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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원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홍게장 정식 부모님과 먹은 점심, 진 세이로무시

진 세이로무시는 속초 선사로2길에 있는 음식점으로, 부모님과 여행 중 홍게장 정식과 새우장 정식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홍게장은 짜지 않은 편이었고, 슴슴한 나물 반찬과 구수하고 진한 된장찌개가 기억에 남았어요. 매장이 넓고 단체석과 룸이 있어 편하게 식사했어요.

작성 2026. 8. 20.협찬
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라멘 진한 돈코츠부터 미소까지, 영금정 근처 이찌바라멘

이찌바라멘은 속초 영금정 근처에 있는 라멘집으로, 여행 중 돈코츠·카라이·미소라멘과 가라아게를 먹었어요. 돈코츠는 국물이 진했고 카라이는 칼칼했으며, 미소는 구수한 풍미가 있었어요. 방문 당시 돈코츠라멘은 9,000원이었고 양도 든든했지만, 키오스크 주문과 음식 서빙은 셀프였어요.

작성 2026. 9. 5.협찬
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홍게장 정식 포장, 숙소에서 먹은 한 상 진 세이로무시

진 세이로무시는 속초해수욕장과 청초호 사이에 있는 식당으로, 가족여행 중 홍게장 정식과 새우장 정식을 포장했어요. 방문 당시 각각 23,000원과 25,000원이었고, 기본 반찬 9가지에 생선구이와 밥, 국까지 들어 있었어요. 제 입맛에는 두 장 모두 짜지 않았고, 숙소에서 한 끼를 차려 먹기 편했어요.

작성 2026. 8. 21.협찬
강원 양양군카페

양양 전동보트 카페 남대천에서 즐긴 30분, 카페 둔치

카페 둔치는 양양읍 남대천에 있는 수상 카페로, 친구와 음료를 마신 뒤 전동보트를 탔어요. 큰 보트에서 블루투스로 음악을 들으며 30분을 보냈고, 처음에는 운전이 조금 무서웠지만 익숙해지니 재미있었어요. 카페 안에는 화장실이 없어 주차장까지 걸어가야 했어요.

작성 2026. 5. 28.협찬
강원 강릉시카페

강릉 오션뷰 카페 사근진해변 전망과 빵, 백야커피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와 빵을 즐길 수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허니브레드와 시나몬 향이 나는 조프트브레드를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었고, 탁 트인 바다 전망이 좋았어요. 다만 주말 늦은 시간에는 빵이 많이 소진됐고 창가 자리도 처음에는 만석이었어요.

작성 2026. 9. 5.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