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문현동 얼큰샤브 등심 추가 둘이 점심,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한 줄 요약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는 부산 문현동 대림문현시티프라자에 있는 샤브샤브 칼국수 전문점이다. 얼큰한맛 2인에 등심 70g을 추가해 샤브샤브에서 자가제면 칼국수, 볶음밥까지 순서대로 먹었고 국물이 끓을수록 진해지는 맛이 좋았다. 문현동에서 점심 메뉴를 고민하거나 샤브샤브와 칼국수를 한 번에 먹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얼큰한맛 2인 + 등심 70g 추가
- 면
- 자가제면 칼국수
- 셀프바
- 김치, 깍두기, 소스
- 소스 비율
- 간장 2 : 와사비 1 (안내 기준)
- 칼국수 끓이는 법
- 육수 끓으면 인덕션 6으로 5분
- 볶음밥
- 남은 육수 덜어내고 인덕션 3
- 주차
- 대림시티프라자 지하 1층 상가주차장, 최대 2시간 무료
2026. 9. 9. 방문자 기준

또 샤브샤브가 먹고 싶어서 찾은 문현동 맛집
웨촬 끝나고 예랑이랑 샤브샤브 먹고, 월남쌈 먹고, 식욕을 와구와구 풀어냈는데 왜 또 샤브샤브가 먹고 싶은 거죠...? ㅋㅋㅋㅋ 특히 얼큰한 샤브샤브 칼국수가 너무 먹고 싶어서 뭐 먹지~ 뭐 먹지~ 하다가 문현동 맛집을 발견했다!
마침 대학교 개강도 했는데 학교 가는 길에 있지 모야~ ㅎㅎㅎ 그래서 수업 가기 전에 예랑이랑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먹으러 감!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위치와 주차

주차는 대림시티프라자 지하 1층 상가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최대 2시간 무료라서 차 가지고 방문할 때 참고하면 좋을 듯 ㅎㅎ
아기랑 점심 먹으러 가도 괜찮을까?

문현동에서 아기랑 점심 먹을 곳을 찾고 있다면 샤브샤브 칼국수도 메뉴 후보로 괜찮을 것 같다 ㅎㅎ 우리는 얼큰한맛으로 주문했지만, 아기랑 함께 방문한다면 메뉴를 고를 때 맵기부터 확인해보면 좋을 듯! 그리고 주차가 최대 2시간 무료라 차 가지고 방문할 때도 참고하기 좋다.
메뉴와 주문 — 얼큰한맛 2인 + 등심 70g




우리가 주문한 건 얼큰한맛 2인에 등심 70g 추가! 샤브샤브도 먹고 싶고 칼국수도 먹고 싶었던 나에게 딱 맞는 메뉴였음 ㅋㅋㅋㅋ 그리고 여기 자가제면이라고 한다. 자가제면!!! 크으...
칼국수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거 보면 괜히 더 기대되잖아 ㅎㅎㅎ
셀프바와 소스 배합비율

셀프바에는 김치랑 깍두기, 소스 등이 준비되어 있어서 먹을 만큼 덜어오면 된다.

소스 배합비율도 적혀 있었는데 간장 2 : 와사비 1이라고 함! 근데 나는 와사비를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1까지는 못 넣겠더라구요...? ㅋㅋㅋㅋ

한 0.3 정도 넣었는데 내 입에는 아주 존맛탱이어씀!! 와사비 좋아하면 안내된 비율대로, 나처럼 와사비 향이 부담스러우면 조금씩 넣어보는 것도 좋을 듯 ㅎㅎ
얼큰한 샤브샤브 국물 맛은?

얼큰한 국물에 야채가 가득 올라간 샤브샤브가 나왔다! 고기도 넣어서 먹는데 국물이 끓을수록 점점 진해지는 게 너무 좋았음 ㅠㅠㅠ

처음에는 얼큰한 국물 맛으로 먹다가 고기랑 야채를 먹고 나니까 국물에 맛이 더해져서 자꾸 한 숟가락씩 떠먹게 되는 맛!

고기 먹고, 야채 먹고, 국물 한입 먹고... 아 이거지 ㅋㅋㅋㅋㅋㅋ

자가제면 칼국수 맛있게 끓이는 방법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칼국수!!! 테이블에 칼국수 맛있게 먹는 방법이 적혀 있어서 그대로 따라 했음요! 고기를 다 먹은 뒤 칼국수를 넣고,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인덕션 온도를 6으로 맞춘 다음 5분 동안 끓여주면 된다!

칼국수가 뭉치지 않게 잘 저어주고 5분 모래시계를 이용하면 편하다고 함 ㅎㅎ 모래시계까지 있으니까 괜히 칼국수 끓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면을 먹어봤는데... 와... 면 쫄깃쫄깃!!! 씹을 때마다 쫄깃쫄깃하고 얼큰한 국물이 면에 착 감겨서 후루룩 먹기 너무 좋았다.

국물도 처음보다 더 진해져서 칼국수랑 같이 먹으니까 얼큰하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졌음!
아니 샤브샤브 먹으러 왔다가 칼국수에 또 반해버림 ㅋㅋㅋㅋㅋ 칼국수까지 다 먹었으면 이제 끝이냐구요? 아니죠.
마무리는 볶음밥

남은 육수는 큰 그릇에 덜어내고 인덕션 온도를 3으로 맞춘 다음 볶음밥을 볶아 먹으면 된다. 핳 지금 사진 보고 있는데 배고프다 맛있겠다
볶음밥 한입 먹었는데... 대박... 볶음밥도 왜 이렇게 맛있어?
얼큰한 국물 맛이 밥에 배어 있어서 그냥 밥만 먹는 것보다 훨씬 감칠맛이 좋고, 고소한 맛까지 더해져서 계속 들어감 ㅠㅠ

특히 냄비 바닥에 살짝 눌어붙은 부분! 그거 긁어 먹는 맛이 또 있잖아유 ㅋㅋㅋㅋ 끝까지 싹싹 먹어버렸다. 샤브샤브 먹고, 칼국수 먹고, 볶음밥까지 먹었는데도 마지막 한 숟가락이 아쉬웠다
문현동 점심 메뉴로 추천!
웨촬 끝나고 그렇게 먹었으면서 또 샤브샤브가 먹고 싶었던 나... 결국 아주 만족스럽게 먹고 왔다 ㅋㅋㅋㅋ 얼큰한 샤브샤브 → 쫄깃한 칼국수 → 볶음밥 이 순서로 먹으니까 한 끼가 진짜 든든했음!
문현동에서 점심 메뉴 고민 중이거나 샤브샤브랑 칼국수 둘 다 먹고 싶다면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추천한다 ㅎㅎㅎ 나는 다음에 또 칼국수 생각나면 예랑이랑 먹으러 갈 듯! 그때도 볶음밥까지 먹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