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요리주점 뭉티기 차돌박이 반반 한 접시, 우미회관 종각본점
한 줄 요약
우미회관 종각본점은 종각역 4번 출구 보신각 뒤편 골목에 있는 생고기 요리주점입니다. 반년 만에 귀국한 친구와 뭉티기+차돌박이 반반 한 접시를 주문해 기름장과 뭉티기 소스, 계란노른자·배에 곁들여 먹었습니다. 전통주 라인업과 콜키지(병당 20,000원)까지 가능해 생고기에 술 곁들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8 1층 (종각역 4번 출구, 보신각 뒤쪽 골목)
- 뭉티기 차돌박이 세트
- 70,000원 → 67,000원
- 뭉티기 육회세트
- 64,000원 → 62,000원
- 뭉티기 육사시미세트
- 68,000원 → 65,000원
- 차돌박이 육회세트
- 62,000원 → 59,000원
- 뭉티기(200g)
- 48,000원
- 차돌육사시미 한판
- 40,000원
- 육사시미(한판)
- 32,000원
- 한우육회
- 28,000원
- 콜키지
- 병당 20,000원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7시 전 거의 만석
2026. 9. 7. 방문자 기준
요즘 오랜만에 외국에서 귀국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역시나 오랜만에 보는 약속들이 많았는데요, 오늘 만난 친구는 반년만에 한국에 오는거라 뭔가 맛있는 한식을 먹어야겠다 싶은거에요..!
그래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친구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 뭉티기를 먹기로 했답니다~ 종각역 근처에 갈 때마다 만족스럽게 먹는 뭉티기 맛집이 있어서 이번에는 친구를 데리고 가기로 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청계천 맛집 술집 우미회관에서 뭉티기와 차돌박이 사시미 맛있게 먹고 온 이야기 시작해볼게요 ㅎㅎㅎ

우미회관 종각본점 위치와 예약
청계천 맛집 술집 우미회관은 종각역 4번 출구로 나와서 보신각 뒤쪽 골목으로 들어오면 바로!!! 만날 수 있답니다. 외관도 이렇게 눈에 잘 띄는 가게예요.

네이버 예약을 하고 방문해서 예약석으로 안내 받았어요. 올 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정말 정말 인기가 많은 맛집이라 7시 전에 거의 항상 만석인...ㅋㅋㅋㅋㅋ 회식도 많이 하고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럼 메뉴 및 가격도 함께 볼까요?


메뉴와 가격
세트 메뉴
- [초신선 시그니처] 뭉티기 차돌박이 세트 : 70,000원 → 67,000원
- [베스트 메뉴] 뭉티기 육회세트 : 64,000원 → 62,000원
- [단골 픽 메뉴] 뭉티기 육사시미세트 : 68,000원 → 65,000원
- [주말 인기메뉴] 차돌박이 육회세트 : 62,000원 → 59,000원
- "녹진달콤 생고기와 환상조합" 성게알(50g) : 25,000원


메인 메뉴
- [매일오전 당일도착] 뭉티기(200g) : 48,000원
- [하루 10접시 한정] 영점스페셜 : 58,000원
- [고소함의 정석] 차돌육사시미 한판 : 40,000원
- "부드러운 부위" 육사시미(한판) : 32,000원
- "신선 그 자체" 한우육회 : 28,000원




사이드 메뉴
- "한우 1+ 등심" 철판 구이 : 38,000원
- "대구별미" 차돌오드래기볶음 : 32,000원
- "광주 정통 방식" 한우육전 : 28,000원
- "주문 즉시 부치는" 감자채전 : 18,000원
- "남녀노소호불호" 우삼겹떡볶이 : 18,000원
- "매콤새콤시원" 한우물회 : 28,000원
- "방앗간에서 갓 짠" 육회 들기름 막국수 : 18,000원
- "신선 달콤" 한우 육회비빔밥 : 14,000원
- "깔끔한 마무리" 흑임자 누룽지 아이스크림 : 15,000원

국물류
- "얼큰한 빨간국물" 한우버섯전골 : 28,000원
- 전골용 칼국수사리 : 3,000원
- "뜨끈한 맑은 국물" 스지오뎅탕 : 24,000원
- "진한 소고기 국물" 한우해장라면 : 9,000원




전통주 라인업과 콜키지
주류는 기본 소주, 맥주 외에도 전통주 라인업이 엄청 다양해서 깔끔하게 뭉티기와 함께 맛있는 술을 곁들이기 정말 좋을 거 같더라구요. 콜키지 이용도 가능해서 와인 들고와서 생고기 먹기 가능! 콜키지 비용은 병당 20000원입니다. 참고하세요~

뭉티기 + 차돌박이 반반 한 접시
차돌박이사시미를 한번도 안 먹어본 친구가 이걸 먹고싶다고 해서, 뭉티기+차돌박이 반반 한 접시를 시켰어요!


때깔이 정말 좋죠? 신선함이 사진 너머로 느껴지는 듯 ㅎㅎ

함께 나온 계란노른자, 배, 무순, 감태, 와사비까지 육회처럼 해먹기도 좋을 거 같아요~

기름장과 뭉티기 소스, 어떻게 먹었나
기본 양념은 기름장과 뭉티기 소스가 제공돼요. 다 먹으면 리필도 가능!!


저는 개인적으로 뭉티기 소스에 찍어먹는 게 맛있더라구요!

기름장 찍어서 배를 싹 감싼 후 계란노른자에 찍어주면 육회느낌으로도 먹을 수 있어요 ㅎㅎ

기름기 많은 차돌박이 부위는 기름장하고도 아주 잘 어울리더라구요! 신선하고 맛있는 뭉티기와 차돌박이 생고기를 먹을 수 있었던 청계천 맛집 술집 우미회관에서 맛있게 잘 먹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