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갈비탕 아롱사태와 깍두기 감칠맛, 아차산통갈비탕
한 줄 요약
아차산통갈비탕은 서울 광진구 자양로에 있는 갈비탕·갈비찜 전문점입니다. 오후 3시쯤 방문해 아롱사태와 특갈비탕을 주문했고, 직접 담근 깍두기의 감칠맛과 은은한 한방 향이 도는 고기, 당면과 버섯이 든 국물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차산 등산 후 몸보신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은 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시 ~ 밤 9시
- 브레이크타임
- 오후 3시 30분 ~ 오후 5시
- 주차
- 자체 전용 주차장 없음, 식당 맞은편 구의2동 주택가 공동주차장 이용 권장
- 주문 메뉴
- 아롱사태, 특갈비탕
- 이용 조건
- 1인 1메뉴 필수, 밥 무한리필(셀프바)
- 셀프바
- 김치, 후식 강정, 미숫가루
- 좌석
- 4인 테이블, 두 테이블씩 붙어 있는 자리 많음
- 주소
- 서울 광진구 자양로 306 1층
2026. 9. 7. 방문자 기준
오늘은 아차산갈비탕집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영업시간과 주차 정보
- 🕖 영업시간: 매일 오전 11시 ~ 밤 9시
- ⭐️ 브레이크타임: 오후 3시 30분 ~ 오후 5시
- 🚘 주차: 자체 전용 주차장 없음
- 🅿️ 식당 맞은편 구의2동 주택가 공동주차장 이용 권장
아차산통갈비탕집은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바로 맞은편에 공동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해요!
메뉴 — 갈비탕 말고 갈비찜도
아차산통갈비탕집은 갈비탕뿐만 아니라 갈비찜도 판매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갈비탕을 먹었지만 다음에는 아차산 하산 후 여럿이 함께 방문해서 갈비찜도 나눠 먹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등산 후 든든하게 먹기 좋은 메뉴들이 있어서 여럿이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아차산통갈비탕 내부

저는 오후 3시쯤 방문했는데 브레이크타임이 다가오는 시간이라 그런지 다행히 손님이 빠지는 시간대였어요! 다만 식사시간에는 웨이팅이 발생하는 것 같더라고요. 방문하실 예정이라면 식사시간을 살짝 피해서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내부는 4인테이블로 두 테이블씩 붙어 있는 곳이 많았어요! 여럿이 이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셀프바와 밥 무한리필
셀프바도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고 1인 1메뉴 필수로 밥은 무한리필이에요! 후식 강정도 있었어요☺️

기본찬과 직접 담근 깍두기
기본찬으로는 깍두기, 고추, 양파, 장이 나옵니다! 김치는 기본찬으로 나오지 않지만 셀프바에 준비되어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가져다 드시면 됩니당😊
그리고 여기 직접 담그신 깍두기가 꽤 인상적이었어요! 약간의 젓갈 향이 느껴지면서 감칠맛이 살아있는 깍두기였는데요. 그거 아시죠? 깍두기나 김치 맛을 보면 '아, 이 집 맛집이구나!' 하고 어느 정도 감이 오는 거! 저는 깍두기 한입 먹어보고 바로 느꼈답니다. 여기 맛집이구나…!😋

테이블 왼편에는 고기소스, 후추, 집게, 가위, 뼈통 등 준비가 되어 있어요! 고기소스는 겨자가 가라앉아 있으니 한번 휙휙 돌려서 사용해주세요🤭 저는 모르고 안 섞고 담아서 꼭 알려드리는 안내사항..😭
아차산통갈비탕 맛후기 — 아롱사태와 특갈비탕



저는 아롱사태와 특갈비탕으로 주문했어요! 아! 공기밥은 소량 담아서 나옵니다☺️

고기 한 점 집어서 고기소스에 콕 찍어 먹어봤는데요! 고기에서 은은하게 한방? 같은 향이 느껴지더라구요. 같이 먹은 친구는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저는 거부감이 드는 한방향이 아니라 먹고 나서 은은하게 입안에 맴도는 향이라 좋았어요☺️ 고기도 질기지 않고 적당히 씹는 맛이 있어서 식감까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갈비는 오래 삶아서 그런지 살코기와 뼈가 정말 쉽게 분리됐어요! 저는 고기를 야무지게 발라낸 다음 국물이랑 같이 떠서 먹었는데 이게 바로 몸보신이죠🤭 국물은 깔끔하고 고기는 맛있고! 갈비탕 안에 당면도 들어있고 버섯도 들어있어서 밥을 거의 먹지 않았는데도 정말 배부르게 먹었어요. 푸짐하게 한 그릇 먹고 나니 든든하더라고요! 국물부터 고기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후식 강정과 미숫가루는 어땠나
다 먹고 나서는 후식으로 강정과 미숫가루까지 먹었답니다! 갈비탕 먹고 후식까지 챙겨 먹으니 뭔가 코스요리를 즐기는 기분이었어요🤭 강정은 이에 달라붙는 식감이 있는 편이라 이런 식감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미숫가루는 통 안에서 계속 잘 섞어가며 마셨는데 고소하면서도 맛있어서 후식으로 딱 좋았습니다😋
갈비탕부터 후식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었던 아차산통갈비탕! 아차산 등산 후 든든하게 식사하고 싶을 때나 몸보신이 생각나는 날 한 번 방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