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문현동 샤브칼국수 만두피처럼 얇은 수제비, 윤우재 문현샤브

한 줄 요약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는 부산 남구 문현동에서 샤브샤브와 칼국수를 한 번에 먹는 한식집이다. 빨간거(얼큰한맛) 2인에 수제비사리 2개, 칼국수사리 1개, 공기밥을 추가해 고기·칼국수·수제비·볶음밥 순서로 먹었고, 수제비가 만두피처럼 얇아 식감이 색달랐다. 둘이서 배가 터질 만큼 든든했던 한 끼.

문현동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부산 남구 수영로 26 대림문현시티프라자 158호-161호
주차
상가 지하주차장 주차 시 2시간 주차권 증정
영업시간(월~금)
11:00-20:50, 브레이크타임 15:00-16:30, 라스트오더 20:00
영업시간(토·일)
11:00-20:50, 라스트오더 20:00
주문 메뉴
빨간거(얼큰한맛) 2인, 수제비사리 2개, 칼국수사리 1개, 공기밥 1개, 콜라 2개
칼국수 조리
고기를 다 먹은 후 칼국수를 넣고 육수가 끓으면 불을 올려 5분 정도

2026. 9. 8. 방문자 기준

문현동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대표 사진

부산 칼국수 맛집 문현동 맛집,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위치·주차·영업시간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매장 안내 이미지
  • 🏢 주소: 부산 남구 수영로 26 대림문현시티프라자 158호-161호
  • 📢 주차: 상가 지하주차장에 주차 시 2시간 주차권 증정
  • 🕖 영업시간 월-금 11:00-20:50 / 15:00-16:30 브레이크 타임 (20:00 라스트오더)
  • 🕖 토, 일 11:00-20:50 (20:00 라스트오더)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매장 모습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내부 전경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 한정적인 편인데 그 중 하나인 샤브샤브 칼국수 !!!! 🤤💗 이번에는 문현동에 있는 윤우재 문현샤브칼국수에 다녀왔어요.

샤브칼국수 상차림 전 테이블
둘이 앉은 샤브칼국수 자리

샤브샤브와 칼국수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곳이라 둘이서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겠다는 생각에 방문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양이 꽤 많아서 둘이 배가 터질 정도로 먹고 왔어요. 😂

샤브샤브 고기와 야채 접시
샤브칼국수 한 상 세로 사진

고기부터 칼국수, 수제비, 볶음밥까지 순서대로 먹는 재미가 있었던 윤우재 샤브칼국수 ! 😌 후기 시작해볼게요.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기본 상차림
샤브칼국수 반찬과 소스
샤브샤브 재료가 놓인 테이블
샤브칼국수 상차림 세로 사진

둘이서 주문한 메뉴 구성

메뉴는 이렇게 주문했어요 📋

이날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 빨간거(얼큰한맛) 2인
  • 수제비사리 2개
  • 칼국수사리 1개
  • 공기밥 1개
  • 콜라 2개

이렇게 주문했어요.

주문한 빨간거 얼큰한맛 2인 구성
수제비사리와 칼국수사리 접시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메뉴판

육수는 취향대로 선택

메뉴판을 보니 육수 베이스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맑은 육수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고 얼큰한 국물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는데, 각자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괜찮더라고요. 저희는 고민하다가 빨간거 얼큰한맛으로 선택했어요. 🌶️

빨간 얼큰 육수 냄비
끓기 시작한 빨간 샤브 육수

빨간거 얼큰한맛은 얼마나 매운가요?

매운맛이라고 해서 너무 자극적으로 맵거나 혀가 얼얼한 스타일을 생각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제가 느끼기에는 칼칼한 정도의 얼큰함이었어요 ! 국물 자체가 너무 무겁거나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콤해서 샤브샤브 재료를 넣어 먹기에도 잘 어울렸어요 :)

빨간 육수에 넣은 샤브샤브 고기

빨간 육수에 고기부터 넣어줬어요 🥩

고기가 익으면서 육수에 고기 맛이 더해지니까 처음보다 국물이 점점 진해지는 느낌 〰️〰️ ! 특히 얼큰한 빨간 육수에 고기를 넣으니 고기 특유의 담백한 맛과 칼칼한 국물이 잘 어울렸어요. 😊

샤브샤브는 고기를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질 수 있어서 적당히 익었을 때 건져 먹었는데, 야채와 함께 소스에 찍어 먹으니 한 접시씩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

처음에는 양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데 먹다 보니 생각보다 상당히 배가 불렀어요 ⋯ !

샤브샤브 먹고 칼국수까지 🍜

고기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는 드디어 칼국수를 넣어줬어요 😙 고기를 다 먹은 후 칼국수를 넣고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조금 올려서 5분 정도 끓여주면 된다고 되어 있었어요 !

육수에 넣어 끓이는 칼국수 면

칼국수 면이 국물을 머금으면서 점점 부드러워지고, 고기와 야채를 끓였던 육수라 처음보다 국물 맛도 더 깊어진 느낌 ?!

얼큰한 국물이 배인 칼국수

면에 얼큰한 국물이 배어 있어서 따로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충분했어요. 🍜 그리고 국물이 끓으면서 점점 걸쭉해지는 느낌도 있어서 처음 샤브샤브를 먹을 때와는 또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 ◜⤙◝ ⸝⸝)

걸쭉해진 칼국수 국물

만두피처럼 얇았던 수제비사리 👀

사실 이날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건 수제비사리였어요 😲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도톰하고 쫀득한 수제비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 수제비가 굉장히 얇고 만두피 같은 느낌이라 독특했어요 ㅎㅎᩚ

보통 수제비라고 하면 밀가루 반죽을 두툼하게 뜯어 넣은 모습을 생각하게 되는데, 여기는 얇고 넓적한 형태라 국물과 함께 먹었을 때 식감이 색달랐어요 (*´ч ` *)

얇고 넓적한 수제비사리
국물에 넣은 얇은 수제비
마무리로 볶은 볶음밥

마지막은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

칼국수와 수제비까지 먹고 나면 이미 꽤 배가 차는데, 볶음밥은 또 안 먹을 수가 없죠 .. ! 야무지게 밥까지 볶아먹으니 진짜 배가 터질 것 같았어요 🤤🤤🤤 샤브샤브부터 칼국수, 수제비,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구성이라 둘이서 정말 만족하며 먹을 수 있었던 한 끼였습니다 !! 😊

위치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Yunujae Munhyeon Shabu Kalguksu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6 대림문현시티프라자 158호-161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