장
- 기본찬
- 기본찬 7가지 + 미역국, 셀프바에서 추가 가능
- 셀프바
- 겉절이, 나물, 도라지무침, 청포묵무침, 오이무침, 미역국, 숭늉, 식혜, 생강·쌈장·락교
- 아이 동반
- 이유식 데울 전자레인지, 아기의자 준비
- 대기 공간
- 출입구 왼편 카페테리아, 커피머신 2대(아메리카노·믹스커피)
-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1731 1층
2026. 9. 13. 방문자 기준
밑반찬도 맛있고 생선구이와 회를 동시에 즐길수있는 수원 생선구이 맛집
지나다닐때마다 간판이 확 시선에 들어와 한번 와보고 싶었던 수원 생선구이 맛집 고등어명품이되다에 다녀왔어요

부모님께서 외식중 선호하는 메뉴중 하나예요. 생선구이는 몸에 좋고 맛있는데 집에서는 냄새때문에 자주 해먹기가 힘들어서 외식으로 딱인것 같아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위치와 주차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1731 1층에 있어요. 멀리서도 잘보이는 고등어 명품이되다 간판이예요

주차장이 매장 앞 옆 아주 넉넉하게 있어요

웨이팅맛집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자리가 있어 주차는 웨이팅없이 가능해요

대기 16팀인데 10분, 대기 공간은 어떤가
들어가자마자 역시나 웨이팅이네요. 16팀이 있지만 대기시간은 10분이예요. 매장이 크고 테이블이 많아 금방 회전되드라구요. 출입구 왼편에 카페테리아에 대기공간을 잘 꾸며놨어요

캐치테이블 새로고침을 계속할 필요가 없어요. 실시간으로 대기순번이 떠요

식사후 대기때 마실수있게 커피머신기도 두대가 있어요. 아메리카노 믹스커피 다 가능해요

의자에 앉아 대기하면서 미리 고를수있게 메뉴판이 있어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메뉴 구성
생선이 맛있는것만 있네요

빨간 고추장불고기와 고등어조림 갈치조림도 있어요

생선구이집에서 회까지 즐길수있어 너무 좋네요. 지금 민어철이라 민어 판매중이예요. 회로 먹으면 더 맛있는 민어, 아빠랑 저는 회를 좋아하는데 엄마가 안좋아하셔서 오늘은 생선구이만 먹기로 했어요

정식이 3천원 할인중이예요. 10분정도 기다리고 입장했어요. 입장할때 카운터에서 물병을 인원수에 맞게 줍니다
매장이 엄청 크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요. 만석이여도 시끄럽거나 북적이는 느낌이 없네요

기본찬 7가지와 셀프바 반찬
자리에 앉자마자 기본찬이 세팅돼요. 만석인데도 스피드합니다


7가지 반찬에 미역국까지. 이것만 있어도 밥 한그릇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셀프바에 안나온 찬이 있나 출동해봅니다

셀프바 가는길에 어린 아이들을 위한 이유식 데울수있는 전자렌지와 아기의자도 준비되어있어요
셀프바는 중앙에 있고 다른 테이블에 방해되지 않게 분리되어 있어요
잡채와 무나물은 테이블에 있으니 패스하구요
나물과 도라지무침도 있으니 넘어가구요
겉절이는 없었으니 담아봅니다

청포묵무침과 오이무침은 너무 맛있어서 한번더 가져다 먹었어요. 저의 밑반찬 원픽은 오이무침이였어요. 어찌나 아삭하고 새콤달콤하던지 계속 손이가요

미역국도 맛있어서 한번더 가져다 먹었어요. 살짝 간간하면서 시원하니 맛있어요. 숭늉도 생선구이와 함께 먹으려고 가져갑니다

집기류와 생강, 쌈장, 락교도 준비되어있네요
나눠준 생수가 부족하면 정수기를 이용할수있어요. 후식으로 먹을수 있는 식혜도 있어요

특민어구이·임연수구이·삼치구이 3인 상차림
셀프바 구경하고 오니 주문한 생선구이가 바로 나옵니다. 주문한 메뉴는 특민어구이, 임연수구이, 삼치구이 예요. 특민어구이때문에 임연수와 삼치가 작아보이네요. 민어가 너무 큰거입니다. 실제로는 임연수와 삼치도 커요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져서 나와요. 밑반찬 하나하나 맛있게 맛보다 생선구이 나오니 젓가락이 바로 생선으로 돌진하네요

테이블 옆에 간장종지와 간장 생와사비가 준비되어있어요
생선 찍어 먹을수있게 준비해줍니다

부모님과 먹어본 결론
생선이 담백하니 너무 맛있어요. 저는 오이무침과 먹으니 궁합이 잘 맞았어요. 엄마는 밥은 한숟가락도 못드실 정도로 생선구이의 양이 많아요. 밥은 남겨도 생선은 못 남긴다며 끝까지 맛있게 발라먹었답니다. 부모님께서 너무 만족하며 드셔서 기분좋은 식사였어요. 나중에 아빠랑만 회 먹으러 따로 와야겠어요. 부모님과 오기 좋은 외식 맛집으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