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장어덮밥 모녀 데이트 시라야키와 매실소스, 우나기와
한 줄 요약
우나기와는 역삼역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있는 나고야식 히츠마부시 장어덮밥집입니다. 오랜만에 장어덮밥이 드시고 싶다는 어머니와 모녀 데이트로 방문해 히즈마부시 상과 시라야키 정식을 각각 주문했고, 히츠마부시는 4등분해 양념·와사비·오차즈케로 즐기고 시라야키는 트러플 소금과 직접 만든 매실소스(바이니꾸)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라 모임·회식·데이트 자리로도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30길 71 2층
- 영업시간
- 월~금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휴무
- 매주 토·일 휴무 (9/24-26 추석연휴 휴무)
- 히즈마부시 상(장어덮밥 한마리)
- 38,000원
- 시라야키 정식
- 38,000원
- 주차
- 발렛주차 가능 (5,000원에 2시간, 이후 30분당 1,000원)
- 교통
- 역삼역에서 도보 8분
- 좌석·기타
- 6인용 테이블 있음, 단체 예약 가능, 혼밥 가능, 남녀화장실 구분, 콜키지 무료 가능
- 리뷰 이벤트
- 참여 시 말차 푸딩 증정
2026. 9. 9. 방문자 기준

직화 장어덮밥이라 잡내없이 숯불향이 솔솔! 국내산 100% 무항생제 자포니카로 만드는 역삼 장어 덮밥 맛집이에요.

히츠마부시 장어 덮밥~푸짐하게 한 숟가락 퍼올리면 군침이 샤샥

담백하게 장어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역삼역 시라야키 맛집

역삼 분위기 좋은 히즈마부시 장어덮밥 맛집 “우나기와”
어무니가 오랜만에 장어덮밥이 드시고 싶다는거에요. 그럼 제가 누구입니까~블로그 효녀 등장! 그래서 모녀데이트로 역삼 데이트 맛집에 즐겁게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우나기와 외관과 위치



-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30길 71 2층
- ⏰ 월화수목금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매주 토일 휴무 (9/24-26 추석연휴 휴무)
- ⭐️ 단체이용 예약 가능, 남녀화장실 구분되어 있음
- 콜키지 무료 가능
- 🚗 발렛주차 가능(5,000원에 2시간, 이후 30분당 1,000원)
- 🏃🏻♀️ 역삼역에서 도보 8분
내부 분위기와 좌석
일본 전통 인형도 인테리어로 눈에 띄네요!
밥 다먹고 나오면서보니 손님들도 나가서 깔끔함이 좋아 또 찍었어요.
내부에 대기공간도 분위기 있죠~~?!

*** 편안하게 혼밥도 가능해요!!

6인용 테이블도 몇개 있어서 역삼 회식 맛집이나 점심 맛집으로 방문해도 좋아보입니다.

메뉴 구성

가장 부드러운 3.5미~4미 장어, 그리고 정통 타래 소스의 깊은 풍미!!
직접 키워 믿을 수 있는 '국내산 100% 무항생제 자포니카'라고 해요. 강화도에 위치한 '자체 직영 양식장'에서 친환경 무항생제(국가 인증) 방식으로 직접 키워낸, 건강하고 육질 좋은 최고급 자포니카 장어만 엄선한다고 해요~~

메뉴로는 일본 나고야식 히즈마부시와 장어가 통으로 올라가는 우나동, 장어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시라야끼 정식, 그리고 그외에 다양한 사이드 메뉴까지! 다양하더라구요~~
*** 저녁에는 직화 장어구이에 사케와 하이볼 등 다양한 주류를 곁들이며 여유로운 식사도 즐길 수 있답니다! 격식있는 자리 추천해요.
리뷰 이벤트 정보
리뷰이벤트 참여 시 “말차 푸딩 증정”
주문한 메뉴
히즈마부시 상(장어덮밥 한마리) 38,000 / 시라야키 정식 38,000

정갈하게 나오는 한상이에요.
히즈마부시 상(장어덮밥 한마리)

우앙~푸짐한 장어덮밥 한상 등장이요

상큼한 샐러드 먼저 먹어줍니다.
부드러운 차완무시! 표고버섯의 향이 입안에 머물러요.
김 깻잎 쪽파 와사비, 궁채 생강 비밀의 빨간소스(아래에서 또 나옵니다).
뜨끈한 미소장국.


히츠마부시 4등분 먹는 법
히즈마부시는 역시 4등분을 해야합니다. 하나는 양념맛을 느끼며 냠냠, 두번째는 김 쪽파 와사비 넣어서 냠냠, 세번째는 따끈한 육수넣어 오차즈케로 냠냠, 네번째는 그중에 가장 맛있게 먹은 방법으로 재도전!

살이 부드럽고 촉촉한 불향이 느껴지는 장어 덮밥 한 숟가락. 비린맛 없이 장어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가, 배합좋은 적당한 짭쪼름한 양념이 깊게 배어서 계속 손이 간답니다. 역시나 강남 장어덮밥 맛집 맞습니다.


와사비랑 김 쪽파 섞으면 알싸함이 올라와서 더욱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주인장이 좋아하는 오차즈케로 만들어먹으면 담백하니 넘 맛나더라구요~ (어무니는 좋아하지 않는 방법이에요~맛있는데 맛있는데~내맘이지 머~)
시라야키 정식

시라야키는 안먹어보셔서 망설임없이 어무니가 찜콩. 맛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세요~ 그래서 밥친구로 딱이에요.

소스종류가 다르게 나와요. 트러플 소금과 타래소스, 그리고 빨간소스는 우나기와에서 직접 만든 매실로 만든 소스(바이니꾸)라고해요. 상큼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이색소스.
시라야키 정식에는 밥이 덮밥 형식이 아닌 공기밥으로 따로 나오는데 양도 많아요.
시라야키 정식은 담백하면서 고소한 장어의 기름진 풍미를 직접적으로 바로 느낄 수 있어요.
갑자기 어무니가 쭈욱 내미신 한 숟가락😃 부재료를 어찌 먹을까 하시더니~ 쪽파 깻잎 와사비와 타래소스를 몽땅 밥에 넣고 비벼서 장어 한점 올리시더니 궁채랑 먹으니 또다른 별미라고 보여주십니당. 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맛있으면 된거죠. 어무니 대만족~뿌듯🩷

빨강소스~매실로 만든 소스라 상큼함이 남달라요.
정리
장어 자체의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시라야키를 추천합니다.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역삼역 모임 맛집, 회식맛집 데이트맛집으로 추천합니다. 맛있는 나고야식 히츠마부시 맛집, 장어가 통으로 올라가는 역삼 장어덮밥 맛집. 🌸친절해서 더욱 좋은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