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스키야키 후토마키 세트 푸짐한 저녁, 초메
초메는 노량진 먹자골목 안쪽에서 라멘과 저녁 한정 스키야키를 함께 내는 일식당이다. 남자친구와 후토마키 세트를 주문해 담백한 스키야키, 큼직한 후토마키, 매실하이볼까지 배부르게 즐겼다. 둘이 따뜻한 저녁과 술 한잔을 곁들이기 좋은 구성으로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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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초메는 노량진 먹자골목 안쪽에서 라멘과 저녁 한정 스키야키를 함께 내는 일식당이다. 남자친구와 후토마키 세트를 주문해 담백한 스키야키, 큼직한 후토마키, 매실하이볼까지 배부르게 즐겼다. 둘이 따뜻한 저녁과 술 한잔을 곁들이기 좋은 구성으로 기억에 남았다.
그남자의이태리식당&라운지는 안산 중앙동에서 파스타, 스테이크와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부모님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돌문어 그라탕, 스파게티, 와규와 양갈비를 맛보고 넓은 테이블과 감성적인 공간을 경험했다. 가족 외식부터 데이트·모임까지 분위기 있게 찾기 좋은 곳이다.
수영냉삼 대구 직영점은 대구 교동에서 급랭 대패와 급랭 삼겹을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평일 저녁에 마지막 한자리에 들어가 고기 5인분과 볶음밥, 된장찌개, 비빔국수까지 먹었는데, 얇은 고기도 생각보다 든든했고 사이드도 맛있었다. 여자 둘이라면 고기 4인분과 사이드 2개 정도가 적당할 듯하다.
덕오리주물럭 강화도본점은 강화도 마니산 인근에서 연탄 초벌 오리주물럭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마니산 등산 뒤 삼채 오리주물럭과 바삭한 감자전을 함께 먹었고, 불향과 쌈 반찬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강화도 관광 동선에 든든한 오리 한 끼를 더하고 싶다면 예약 후 방문해볼 만하다.
편백회관 본점은 영종도 하늘도시에서 편백찜과 소고기 샤브샤브 무한리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언니 퇴근길에 부모님과 찾았는데 넓은 매장, 키즈룸, 편한 주차와 담백한 편백찜부터 깔끔하게 매콤한 마라 육수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 부모님·아이와 푸짐하고 속 편한 가족 외식을 하기 좋은 곳이었다.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교대역 근처에서 칼국수와 수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보쌈 칼국수 정식에 접시 수육과 장칼국수를 더해 담백함부터 칼칼함까지 번갈아 먹었다.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다시 떠올릴 만했다.
쭈박사 마곡점은 양천향교역과 서울식물원 근처에서 쭈꾸미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점심 피크시간에 방문해 로제쭈삼을 덜매운맛으로 먹고, 콘치즈·폭탄 계란찜으로 매운맛을 달랜 뒤 로제소스 날치알볶음밥까지 추가했다. 매운맛이 걱정된다면 덜매운맛과 사이드 구성을 곁들이는 쭈박사 마곡점 방문이 잘 맞는다.
마츠미 석촌호수본점은 석촌고분역 근처에서 매운맛을 고를 수 있는 돈카츠를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기본 맛 매콤체다 돈카츠에 아사히 맥주를 곁들이고, 넉넉한 소스와 혼밥하기 편한 다찌석까지 경험했다. 소스까지 밥에 비비고 싶은 체다 돈카츠를 찾는다면 잘 맞는다.
정씨함박 배곧점은 배곧에서 수제함박스테이크와 파스타, 김치볶음밥을 함께 즐긴 경양식 식당이다. 촉촉한 패티에 계란과 샐러드를 올려 옛날식 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고, 탄탄한 파스타와 친숙한 김치볶음밥도 잘 어울렸다. 여러 메뉴를 나눠 먹고 싶은 날 방문하기 좋았다.
유일장어는 광주 광산구에서 무게별 장어를 먼저 고르고 결제한 뒤 숯불구이로 즐기는 장어 식당이다. 아빠와 고른 세 마리 814g 장어는 39,340원이었고, 초벌 장어의 바삭한 식감과 진한 장어탕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넓은 주차장과 룸 예약이 필요한 장어 식사에 잘 맞는 곳이다.
이수쭈꾸미 서여의도점은 여의도에서 철판 쭈꾸미와 삼겹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마늘폭탄 철판 쭈꾸미 삼겹을 먹었는데 탱글한 쭈꾸미와 고소한 삼겹살, 익은 마늘의 조합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마무리는 치즈 볶음밥까지 꼭 먹고 싶은 곳이다.
시로쿠마는 양산 범어 택지의 초밥집이다. 친구와 방문해 약 30분 웨이팅 후 스탠다드 초밥과 점심 무료 모밀·우동을 먹었고, 달달하게 녹는 가지초밥과 우동이 특히 좋았다. 주차가 쉽지 않지만 맛이 변함없어 또 찾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