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남광장 꼬막짬뽕밥 재방문 점심, 불티나꼬막짬뽕
한 줄 요약
불티나꼬막짬뽕 동탄남광장점은 동탄 남광장에서 짜장, 짬뽕 등 기본 중식 메뉴를 중심으로 내는 곳이다. 평일 오전 11시 40분에도 거의 만석이었고, 기본 맵기의 짬뽕밥과 짜장면을 주문해 푸짐한 꼬막과 진한 국물, 넉넉한 소스를 다시 맛봤다. 깊은 국물의 꼬막짬뽕과 촉촉한 짜장면이 생각날 때 또 찾고 싶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차
- 매장 바로 앞 남광장 공영주차장 이용
- 주문 메뉴
- 짬뽕밥, 짜장면
- 짬뽕 맵기
- 선택 가능, 방문 시 기본 맵기 주문
- 대기
- 매장 앞 테이블링 기기 있음
- 주문·추가 반찬
- 자리 주문 가능, 밑반찬·식기류 셀프코너 이용
- 메뉴 구성
- 짜장, 짬뽕, 탕수육, 군만두 등 기본 중식 메뉴 중심
2026. 9. 10. 방문자 기준
한 번 먹고 괜찮다 싶어서 이번에 또 방문했는데요. 재방문했는데도 역시 맛있어서 동탄에서 짬뽕 맛집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서 남겨봅니다 ㅎㅎ
주차는 바로 앞 남광장 공영주차장에 하면 돼요.


불티나꼬막짬뽕 메뉴와 평일 점심 분위기
여기 불티나짬뽕은 메뉴가 엄청 복잡한 곳은 아니에요. 요리류가 다양하게 있는 중국집 느낌보다는 짜장, 짬뽕, 탕수육, 군만두처럼 딱 기본 중식 메뉴 위주로 판매하고 있어요. 오히려 메뉴가 단순하니까 뭘 먹을지 오래 고민할 필요가 없어서 좋더라구요.
저희는 평일 오전 11시 40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거의 만석이었어요. 진짜 마지막 남은 자리 정도에 착석해서 아 여기는 이미 입소문 다 났구나 싶더라구요 ㅎㅎ
평일에도 이 정도라 점심시간 딱 맞춰 방문하시면 조금 기다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매장 앞 테이블링 기기 있어요!

짬뽕 맵기와 주문 방식
짬뽕은 맵기도 선택할 수 있어요.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분들이나 조금 더 칼칼하게 먹고 싶은 분들도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요.
저희는 이날 짬뽕밥이랑 짜장면을 주문했습니다. 맵기는 기본으로!

주문은 자리에서 편하게 할 수 있고, 주문하는 동안 기본 밑반찬도 바로 가져다주세요.


부족한 밑반찬이나 식기류는 셀프코너에서 추가로 가져오면 됩니다. 여기는 손님도 많고 회전율도 빠른 곳이라 그런지 양파 상태가 아주 좋더라구요. 짜장면에도 양파가 많이 들어가는데 손님이 계속 있으니 재료도 빨리빨리 소진되는 느낌이라 괜히 더 믿음이 갔어요.

소스 넉넉한 짜장면은 어땠나
먼저 짜장면! 소스가 자작하게 넉넉히 깔려 있어서 좋았어요. 가끔 짜장면 먹으면 소스가 너무 뻑뻑하거나 부족해서 면이 잘 안 비벼지는 곳도 있는데요.
불티나짬뽕 짜장면은 적당히 윤기 있으면서 소스도 넉넉한 편이라 끝까지 촉촉하게 먹기 좋았어요.

면도 불지 않고 탱글한 상태로 나와서 소스랑 야무지게 잘 섞어줬습니다. 그리고 한입 먹으면... 극락 ㅎㅎ
엄청 특별하고 새로운 짜장 맛이라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한데 맛있는 짜장면 느낌이에요.

꼬막이 계속 나오는 기본 맵기 짬뽕밥
그리고 이 집의 포인트는 그냥 짬뽕이 아니라 꼬막짬뽕이라는 점! 저희는 짬뽕밥으로 주문했는데 꼬막이 들어가서 그런지 확실히 더 푸짐한 느낌이었어요.

맵고 자극적인 맛만 확 올라오는 게 아니라 해산물 들어간 국물 특유의 진한 맛이 느껴져서 밥 말아먹기 딱 좋더라구요.
밥이랑 면을 둘 다 조금씩 즐길 수 있어서 저는 이 구성이 좋더라구요. 젓가락으로 몇 번 뒤적이면 꼬막이 계속 나와요. 사진 찍으려고 몇 번 건졌는데 계속 쌓이는 꼬막...ㅎㅎ 홍합, 목이버섯 같은 토핑도 들어가 있고 거기에 꼬막까지 들어가니까 국물 맛도 더 진하게 느껴졌어요.

재방문하고도 다시 찾고 싶은 이유
저는 이미 한 번 방문했던 곳이라 이번에는 재방문이었는데요. 두 번째 먹어도 역시 맛있었어요.
평일 점심 전부터 자리가 거의 꽉 차 있는 걸 보면 동탄에서 이미 유명한 곳인 것 같고, 저도 왜 사람이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동탄에서 맵기만 한 짬뽕 말고 국물 깊은 꼬막짬뽕 찾으시는 분들이나, 소스 넉넉하고 면 안 불은 짜장면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저는 다음에도 짬뽕 생각나면 또 방문할 것 같습니다.
위치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노작로 149 1층 107, 108, 109, 110, 111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