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소곱창 퇴근 후 급약속 평일 저녁 창가 자리, 진성한우곱창
한 줄 요약
진성한우곱창 신당직영점은 2·6호선 신당역 7번출구 바로 앞에 있는 신당동 소곱창 전문 고기·구이집이다. 퇴근한 친구와 급약속을 잡고 평일 저녁 6시에 방문해 창가 자리에서 한우곱창 2인분에 깍두기양밥, 멸치국수까지 먹었고 6시 30분쯤부터는 내부가 만석이 되어 웨이팅이 시작됐다. 서비스 계란찜과 직접 담근 대파김치, 미나리절임마늘소스까지 곁들여 곱창이 계속 들어간 저녁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중구 무학동 2 (다산로 243-1 1층)
- 영업시간
- 매일 12:00~23:00
- 라스트오더
- 22:00
- 위치
- 2·6호선 신당역 7번출구 바로 앞
- 주문 메뉴
- 한우곱창 2인분, 깍두기양밥, 멸치국수
- 고기 메뉴
- 당일 도축 국내산 한우곱창·대창·막창
- 서비스
- 테이블마다 계란찜 제공
- 웨이팅
- 평일 저녁 6시 30분쯤부터 만석·웨이팅 시작
2026. 9. 15. 방문자 기준
신당동 소곱창 맛집

📍주소 서울 중구 무학동 2 🕚영업시간 매일 12:00~23:00 라스트오더 22:00


신당역 7번출구 앞, 퇴근 후 급약속 장소로
소곱창이 생각날때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가게인 진성한우곱창이예요 퇴근한 친구와 만나기 좋은 중간쯤 위치라 급약속을 잡고 한우곱창이 정말 맛있는 신당동 소곱창 맛집을 찾아갔어요 2,6호선 신당역 7번출구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매장이라 찾기도 쉬워요 제가 방문한 평일 저녁은 6시 30분쯤 부터는 내부자리가 만석이 되고 웨이팅이 시작되더라고요


창가 자리와 폴딩도어 개방감
매장이 꽤 규모가 크고 테이블도 많은 가게입니다 연인이나 친구와 방문하기도 좋은 공간이고 단체 모임으로도 적합한 공간이예요 저녁 6시에 매장에 도착했는데 매장안은 벌써 곱창을 즐기는 분들이 꽤 많이 계시더라고요 다행히 빈자리가 몇개 남아있어서 창가쪽에 자리를 잡았어요 선선한 가을 저녁이라 폴딩도어를 열어두신 덕분에 야장에서 먹는 것 같은 분위기라 개방감이 참 좋은 공간이더라고요

진성한우곱창 신당직영점 메뉴
당일 도축된 국내산 한우곱창부터 대창 그리고 막창이 있고 깍두기양밥과 멸치국수를 후식 메뉴로 주문이 가능해요 소주와 맥주 음료 메뉴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자리에 앉아서 벽에 있는 메뉴판을 보고 주문을 해봅니다

먼저 내어주신 테라 한잔 시원하게 하고 있다 보면


미나리절임마늘소스와 부추무침
미나리절임마늘소스와 부추무침을 먼저 내어주세요 곱창을 구울때 불판에서 튀는 기름을 막아주는 실리콘 가림막까지 세심하게 붙여주십니다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절임마늘을 다지고 미나리와 고추를 넉넉하게 넣은 소스입니다 곱창이 나오기 전에 재료들을 잘 섞어둡니다


서비스 계란찜과 직접 담근 김치 3종
테이블 마다 서비스로 계란찜을 먼저 내어주시는데 출출할때 바로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메뉴가 있어서 좋아요


직접 담근 대파김치와 갓김치 그리고 알타리무가 나왔어요 직원분께서 테이블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셨어요 진성한우곱창은 곱창도 정말 맛있는데 김치가 진짜 예술이예요 대파김치의 원산지가 전부 국내산인데 재료들의 상세 지역까지 표시한 안내문에서 맛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져요


한우곱창 2인분, 타이머 맞춰 구워주는 방식
주문한 한우곱창 2인분을 테이블로 가져다 주셨어요 불판 위에는 잘 익은 배추김치와 감자,양배추,숙주,떡,부추무침이 넉넉하게 올라갑니다 테이블에 타이머를 맞추고 알람이 울리면
직원분께서 곱창을 한번 뒤집고 반대편도 익으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후 약한 불로 조절해주세요


완성된 한우곱창구이 한상입니다 잘익어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녹진한 곱창한점 집어서 그대로 먹어보고
곱창구이를 안주삼아 맥주도 한잔합니다 금주를 선언하고 잘 지키고 있는 친구는 제로콜라로 짠을 해줬어요 그대로 먹어도 느끼하지 않고 꽤 담백한 곱창구이지만 미나리 마늘 소스를 푹 찍어먹으면 진짜 개운해서 곱창이 계속 들어가요

후식 깍두기양밥과 멸치국수
깍두기양밥을 주문하면 곱창 불판에 밥을 볶아주시는게 아니라 주방에서 볶음밥용 팬에 밥을 다 볶고 무생채와 깍두기 김가루와 절임마늘을 다져서 크게 한숟갈 올려주세요 모든 재료를 잘 섞어서 먹다보면 담백하고 쫄깃한 양과 아삭한 깍두기 덕분에 바닥을 긁게 됩니다


이쯤되면 슬슬 배가 불러오지만 잔치국수를 놓칠수는 없죠

일행과 나눠먹을 수 있도록 인원수에 맞게 개인그릇과 국자를 같이 내어주세요 깔끔한 멸치육수 덕분에 시원한 국물에 쫄깃하게 잘 삶은 소면을 넣고 파채와 유부 김가루를 넉넉하게 고명으로 올렸어요 구름처럼 부드럽게 잘 풀어진 계란까지 식사의 마무리로 딱 좋은 메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