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역 차돌떡볶이 감칠맛, 팬팬
팬팬은 영등포구청역 근처에서 즉석떡볶이와 셀프코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식집이다. 완도 돌김 차돌떡볶이에 여러 튀김과 볶음밥을 곁들여 먹었고, 특히 갈릭버터감자튀김의 만족도가 높았다. 사리와 셀프코너까지 챙기고 싶을 때 가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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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팬은 영등포구청역 근처에서 즉석떡볶이와 셀프코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식집이다. 완도 돌김 차돌떡볶이에 여러 튀김과 볶음밥을 곁들여 먹었고, 특히 갈릭버터감자튀김의 만족도가 높았다. 사리와 셀프코너까지 챙기고 싶을 때 가기 좋다.
호랑이굴 방이점은 방이동 먹자골목에서 곱창전골과 닭껍질교자를 판매하는 곳이다. 3인분 곱창전골에 닭껍질교자와 공기밥을 곁들여 먹었고, 육수를 남겨 넣는 쫄깃한 떡면 사리가 특히 좋았다. 곱창전골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 모이세요 〰️〰️✨
녹녹은 연남동에서 1·2층의 넓은 공간과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친구와 방문해 복숭아 크림치즈 말차식빵과 말차 녹녹크림코코넛워터를 맛봤고, 빵이 많이 팔린 점도 인상적이었다. 넓은 좌석에서 달콤한 말차 조합을 찾는다면 녹녹을 추천한다.
레이지요거트 성수점은 성수연방 안에서 다양한 플레이버 그릭요거트를 맛볼 수 있는 카페다. 쑥 싱글에 카카오닙스와 그래놀라를 더하고 플레인 그릭 L도 포장해, 꾸덕하면서 부드럽게 풀리는 질감을 즐겼다. 쑥 향과 고소한 토핑 조합이 특히 기억나는 곳!
온리포유 잠실새내점은 잠실새내역 가까이에서 밀본 리페어 모발 클리닉을 받을 수 있는 미용실이다. 본식을 두 달 앞두고 펌과 염색 대신 손상 모발 케어를 상담받아 4단계 클리닉과 드라이를 진행했고, 푸석하던 결과 잔머리가 한층 차분하게 정돈됐다. 중요한 일정을 앞뒀다면 모발 상태부터 솔직하게 상담받기 좋았다.
호텔국도 파티오는 을지로4가역 인근에서 메인 메뉴와 아시안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호텔 레스토랑이다. 엄마와 부채살 스테이크를 고르고 뷔페를 즐겼는데, 버섯샐러드와 볶음우동, 전복 메뉴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부모님과의 점심으로도 음식과 친절한 응대가 만족스러웠던 곳 :)
쭉삼이는 천호에서 매콤한 쭈꾸미와 큼직한 새우를 한 판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치즈와 계란, 숙주까지 곁들여 먹고 소주도 함께 마셨는데, 특히 쭈꾸미를 치즈에 찍어 먹는 조합이 기억에 남았다. 매콤한 안주에 편하게 한잔하고 싶은 날 가볼 만하다.
짬뽕지존 역삼점은 역삼역 근처에서 혼밥부터 친구와의 중식 식사까지 가능한 중식당이다. 짬뽕과 짜장면+마파두부, 찹쌀탕수육을 먹었는데 면 익힘과 탕수육 식감이 특히 좋았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든든한 한 끼를 먹고 싶다면 짬뽕지존 역삼점이 괜찮았다.
오카구라 라멘은 이태원 골목에서 혼자 라멘을 즐기기 좋은 일식당이다. 돈코츠라멘, 마제소바, 한입교자를 먹었고 진한 국물과 쫄깃한 자가제면, 편안한 바 테이블 분위기가 만족스러웠다.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미꼬담 마곡발산점은 발산역 인근에서 미역국·꼬막·육전을 한 상으로 즐길 수 있는 한정식집이다. 도쿄 여행 뒤 한식이 먹고 싶었던 부모님과 한상가득 3인세트를 먹었는데, 기본 반찬부터 푸짐하고 룸과 유아의자도 갖춰 가족모임에 잘 어울렸다. 부모님과 든든한 한식을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다.
멘츠루 을지로점은 을지로3가역 가까이에서 진한 라멘과 호르몬동을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토리파이탄의 짭조름한 국물은 무간 육수로 조절해 먹었고, 대창과 우삼겹이 함께 든 호르몬동까지 나눠 먹었다. 혼밥부터 점심 식사까지 부담 없이 들르기 좋았다.
머노까머나 신촌점은 신촌역과 연대 삼거리 사이에서 정통 인도·네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말랑코에게 기운을 주고 싶었던 저녁, 2인 세트의 프라운마카니커리와 갈릭난, 탄두리 요리를 즐겼고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만족스러웠다. 신촌에서 색다른 데이트 식사를 찾는다면 저장해둘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