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고기리 샤브칼국수 일요일 저녁 20분 웨이팅, 납작면 쌈, 윤우재

한 줄 요약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용인 수지구 고기리의 자가제면 샤브칼국수 식당입니다. 일요일 저녁 7시에 방문해 20분 웨이팅 후 빨간 육수 보통맛 2인과 빠싹 해물파전을 주문했고, 시그니처 납작칼국수에 고기와 야채를 싸서 특제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샤브샤브부터 칼국수, 볶음밥까지 코스로 알차게 끝나는 한 끼였습니다.

용인 고기리 윤우재 샤브칼국수 대표 이미지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173번길 3 1층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
주문 메뉴
빨간 육수 보통맛 2인, 빠삭 해물파전
육수 선택
빨간 육수 / 하얀 육수 2가지
기본 구성
사골육수 + 등심 70g + 야채와 버섯 + 납작칼국수 + 칼국수 + 볶음밥
웨이팅
일요일 저녁 7시쯤 방문, 약 20분
웨이팅 방법
캐치테이블 등록 → 주문서 작성 → 순서되면 카운터 제출
좌석
홀 좌석, 안쪽에 룸 형태 단체석
셀프바
김치, 깍두기, 육수
칼국수 조리
인덕션 온도 8, 6분
볶음밥 조리
육수 한 국자, 인덕션 온도 5

2026. 9. 14. 방문자 기준

용인 고기리 맛집 윤우재 샤브칼국수입니다.

용인 고기리 윤우재 샤브칼국수 대표 이미지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 전경

안녕하세요~~ 차미입니다! 주말에 고기리 드라이브를 하다가 윤우재샤브칼국수 앞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걸 보고 샤브칼국수가 그렇게 특별한가 싶어서 저희도 방문해봤는데, 웬걸... 지금까지 먹어본 샤브칼국수 중 원탑을 발견! 특히 흔한 칼국수와 달리 납작칼국수가 정말 특별하고 맛있었던 곳! 고기리 맛집으로 입소문 난 윤우재샤브칼국수 소개해볼게요~~~

윤우재샤브칼국수 주말 웨이팅은 얼마나?

윤우재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일요일 저녁 7시쯤 방문해 약 20분 웨이팅했어요. 웨이팅 방법은 캐치테이블 등록 후 주문서를 미리 쓰는 방식이라 어렵지 않았는데요~~

일요일 저녁 윤우재 샤브칼국수 웨이팅 안내
  • 캐치테이블 등록
  • 주문서 작성
  • 번호 순서가 되면 주문서를 카운터에 제출

요렇게 해주시면 돼요~

윤우재 샤브칼국수 분위기 및 좌석

윤우재샤브칼국수에 딱 들어가자마자 느껴졌던 건 매장이 정말 환하고 모던하다는 점이었어요! 라탄 소재의 조명 장식 덕분에 따뜻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졌고요~~

손님이 정말 많았는데도 생각보다 시끄럽지 않아서 식사하면서 편하게 대화하기 좋았어요. 안쪽에는 별도의 룸 형태 좌석도 있었는데 단체 손님들이 이용하기 좋은 공간인 것 같더라고요~~

환하고 모던한 윤우재 샤브칼국수 홀 좌석

전체적으로 매장 분위기가 깔끔하고 정갈해서 부모님 모시고 오기에도 좋고 손님을 초대하기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고기리 맛집이었어요.

라탄 조명이 달린 매장 내부 분위기

매장 안쪽 제면실

그리고 매장 안쪽에는 제면실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어요! 직접 전통적인 족타 방식으로 반죽하고 48시간 숙성 과정을 거쳐 시간과 정성을 담아 면을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면을 만드는 과정을 눈앞에서 직접 볼 수 있으니 괜히 더 정겹고 믿음직스럽게 느껴졌어요~~ 윤우재샤브칼국수의 특별한 납작칼국수가 더욱 더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

윤우재샤브칼국수 메뉴와 주문 구성

윤우재샤브칼국수 육수는 빨간 육수와 하얀 육수 두 가지가 있어요. 저희는 이날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고민 없이 빨간 육수로 골랐어용~ 🌶️

빨간 육수와 하얀 육수가 적힌 윤우재 메뉴판

저희는 둘이서

  • ✔️ 빨간 육수 보통맛 2인
  • ✔️ 빠삭 해물파전

이렇게 주문했답니다~~

윤우재 샤브칼국수 맛있게 먹는 법

윤우재샤브칼국수 맛있게 먹는 법도 안내되어 있어요. 이건 꼭 한 번 정독하고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샤브칼국수 맛있게 먹는 법 안내판

먼저 간장소스와 와사비소스를 2:1 비율로 섞어주시고 직원분께서 청양고추를 넣어드릴지 물어보시는데 저희는 바로 OK 했어요~~ 🌶️

이렇게 먹으니까 달짝지근하면서도 와사비의 알싸함에 청양고추의 매콤함까지 더해져서 샤브샤브 고기와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샤브칼국수와 너무 잘 어울리는 김치와 깍두기, 그리고 육수까지 셀프바에 준비되어 있답니다! 먹다가 부족하면 편하게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빠싹 해물파전은 어떤 맛?

윤우재샤브칼국수의 빠싹 해물파전은 이름부터 왜 '빠싹'인지 알겠더라고요! 진짜 바삭하다 못해 알맞게 타기 직전까지 빠싹하게 구워진 파전이었어요!!

파전의 튀김옷이 정말 두툼하게 붙어 있어서 거의 튀김 수준으로 바삭바삭한 식감이었어요...!!! 특히 끝자락으로 갈수록 더 빠싹하게 구워져서 바삭한 식감이 제대로 느껴졌어용~~ 사진으로 그 빠싹함이 느껴지시나요?ㅋ

빠싹하게 구워진 빠삭 해물파전

피자처럼 요렇게 쓱쓱 잘라서 먹으니 한식 해물피자 완성~~! 파도 진짜 엄청 듬뿍듬뿍 혜자롭게 들어가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파 향이 향긋하게 퍼지고 입안이 꽉 차는 느낌이었어요.

파가 듬뿍 들어간 해물파전 단면
조각으로 자른 해물파전 접시
새우가 들어간 해물파전 한 조각

중간중간 큼직한 새우도 들어 있어서 씹을 때마다 고소한 해물 맛이 느껴졌어요. 파전 소스도 달짝지근해서 넘넘 잘어울림! 바삭한 튀김옷에 푸짐한 파와 해물까지 더해지니 식감도 풍성하고 맛도 꽉 찬 해물파전이었답니다!

윤우재 샤브칼국수 기본 구성

윤우재 샤브칼국수 구성은 요렇게 되어 있어요~~~~

  • ✅️ 푹 고운 사골육수 + 등심 70g + 야채와 버섯 + 납작칼국수 + 칼국수 + 볶음밥

샤브샤브부터 칼국수, 마지막 볶음밥까지 한 번에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라 마음에 들더라고요! 특히 처음 보는 납작칼국수가 있어서 더욱 기대됐어요!

등심과 야채, 납작칼국수 기본 상차림
빨간 육수 냄비와 샤브샤브 재료

일단 아까 맛있게 먹는 법에서 본 그대로 따라 해봤어요~~

  • ✔️ 육수가 끓기 전에 고기를 반 정도 넣어주세요!

빨간 국물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니 넘넘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그리고 윤우재 샤브칼국수는 고기를 미리 썰어놓지 않는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샤브칼국수 먹으러 갔을 때 가끔 고기 색감이 아쉽거나 비린내가 올라왔던 경험, 한 번쯤 있지 않으신가요?

윤우재 샤브칼국수는 이런 부분을 줄이기 위해 도축한 지 6개월 이내의 소고기만 사용하고 그중에서도 목등심만 사용한다고 해요! 목등심은 지방이 적으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을 가지고 있어 담백하면서도 샤브샤브로 먹기 좋다고 합니다. 고기까지 신경 써서 준비하는 곳이라 그런지 샤브샤브 맛도 더 기대되더라고요!

끓는 빨간 육수에 익어가는 등심

시그니처 납작칼국수, 고기·야채 쌈으로

  • ✔️ 끓기 시작하면 납작칼국수를 한장씩 떼서 넣습니다.

납작칼국수는 칼국수와 사누끼 우동면의 중간 정도 식감으로 즐길 수 있는 자가제면 칼국수예요!

한 장씩 떼어낸 자가제면 납작칼국수

윤우재 샤브칼국수의 시그니처 메뉴인 납작칼국수는 일본의 넙적우동 방식으로 제면했다고 해용~ 고기와 야채를 납작칼국수와 함께 돌돌 싸서 먹으면 더욱 맛있다고 해서 저도 요렇게 먹어봤어요!

고기와 야채를 납작칼국수로 싼 모습

고기의 담백함과 야채의 신선함에 납작칼국수가 사르르 부드럽게 녹으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더해주니 서로 박자를 맞추는 듯한 맛이더라고요~~

납작칼국수 쌈 한 입 클로즈업
납작칼국수와 고기 쌈 접시

여기에 특제소스까지 콕 찍어 먹으니 짭조름하면서 달짝지근하고 끝에는 매콤알싸한 감칠맛까지 더해져서 입 안에서도 맛이 풍성하게 느껴졌어요~~

특제소스에 찍은 납작칼국수 쌈

개인적으로는 그냥 면만 먹는 것보다 고기+야채+납작칼국수를 한꺼번에 싸서 특제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이 제일 맛있었어요! 존맛탱~

간장과 와사비를 섞은 특제소스 종지

요 특제소스가 진짜 너무 맛있더라고요! 고기만 단독으로 콕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일본식 쯔유에 와사비를 살짝 풀어 먹는 듯한 감칠맛이 느껴지면서 끝에는 한식 청양고추 특유의 알싸한 매콤함이 톡 올라오는 맛이었어요. 굳~

칼국수는 인덕션 8에서 6분

  • ✔️ 고기를 드신 후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칼국수를 넣고 인덕션 온도를 8로 맞춰주시고 6분동안 끓여주세요

면이 익어가는 동안 육수에 고기와 야채의 맛까지 더해져서 국물 맛도 점점 깊어지더라고요!

육수에 끓여낸 쫄깃한 칼국수 면

칼국수도 쫄깃쫄깃한 식감이 제대로였어요!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서 육수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고기와 야채를 먹고 난 뒤라 육수에 재료의 맛이 충분히 우러난 상태에서 먹으니 국물 맛까지 더 깊고 진하게 느껴졌어요. 요 칼국수도 완전 제 스타일이었답니당.

마무리 볶음밥

  • ✔️ 칼국수 다 드신 후 손잡이가 뜨겁지 않으니 남은 육수를 큰 그릇에 다 부어내고 인덕션온도를 5로 맞추신 다음 볶음밥을 볶아드세요.

이제 볶음밥 타임입니다~~ 국물은 딱 한 국자만 넣으면 딱 맛있다고 해요~

육수 한 국자 넣고 볶는 마무리 볶음밥

마지막 볶음밥까지 먹어봤는데 요것이 정말 별미에요. 육수 한 국자를 넣고 볶아내서 그런지 볶음밥에 감칠맛이 제대로 배어 있었어요!!

윤기 도는 샤브칼국수 볶음밥
완성된 볶음밥 한 숟갈

달달하면서도 매콤매콤한 맛에 윤기까지 좌르르 흐르고 고소한 풍미도 느껴져서 중독적인 맛! 샤브샤브부터 칼국수, 그리고 마무리 볶음밥까지 정말 맛있게 즐긴 한 끼였답니다!

정리하면

샤브샤브부터 쫄깃한 납작칼국수와 칼국수, 마지막 볶음밥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던 윤우재 샤브칼국수였어요~ 특히 신선한 고기와 야채를 특제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부터 자가제면 납작칼국수, 감칠맛 가득한 볶음밥까지 하나하나 맛있어서 더 기억에 남았답니다! 용인 고기리에서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를 찾으신다면 고기리 샤브칼국수 맛집 윤우재 한 번 꼭 들러보세요~~~

위치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Yun Ujae Shabu Kalguksu Gogidong Branch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173번길 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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