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 라멘 혼밥 매장 앞 주차, 라멘트럭 상수본점 메가이에케라멘과 수제교자
한 줄 요약
라멘트럭 상수본점은 서울 마포구 독막로14길에 있는 이에케라멘 전문점입니다. 이번에는 남편이 신촌 볼일을 마치고 혼자 들러 메가이에케라멘 16,000원과 수제교자 5,000원을 먹고 왔는데, 수비드 차슈 4장·김 2장·계란 토핑에 진한 국물이 여전했다고 해요. 매장 바로 앞 주차가 되고 혼밥도 편해, 부부가 한 달에 한 번꼴로 재방문하는 라멘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메가이에케라멘
- 16,000원 (수비드 차슈 4장, 김 2장, 계란 토핑 추가)
- 수제교자
- 5,000원
- 주차
- 매장 바로 앞 주차 가능
- 위치
- 서울 마포구 독막로14길 31 1층
2026. 9. 22. 방문자 기준

저희 부부가 라멘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라멘집을 찾아다니는 편인데요. 오빠가 라멘을 워낙 좋아하는데 같이 따라먹다보니, 저도 좋아하게 됐어요! 그중에서도 몇 번이나 재방문할 정도로 평균적으로 한달에 한번은 가는 거 같은^^ 저희가 좋아하는 라멘집 중 하나가 바로 라멘트럭 상수점이에요.



혼자 가도 편한 상수 라멘집, 주차는?
라멘트럭 상수점은 매장 바로 앞에 주차할 수 있어서 차를 가지고 가도 부담이 적은 곳이에요. 이번에는 오빠가 신촌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일을 보고 혼자 라멘트럭 상수점에 다녀왔더라고요. 저한테도 "여기 라멘 먹고 왔어" 하길래 또 갔구나 싶었는데ㅋㅋ 워낙 좋아하는 곳이라 혼자서도 생각나면 찾아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라멘트럭 상수점은 차를 가지고 방문할 때도 편한 곳이에요. 매장 바로 앞에 주차할 수 있어서 주차 때문에 주변을 빙빙 돌 필요가 없다는 점도 좋더라고요. 서울에서 맛집 찾아갈 때 주차가 은근히 큰 스트레스인데 여기는 매장 앞에 바로 주차할 수 있어서 차량으로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 이번에 주문한 메뉴
이번에 오빠가 혼자 주문한 메뉴는 메가이에케라멘 16,000원, 수제교자 5,000원이에요. 라멘 하나만 먹고 올 줄 알았는데 교자까지 야무지게 주문했더라고요ㅋㅋ
메가이에케라멘 16,000원

라멘트럭 상수점에서 오빠가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인 메가이에케라멘이에요. 기본 이에케라멘에 수비드 차슈 4장, 김 2장, 계란 토핑이 추가된 메뉴라 한 그릇만 봐도 토핑이 꽤 푸짐해요.

이에케라멘 특유의 진하고 묵직한 국물에 탱글한 면을 같이 먹는 스타일인데요. 저희가 이곳을 몇 번이나 다시 찾는 이유도 바로 이런 진한 맛 때문인 것 같아요.

특히 메가이에케라멘은 차슈가 4장이나 들어가고 김과 계란까지 올라가니까 토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메뉴예요. 수비드 차슈도 부드러운 편이라 면과 함께 먹거나 김에 차슈를 올려 먹어도 잘 어울리고요.

진한 국물에 면을 먹다가 차슈나 계란, 김을 곁들여 먹으면 한 그릇을 먹는 동안에도 조금씩 다른 조합으로 즐길 수 있어요.

오빠가 혼자 먹으러 갔는데도 굳이 메가이에케라멘을 주문한 걸 보면 여기 오면 역시 이 메뉴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 수제교자 5,000원
라멘트럭 상수점의 수제교자는 5,000원이고, 만두피부터 만두 속, 성형까지 직접 만드는 완전 수제 교자라고 해요. 그리고 라멘만 먹기에는 아쉬웠는지 수제교자까지 함께 주문했어요.

겉은 바삭하게 구워지고 속은 촉촉한 스타일이라 라멘과 함께 먹기 좋았다고 해요. 특히 교자 아래쪽에 바삭하게 만들어진 부분이 있어서 씹을 때 바삭한 식감이 제대로 느껴지는 메뉴예요. 진한 이에케라멘 한 그릇에 바삭한 교자까지 같이 먹으면 한 끼 식사로 꽤 든든하겠더라고요.

🍜 몇 번이나 재방문하는 라멘집
사실 라멘트럭 상수점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된 곳이 아니에요. 저희가 이미 몇 번이나 재방문한 라멘 맛집 중 하나라 오빠가 신촌에 볼일이 있다고 했을 때 혼자 여기까지 가서 먹고 왔다고 해도 별로 놀랍지 않았어요ㅋㅋ
가끔 갑자기 진한 라멘이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생각나는 곳 중 하나가 여기예요. 특히 이에케라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진한 국물에 푸짐한 토핑까지 즐길 수 있어서 한 번쯤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처럼 차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에게는 매장 바로 앞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도 꽤 큰 장점! 이번에는 오빠 혼자 다녀왔지만 다음에는 저도 같이 가서 또 먹고 와야겠어요. 몇 번을 방문해도 라멘이 생각날 때 다시 찾게 되는 곳, 저희에게는 그런 라멘집 중 하나인 라멘트럭 상수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