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 닭칼국수 안 매운 겉절이 김치 셀프바와 찐만두, 한양닭칼국수
한 줄 요약
한양닭칼국수는 서울 송파구 가락동 경찰병원역 근처의 닭칼국수 전문점입니다. 비 오는 날 닭칼국수와 찐만두를 주문했고, 매운 김치·안 매운 김치 두 가지와 단무지를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었습니다. 가게 바로 앞 지상주차가 가능하고 음식이 금방 나와서 혼밥에도 부담 없는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닭칼국수, 찐만두
- 김치
- 매일 직접 담그는 겉절이 매운 김치·안 매운 김치 두 가지
- 셀프바
- 김치·단무지 셀프 리필
- 주차
- 식당 바로 앞 지상주차 가능
- 기타
- 냉면 온육수 제공, 냉방 잘 됨
2026. 9. 5. 방문자 기준
요즘 날씨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더웠다가 비가왔다가 습했다가.. 비가 오면 또 이상하게 뜨끈한 국물이 땡기자나요?? 이날도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갑자기 닭칼국수가 너무 먹고 싶은거예요. 그래서 찾아간 가락동 맛집, 오늘은 한양닭칼국수에서 닭칼국수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사실 닭칼국수는 어디서 먹든 비슷할 것 같았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국물부터 닭고기까지 생각보다 맛 차이가 꽤 있더라고요. 게다가 러닝맨에서 여기에 미션중에 밥먹은적도 있더라구요 ㅋㅋ 오오 티비볼때 그런밥집 너무 궁금했는데 우연히 들어간 식당이 방송탄 가락동 맛집 이라 신기했어요😆



한양닭칼국수 주차, 가게 앞에 세울 수 있나요?
한양닭칼국수는 식당 바로 앞에 지상주차가 가능해서 차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지하주차장 좁거나 기계식주차면 부담이고 요즘 주차안되는 밥집도 많잖아요.



애기랑 같이 움직이다보니 요즘은 주차 편한 곳이 일단 점수 먹고 들어갑니다 ㅋㅋ 한양닭칼국수 는 주차가 편리한 가락동맛집 인정!
뜨끈한 국물 먹는데 덥지 않았던 냉방
한양닭칼국수 안으로 들어가니 냉방도 빵빵하게 되어있어서 뜨끈한 국물 먹는데도 덥다고 땀 뻘뻘 흘릴 필요가 없었어요.

닭칼국수 국물과 면은 어땠나
저희는 한양닭칼국수에서 닭칼국수를 주문했는데 음식도 생각보다 금방 나오는 편이라 점심시간에 혼밥하러 오기에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비주얼부터 국물이 진해보이쥬.

닭고기도 꽤 넉넉하게 들어가 있고 위에 파까지 올라가 있어서 국물 한입 먹으니 구수하면서도 진한 맛이 딱 느껴졌어요. 닭칼국수인데 닭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어서 좋았고 면도 부드러우면서 은근 쫄깃해서 국물이랑 같이 후루룩 먹기 좋았습니다.
저는 칼국수 먹을 때 면만 먹는 스타일인데 여기는 국물이 맛있어서 계속 떠먹게 됨 ㅋㅋ 특히 비 오는 날이라 그런지 이 뜨끈한 국물이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냉면 온육수도 있어서 이것도 호로록 마시기 좋았고요.
칼국수랑 단짝, 찐만두
찐만두도 포기 못하죠. 칼국수랑 단짝.


매일 담그는 겉절이 김치, 매운 것과 안 매운 것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건 김치! 한양닭칼국수는 김치를 매일 직접 담그신다고 하는데 매운 김치랑 안 매운 김치 두 가지가 있었어요. 칼국수 집은 김치가 팔할 아니 거의 전부자나용?


저는 맵찔이라 안 매운 김치로 먹었는데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감칠맛이 있어서 칼국수랑 같이 먹으니까 조합이 좋더라고요. 매운 김치도 인기가 많다고 하던데 다음에는 그것도 한번 도전해볼까 싶음 ㅋㅋ 근데 저는 맵찔이라 일단 안 매운 김치에 한표입니다…
김치랑 단무지는 셀프바에서 필요한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부족하면 눈치 안 보고 리필하면 됩니다요.
혼밥으로도 괜찮을까
닭칼국수 한 그릇 양도 꽤 든든했어요. 닭고기까지 넉넉하게 들어가 있으니 한 그릇 먹고 나면 배가 제대로 차더라고요. 요즘은 날씨도 덥고 입맛도 왔다갔다 하는데 이날은 뜨끈한 닭칼국수 한 그릇 먹고 나니까 속까지 든든해지는 기분이였습니다.
무엇보다 음식이 금방 나오고 혼자 와서 먹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라 점심에 혼밥하러 오는 분들도 꽤 괜찮겠다 싶었어요.
역시 비 오는 날에는 뜨끈한 국물 한 그릇이 최고네유 ☔️🍜
가락동에서 뜨끈한 국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가락동 맛집으로 한양닭칼국수 닭칼국수 한번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비 오는 날에는 진짜 추천 ㅋㅋ 저는 이날 먹고 나서 왜 비 오는 날 닭칼국수가 땡겼는지 바로 이해했습니다. 주차도 식당 바로 앞에서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차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괜찮았던 가락동 맛집이였습니다. 다음에 비 오는 날 또 생각날 것 같아요. 그때는 매운 김치도 한번 도전해보눈 걸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