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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원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강원 양양군음식점

양양 고기집 두툼하고 부드러운 솔트에이징 삼겹살, 여여정

여여정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에 있는 솔트에이징 소고기·돼지고기 전문점이에요. 서피비치에서 노을을 보고 저녁으로 삼겹살을 먹었는데, 두툼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과 촉촉한 살코기가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에는 대기가 있었고, 식사 중에도 손님이 계속 들어왔어요.

작성 2026. 8. 21.협찬
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간장가오리찜 맵지 않은 가족 식사, 속초중앙상회

속초중앙상회는 속초시 중앙로121번길에 있는 식당으로, 간장가오리찜 중(3인)과 공기밥을 주문했어요. 간장 양념은 맵지 않고 달짝지근했으며, 가오리살이 부드러워 매운 음식을 피하는 가족 식사에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셋이 먹고도 남을 만큼 넉넉했지만, 주문 후 조리에 15~20분이 걸린다는 안내가 있었어요.

작성 2026. 9. 3.협찬
강원 강릉시음식점

강릉역 국밥 네 가지와 아이 동반 식사, 국밥카페 픽업투유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에서 걸어갈 수 있고 매장 앞 주차가 가능한 국밥집이에요. 아이들과 국밥 네 가지와 돈까스를 먹었고, 어린이 식기와 김을 챙겨준 점이 좋았어요. 홍천한우사골곰탕은 담백해 아이들이 잘 먹었지만, 주문한 국밥 중 가격이 가장 높은 데 비해 양은 많지 않았어요.

작성 2026. 9. 7.협찬
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라멘 점심, 꼬들한 카라이라멘과 차슈동 이찌바라멘

이찌바라멘은 속초 영랑동 포장마차 근처에 있는 라멘집으로, 바다로 이동하기 전 둘이서 점심을 먹었어요. 카라이라멘은 매콤하고 묵직한 국물에 꼬들한 면이 특징이었고, 함께 주문한 차슈동은 생강을 곁들이니 산뜻했어요. 실내는 밝은 식당 분위기였고 혼자 앉기 좋은 다찌석도 있었어요.

작성 2026. 9. 1.협찬
강원 강릉시카페

강릉 한옥카페 아기와 쉬어 간 정원 공간, 카페 기와

카페 기와는 강릉 초당원길에 있는 오래된 한옥을 활용한 카페예요. 4개월 아기와 친정엄마와 함께 방문했고, 넉넉한 전용 주차장에서 유모차와 짐을 꺼내기 편했어요. 나무와 꽃이 있는 정원에서 여유를 느꼈고, 기와블랙라떼와 부드러운 우유롤케이크의 조합도 좋았어요.

작성 2026. 9. 8.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