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아비뉴프랑 감자칩 셀프바 수제버거, 바스버거
한 줄 요약
바스버거 광교아비뉴프랑점은 광교 아비뉴프랑에서 수제버거와 사이드를 즐길 수 있는 매장이다. 크런치치킨버거세트와 바스버거, 칠리모짜치즈를 나눠 먹고 무료 감자칩 셀프바와 다섯 가지 소스를 비교해 봤다. 서로 다른 버거를 골라 나눠 먹기 좋았던 저녁 식사였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크런치치킨버거세트, 바스버거, 칠리모짜치즈
- 소스
- 무료 제공, 5가지 맛 비교
- 감자칩
-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이용 가능
- 주차
- 아비뉴프랑 주차장 이용
- 운영
- 점심부터 저녁까지 운영(당일 영업시간·라스트오더 확인 권장)
2026. 9. 9. 방문자 기준
광교 아비뉴프랑에서 수제버거를 먹기 좋은 위치
바스버거 광교아비뉴프랑점 건물 외관

바스버거는 광교 아비뉴프랑 안에 있어서 쇼핑하거나 데이트하러 왔다가 식사하기 좋은 위치에 있어요. 광교아비뉴프랑에 주차장이 넓게 있어서 주차 후 편하게 올라가서, 저희도 이날 아비뉴프랑에 방문했다가 저녁 메뉴로 수제버거를 골라봤어요.


아비뉴프랑 내부에 있으니 식사 전후로 다른 매장 구경하기도 좋고 주차도 아비뉴프랑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운영시간 확인


바스버거 광교아비뉴프랑점은 점심부터 저녁까지 운영하고 있어서 아비뉴프랑에서 점심이나 저녁 먹을 때 방문하기 괜찮았어요. 정확한 당일 영업시간과 라스트오더는 방문 전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캐주얼한 매장과 감자칩 셀프바
둘이 가볍게, 여럿이 나눠 먹기 좋은 내부


안으로 들어가니 캐주얼한 분위기의 수제버거 매장이었어요. 둘이 가볍게 식사하기에도 괜찮고 여럿이 방문해서 버거와 사이드메뉴를 나눠 먹기에도 편해 보였어요.


그리고 눈에 들어왔던 게 바로 감자칩 셀프바. 감자칩이 준비되어 있어서 원하는 만큼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이거 계속 가져다 먹겠다 싶었는데 막상 한 번 가져와서 버거랑 같이 먹으니까 딱 적당하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추가요금 없이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크런치치킨버거세트와 바스버거, 칠리모짜치즈
주문 메뉴와 메뉴판





이날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크런치치킨버거세트, 바스버거, 칠리모짜치즈 이렇게 골라봤어요. 바스버거의 기본 메뉴도 먹어보고 싶었고 치킨버거도 궁금해서 하나씩 주문했어요. 여기에 신메뉴로 나온 칠리모짜치즈까지 추가했답니다.




바스버거는 특별하게 소스가 무료로 제공돼요. 그래서 원하는 소스를 고를 수 있는데 사장님께서 5가지 맛 다 챙겨주셔서 5가지를 다 비교하면서 먹을 수 있었어요.
금방 나온 수제버거와 비닐장갑


주문한 수제버거 두 세트는 금방 나왔어요! 수제버거를 편히 즐길 수 있게 비닐장갑을 하나씩 챙겨주셔서 먹는 내내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바삭한 치킨버거와 기본 수제버거를 번갈아 먹어본 맛
크런치치킨버거의 바삭한 식감
먼저 크런치치킨버거. 이름처럼 바삭한 치킨이 들어가 있어서 씹을 때 식감이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빵과 야채, 치킨을 한입에 먹으니 바삭하면서도 여러 재료가 같이 씹혀서 생각보다 꽤 든든하더라고요. 소고기 패티가 들어간 버거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라 일행과 각각 다른 메뉴를 주문해서 나눠 먹어보는 것도 좋았어요.

버거류에 어울리는 소스는 바스버거 하우스소스가 가장 잘 어울렸고 그다음은 명란소스가 어울렸어요. 감자튀김까지 맛있었어요.

대표 메뉴 바스버거와 칠리모짜치즈
두 번째는 상호명이 그대로 붙은 대표메뉴 바스버거. 수제버거집에 처음 방문하면 대표메뉴는 한 번 먹어봐야죠 ㅎㅎ

패티와 치즈, 야채가 함께 들어가 있어서 수제버거다운 맛을 즐길 수 있었어요. 크런치치킨버거가 바삭한 식감이 포인트라면 바스버거는 고기 패티가 들어간 기본적인 수제버거의 매력이 더 컸어요. 두 메뉴의 스타일이 달라서 번갈아 먹어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궁금해서 추가했던 신메뉴 칠리모짜치즈. 이름부터 칠리와 모짜렐라치즈 조합이라 버거와 잘 어울릴 것 같아 주문해봤어요. 진한 칠리맛에 치즈가 더해져서 그냥 감자튀김을 먹는 것보다 조금 더 자극적이고 풍성한 맛이었어요. 버거만 먹기 아쉽다면 같이 주문해서 나눠 먹기 괜찮았어요.
감자칩 셀프바가 기억에 남은 광교 저녁
광교 아비뉴프랑에서 수제버거 먹으러 다녀온 바스버거 광교아비뉴프랑점. 크런치치킨버거와 바스버거를 하나씩 골라 먹어보니 스타일이 달라서 각각 먹어보는 재미가 있었고, 신메뉴 칠리모짜치즈까지 추가해서 꽤 배부르게 먹고 나왔어요.
특히 감자칩을 셀프바에서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게 독특했어요. 저희도 처음에는 몇 번 가져다 먹을 줄 알았는데 한 접시 가져와 버거와 같이 먹으니 생각보다 딱 적당하더라고요 ㅎㅎ 광교에서 쇼핑하다가 수제버거가 생각나거나 광교 아비뉴프랑 맛집을 찾고 있다면 한 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위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85 2층 B205-1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