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소개팅 이자카야 덴뿌라와 노을 창가석, 나니 여의도점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출구 앞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통창뷰 이자카야입니다. 창가에 앉았다가 해가 눈부셔 한 칸 안쪽으로 자리를 옮겨 야끼소바, 쇼유스지조림, 덴뿌라 세 가지를 먹었고 노을부터 야경까지 이어지는 전경을 봤습니다. 룸 좌석이 많아 소개팅과 소모임에 두루 맞는 여의도 술집입니다.
지역 · 13223 개의 글
서울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출구 앞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통창뷰 이자카야입니다. 창가에 앉았다가 해가 눈부셔 한 칸 안쪽으로 자리를 옮겨 야끼소바, 쇼유스지조림, 덴뿌라 세 가지를 먹었고 노을부터 야경까지 이어지는 전경을 봤습니다. 룸 좌석이 많아 소개팅과 소모임에 두루 맞는 여의도 술집입니다.
나니별관 영등포점은 타임스퀘어 근처 문래로에 있는 야끼도리 이자카야로, 15년차 쉐프님이 바 테이블 바로 앞에서 꼬치를 구워줍니다. 퇴근 후 혼술로 닭꼬치, 대창꼬치, 타코야끼, 탄산수 하이볼을 주문해 불맛 나는 꼬치와 담백한 하이볼 조합을 즐겼습니다. 새벽 2시까지 영업해 반주하러 들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테이블마다 칸막이가 있어 프라이빗했고 양갈비숄더랙(43.0)과 왕새우 버터갈릭(33.0)을 주문해 기본 안주인 설탕 건빵을 두 번이나 리필했어요. 창가석은 이미 만석이라 다음엔 예약하고 다시 갈 생각입니다.
나니별관 영등포점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로 183 1층에 있는 바 같은 분위기의 이자카야입니다. 아는 언니와 둘이 방문해 닭꼬치 15,000원, 삼겹쪽파꼬치 15,000원에 소주 세 병을 비웠고, 닭다리살 꼬치의 소스와 은은하게 익은 쪽파 향이 특히 좋았습니다. 분위기·음식·술 모두 만족스러워 재방문 의사 100%였던 곳입니다.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프라이빗 좌석 중심의 이자카야다. 부산에서 출장 온 친구와 모듬 사시미, 양갈비 숄더랙, 덴뿌라 모듬튀김을 커튼 좌석에서 즐겼는데 회의 두께와 튀김옷 바삭함에 부산 친구도 감탄했다. 조용히 대화하며 술 한잔하기 좋은 여의도역 술집이다.
나니별관 영등포점은 영등포역과 타임스퀘어 근처에 있는 우드톤 인테리어의 이자카야다. 남자친구와 둘이 방문해 나가사키 해물나베 순한맛, 닭다리꼬치, 삼겹쪽파꼬치를 먹었는데 해산물이 넉넉한 시원한 국물과 숯불 향 나는 꼬치 조합이 좋았다. 조용해서 대화하기 편한 영등포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하다.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바로 앞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남편과 저녁에 들러 생맥주에 모듬 덴뿌라와 시그니처 양갈비를 먹었는데, 새우·단호박·쑥까지 들어간 덴뿌라는 얇고 바삭했고 양갈비는 두툼하면서 잡내가 없었습니다. 칸막이로 구역이 나뉘어 프라이빗해서 회식과 데이트 모두 편했습니다.
나니별관 영등포점은 영등포역 5번 출구 근처 문래로에 있는 야키토리 이자카야입니다. 먹자골목에서 회로 1차를 하고 2차로 들러 삼겹쪽파꼬치와 닭꼬치를 각 15,000원에, 아사히 생맥주와 함께 먹었어요. 1층 바 좌석과 2층 룸까지 있어 데이트와 단체 모임 모두 무난한 곳입니다.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근처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우드톤 인테리어의 이자카야다. 대표 메뉴인 고급양갈비숄더랙과 관자버터치즈구이를 주문해 잡내 없는 양갈비와 치즈가 듬뿍 올라간 통통한 관자를 맛봤다. 술만 마시는 술집보다는 제대로 된 요리를 즐기는 곳에 가까워 데이트·회식 모두 어울린다.
나니별관 영등포점은 타임스퀘어 맞은편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영등포 이자카야입니다. 퇴근 후 영화를 보고 남편과 들러 닭꼬치 15,000원, 삼겹쪽꼬치 15,000원, 타코야끼 15,000원에 카스 병맥주 6,000원을 곁들였고, 기본 안주인 양배추 샐러드까지 계속 손이 갔어요. 한옥풍 외관에 책장으로 채운 아늑한 실내라 둘이 도란도란 한잔하기 좋은 곳입니다.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앞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로, 여의도공원과도 가깝습니다. 창가 통창뷰 좌석에서 야끼소바 29,000원과 차돌 탄탄나베 35,000원에 새로 소주 한 병을 곁들였고, 다른 좌석은 칸막이로 나뉘어 있어 대화하기 편했어요. 둘이 나눠 먹기 넉넉한 양과 프라이빗한 자리 덕분에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도 좋았습니다.
나니별관 영등포점은 영등포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타임스퀘어에서 2분 거리에 있는 야키토리 이자카야입니다. 퇴근 후 들러 명란계란말이 20,000원, 삼겹쪽파꼬치 15,000원, 대창꼬치 12,000원을 QR 주문으로 시켜 먹었는데 숯불 향이 은은하게 밴 꼬치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프라이빗한 분위기라 데이트나 지인 모임 장소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