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야당역 우렁 된장전골 감칠맛 한 끼, 옥된장
옥된장 파주야당점은 야당역에서 4분 거리에 있는 한식 식당이다. 6개월에 한 번쯤 찾는 단골집에서 우렁 된장전골을 팔팔 끓여 우렁과 국물을 먹고, 생맥주까지 곁들였다. 우렁의 감칠맛과 깔끔한 된장이 생각나는 한 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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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옥된장 파주야당점은 야당역에서 4분 거리에 있는 한식 식당이다. 6개월에 한 번쯤 찾는 단골집에서 우렁 된장전골을 팔팔 끓여 우렁과 국물을 먹고, 생맥주까지 곁들였다. 우렁의 감칠맛과 깔끔한 된장이 생각나는 한 끼였다.
버거바는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서 미국식 스매쉬 버거를 수제로 만드는 강릉 수제버거집이다. 주문진 오징어 버거와 랍스타버거를 먹고, 바다 전망과 테라스에서 여행 분위기를 제대로 느꼈다. 해산물 버거를 찾는 강릉 여행이라면 들러볼 만하다.
오밀은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개성 있는 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러버덕오므라이스와 고추장버터파스타, 지글지글철판치즈카츠까지 비주얼 때문에 세 메뉴를 모두 주문했고, 깔끔한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다. 홍대 데이트 중 색다른 메뉴를 골고루 나눠 먹고 싶을 때 기억해둘 만하다.
진성한우곱창 방이직영점은 방이동에서 한우곱창과 한우대창을 즐길 수 있는 곱창 전문점이다. 소곱창을 좋아하는 지인과 한우곱창·한우대창을 먹고 깍두기절임마늘양밥과 멸치국수로 마무리했다. 직접 담근 김치와 직원의 구이 서비스까지 어우러져 푸짐하게 즐긴 식사였다.
맛동삼 범어본점은 대구 범어동의 레트로한 주택 개조 고깃집이다. 특오겹살과 쫀득살을 김치·재래기·직접 만든 듯한 마늘소스에 곁들여 먹고, 할매된장찌개와 계란찜까지 주문했다. 쫀득살의 색다른 식감이 특히 다시 생각나는 식사였다.
용자1 관평점은 대전 관평동 현대아울렛 근처에서 칼국수와 직접 찐 만두를 맛볼 수 있는 한식·분식집이다. 점심 웨이팅 뒤 칼만두국, 비빔칼국수, 찐만두를 먹었는데 매콤한 겉절이와 큼직한 만두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칼국수만 시키기보다 찐만두까지 꼭 같이 주문하고 싶은 곳이다.
사루각20은 부산 전포동에서 특선카레와 크림카레를 맛볼 수 있는 카레 식당이다. 친구들과 식사하며 특선카레와 반반카레를 먹었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맛과 알맞은 밥·카레 비율이 좋았다. 카레를 좋아한다면 전포에서 들러볼 만하다.
초량생갈비는 영등포구청역 근처에서 숯불 생갈비를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예약 후 SET A를 주문해 생갈비·꽃항정·황제살과 차돌된장술밥, 치즈계란찜까지 먹었는데 파김치와 세심한 집게 서비스도 특히 좋았다. 고기 굽기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다.
소야촌338은 속초 설악워터피아 앞에서 1++ 등급 한우와 불고기, 국밥을 맛볼 수 있는 한우 식당이다. 아이들과 워터피아에 가기 전 한우버섯불고기와 한우국밥, 육회비빔밥을 주문했고, 돌불판의 따뜻함과 친절한 설명이 좋았다. 회나 매운 음식을 어려워하는 아이와 함께하는 속초 여행 점심으로 저장해둘 만하다.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은 선릉역 5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의 회전초밥집이다. 레일에 초밥을 많이 올려두지 않고 주문 즉시 만들어줘서 오도로, 참치뱃살, 한우육사시미초밥, 갑오징어초밥, 연어양파초밥, 광어초밥을 신선하게 먹었다. 혼밥으로도 쾌적했고 참치뱃살과 한우 초밥이 원픽이었다.
추오정남원추어탕은 남양주 진접읍 금강로에 있는 추어탕 한식집이다. 1인 19,000원 추오정식을 주문해 오리구이, 간장게장, 미꾸라지튀김, 추어군만두, 걸쭉한 추어탕과 흑미 솥밥까지 한상으로 먹었고, 푹신한 아기의자와 1인석·단체석이 갖춰져 아이 동반 가족외식도 편했다. 여러 메뉴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오정식을 추천할 만한 진접 밥집.
죠죠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 오사카 방식 오코노미야끼를 대형 철판에서 조리하는 연남동 일식 철판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8시 전에 혼자 방문해 죠죠 시그니처 오코노미야끼에 치즈를 추가하고 돈페이야끼와 제로콜라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죠죠 연남점은 웨이팅 없이 들어가려면 평일 이른 저녁이 유리하고, 오코노미야끼를 술안주가 아닌 한 끼 식사로 먹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