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역 혼밥 부채살 스테이크와 메밀김밥, 오밀
한 줄 요약
오밀은 혜화역 4번 출구 가까이 있는 대학로 양식당이다. 늦은 점심에 창가 1인석에서 오일 스테이크와 메밀김밥을 먹었고, 스테이크는 주문 때 원하는 굽기를 꼭 말하는 편이 좋았다. 혼자 천천히 창밖을 보며 식사하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종로구 대명길 35 2층
- 위치
- 혜화역 4번 출구에서 163m
- 영업시간
- 월~금 11:30~21:15, 브레이크타임 15:15~16:30, 라스트오더 20:30 / 토·일 11:30~21:15,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 주차 불가
- 좌석
- 입식, 1인석, 연인석, 테라스 단체석(최소 4명~최대 20명)
- 오일스테이크
- 37,900원
- 소바마끼
- 12,900원
- 러버덕오므라이스
- 16,900원
2026. 9. 11. 방문자 기준
혜화역에서 늦은 점심 혼밥

화요일 어쩌다 보니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서 어쩔 수 없이 혼밥 하게 생겼군요. 그래서 혜화역에 있는 오밀을 나 홀로 방문하였습니다. 오밀은 혜화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우니까 찾기 쉽습니다. 2층에 있고 간판이 작으니까 잘 보셔야 합니다.

늦은 점심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군요.

매장은 화려하지 않고 차분한 아이보리색으로 꾸며놓았습니다.

창가 자리가 혼밥 하기 좋습니다.

러버덕 오므라이스가 시그니처 메뉴군요. OH! MEAL

주문은 QR코드 찍어서 하시면 됩니다.
주소와 이용 정보
- 서울 종로구 대명길 35 2층
- 혜화역 4번 출구에서 163m
- 월~금 11:30~21:15 / 브레이크타임 15:15~16:30 / 라스트오더 20:30
- 토·일 11:30~21:15 /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불가
- 입식, 1인석, 연인석, 테라스 단체석 최소 4명~최대 20명
- 예약, 포장, 배달, 무선 인터넷, 대기공간, 유아 의자, 단체 이용 가능 / 콜키지 불가, 반려동물 불가
오밀 메뉴와 가격



- OH! SET 47,700원
- 오일스테이크 37,900원
- 컬판치즈카츠 19,900원
- 고추장버터 파스타 18,900원
- 러버덕오므라이스 16,900원
- 에일리 오므라이스 15,900원
- 연어스테이크 뇨끼 19,900원
- 베이컨크림파스타 18,900원
- 매콤명란 파스타 18,900원
- 스파이시 해산물 파스타 17,900원
- 부채살 매콤 리조또 17,900원
- 소바마끼 12,900원
- 옥수수튀김 11,900원
- 기타 메뉴와 가격은 메뉴판에서 확인하세요.
오일 스테이크와 메밀김밥 혼밥
오일스테이크 37,900원, 메밀김밥 12,900원. 혼자 먹는다고 하나만 먹으라는 법은 없죠. 메인으로 오일 스테이크 주문하고 메밀김밥 추가했습니다. 오늘도 고기 먹는군요.

네이버 리뷰 작성하시면 에이드 한잔 줍니다.

셀프바에서 밑반찬 챙기시면 됩니다.

오일 스테이크가 먼저 나왔습니다. 부채살로 만든 스테이크인데요. 굽기 정도를 말하지 않으면 거의 웰던 수준으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미디엄 레어를 좋아하는데 실수를 했군요. 주문하실 때 꼭 굽기 정도를 얘기하세요.

레드와인 소스를 곁들인 오밀 대표 메뉴입니다. 미디움 레어면 참 좋았을 텐데 아쉽군요.

감자튀김도 같이 나옵니다.

요것이 메밀김밥입니다. 전에 다른 곳에서도 먹어봤는데 부담 없고 깔끔해서 좋습니다.

혼자서 먹기에는 아주 적당한 것 같습니다.

스테이크 양도 넉넉한 편이죠. 오늘은 스테이크 먹는 날!

김밥은 꽁다리가 제일 맛있는 법이죠.




쉬엄쉬엄 김밥 먹고 스테이크 먹고 2층에서 창밖 풍경 보며 먹는 재미가 있어요. 스테이크 주문할 때는 꼭 원하시는 굽기 정도를 얘기하셔야 합니다.
창가 자리에서 천천히 먹기
혜화역에서 혼밥 하기에 좋은 오밀입니다. 스테이크와 메밀김밥 부담스럽지 않아 좋습니다. 옆 테이블 엄마와 아이들도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어요. 데이트하는 청춘도 있군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창가 자리 혼밥도 좋았어요.

절반만 폭탄의 먹방 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