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수제샌드 커피·흑임자 냉동 보관, 강릉샌드 본점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에서 수제 샌드와 커피를 함께 즐기고 선물용으로 포장할 수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커피맛과 흑임자맛을 골라 현장에서 아메리카노와 먹고, 남은 샌드는 냉동해 차갑게 즐겼다. 여행 선물로 넉넉히 포장해 오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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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에서 수제 샌드와 커피를 함께 즐기고 선물용으로 포장할 수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커피맛과 흑임자맛을 골라 현장에서 아메리카노와 먹고, 남은 샌드는 냉동해 차갑게 즐겼다. 여행 선물로 넉넉히 포장해 오기 좋았다.
진 세이로무시는 속초 선사로2길에 있는 음식점으로, 부모님과 여행 중 홍게장 정식과 새우장 정식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홍게장은 짜지 않은 편이었고, 슴슴한 나물 반찬과 구수하고 진한 된장찌개가 기억에 남았어요. 매장이 넓고 단체석과 룸이 있어 편하게 식사했어요.
예스수산은 속초관광수산시장 1층에 있는 해산물 포장 매장이에요. 방문 당시 홍게 두 마리가 든 도시락은 25,000원이었고, 개당 2,000원인 볶음밥을 두 개 추가했어요. 홍게가 손질돼 있어 먹기 편했고, 게 내장으로 즉석에서 볶아준 밥은 비린내 없이 고소했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하류의 남대천수상레포츠체험센터 1층에 있는 카페예요. 남편, 딸아이, 반려견과 함께 방문해 딸기 스무디와 아포가토를 들고 전동 보트를 탔어요. 강아지까지 함께 탑승하고 잔잔한 강 위에서 가족과 이야기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을 바라보는 카페로, 뒤쪽에도 바다가 보이는 계단식 좌석과 루프탑이 있어요. 지난겨울에 이어 다시 방문해 커피와 빵 세 종류를 먹었고, 적당히 달고 치즈가 고소한 블루베리 크림치즈파이가 특히 입맛에 맞았어요.
황부자튀김은 속초 중앙시장 안에 있는 튀김집으로, 매장 안에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도 있어요. 누드새우튀김·홍게순살튀김·오징어튀김을 포장했는데, 튀김옷이 두껍지 않고 시간이 조금 지난 뒤에도 바삭한 식감이 남아 있었어요.
여여정은 강원 양양군 서면 쌍솔배기길에 있는 숯불 고기집이에요. 양양 여행 중 양념갈비와 백김치 국수를 먹었는데, 갈비는 부드럽고 과하게 달지 않았고 국수는 시원하고 새콤했어요. 넓은 무료 주차장과 정갈한 밑반찬도 만족스러웠어요.
이찌바라멘은 속초 영금정 근처에 있는 라멘집으로, 여행 중 돈코츠·카라이·미소라멘과 가라아게를 먹었어요. 돈코츠는 국물이 진했고 카라이는 칼칼했으며, 미소는 구수한 풍미가 있었어요. 방문 당시 돈코츠라멘은 9,000원이었고 양도 든든했지만, 키오스크 주문과 음식 서빙은 셀프였어요.
진 세이로무시는 속초해수욕장과 청초호 사이에 있는 식당으로, 가족여행 중 홍게장 정식과 새우장 정식을 포장했어요. 방문 당시 각각 23,000원과 25,000원이었고, 기본 반찬 9가지에 생선구이와 밥, 국까지 들어 있었어요. 제 입맛에는 두 장 모두 짜지 않았고, 숙소에서 한 끼를 차려 먹기 편했어요.
예스수산은 속초 관광수산시장 1층에 있는 홍게·대게 포장 전문점이에요. 아기와 함께 먹으려고 홍게도시락과 날치알볶음밥을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어요. 홍게는 살을 발라내기 편했고, 볶음밥까지 곁들이니 한 끼로 든든했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읍 남대천에 있는 수상 카페로, 친구와 음료를 마신 뒤 전동보트를 탔어요. 큰 보트에서 블루투스로 음악을 들으며 30분을 보냈고, 처음에는 운전이 조금 무서웠지만 익숙해지니 재미있었어요. 카페 안에는 화장실이 없어 주차장까지 걸어가야 했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와 빵을 즐길 수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허니브레드와 시나몬 향이 나는 조프트브레드를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었고, 탁 트인 바다 전망이 좋았어요. 다만 주말 늦은 시간에는 빵이 많이 소진됐고 창가 자리도 처음에는 만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