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야끼소바 불향과 해물철판구이, 죠죠 연남점
한 줄 요약
죠죠 연남점은 연남동에서 오코노미야끼·야끼소바 등 일본식 철판요리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철판 위에 올려 나오는 야끼소바의 불향과 푸짐한 해물철판구이를 맛봤고, 캐주얼한 분위기도 좋았다. 덮밥이나 라멘 대신 색다른 일식을 찾는 날 가기 좋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55-1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30~22:00
- 브레이크타임
- 15:20~17:00
- 라스트 오더
- 21:10 (런치 14:30)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추천
- 접근
- 홍대입구역 3번 출구 도보 약 7~8분
- 죠죠 야끼소바
- 14,000원
- 죠죠 오코노미야끼
- 17,000원
- 명란 몬자야끼
- 19,500원
- 2인 세트
- 시그니처 39,000원 / 몬자야끼 39,500원 / 라이스 36,000원
- 사이드 메뉴
- 돈페이야끼 9,000원 / 명란교자 8,000원 / 폭포테이토 7,000원
2026. 9. 9. 방문자 기준
연남동에서 만난 일본식 철판요리
연남동 일식 맛집 죠죠 연남점!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를 중심으로 다양한 일본식 철판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홍대입구역에서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연남 데이트나 홍대 나들이 중 식사하기에도 괜찮았어요.


죠죠 연남점 기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55-1 1층
- 영업시간: 매일 11:30~22:00
- 브레이크타임: 15:20~17:00
- 라스트 오더: 21:10 / 런치 라스트 오더: 14:30
- 전용 주차장 없음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추천
-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7~8분

연남동 골목을 걷다 보면 깔끔한 외관의 죠죠 연남점이 눈에 들어오는데, 일본 현지 식당을 떠올리게 하는 캐주얼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내부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이 펼쳐지고, 무엇보다 테이블마다 철판이 준비되어 있는 게 특징! 오코노미야끼나 야끼소바가 철판 위에 올려져 나오기 때문에 마지막 한입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오픈 키친 형태라 음식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고, 철판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리까지 더해지니 식욕이 제대로 자극되더라고요.

죠죠 연남점 메뉴와 기본찬
대표 메뉴로는 죠죠 오코노미야끼 17,000원, 명란 몬자야끼 19,500원, 죠죠 야끼소바 14,000원이 있어요. 2인 세트는 시그니처 2인 39,000원, 몬자야끼 2인 39,500원, 라이스 2인 36,000원이고, 사이드 메뉴로 돈페이야끼 9,000원, 명란교자 8,000원, 폭포테이토 7,000원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기본찬으로는 상큼한 비트무가 나오고, 테이블에 준비된 소스를 취향에 맞게 곁들여 먹을 수 있어요.

불향이 은은했던 죠죠 야끼소바
먼저 맛본 죠죠 야끼소바는 탱글한 면발에 특제 소스가 골고루 배어 있었어요.

고온에서 빠르게 볶아내서 그런지 은은한 불향도 느껴지고, 면이 퍼지지 않아 식감도 좋았답니다.

돼지고기와 채소가 함께 들어가 있어서 면만 먹는 것보다 훨씬 풍성했고, 불맛이 배어 있는 고기와 야끼소바의 조합도 잘 어울렸어요.

관자가 큼직했던 철판 해물구이
새우, 큼직한 가리비 관자, 오징어에 양배추와 돼지고기, 숙주까지 함께 볶아낸 철판 해물구이도 맛있었어요. 특히 관자가 상당히 큼직했는데 한입 먹으면 쫄깃한 식감과 짭짤하면서 고소한 풍미가 꽉 느껴지는 메뉴!

여기에 돼지고기와 아삭한 양배추, 숙주까지 곁들여 먹으니 맛의 조합도 다양하고 양도 푸짐했어요.

맛있는 철판요리와 캐주얼한 분위기 덕분에 연남 맛집 찾는 분들에게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특히 연남동 일식, 홍대 일식 메뉴가 먹고 싶은 날 색다른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방문해 보기 좋은 곳!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는 물론 연남동 몬자야끼까지 다양한 철판요리를 즐길 수 있어서 홍대 데이트, 연남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연남동에서 흔한 덮밥이나 라멘 말고 조금 특별한 일본식 철판요리를 찾는다면 죠죠 연남점에서 맛있는 한 끼 즐겨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