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막창 바삭촉촉 된장술밥, 멍텅구리꼼장어막창
멍텅구리꼼장어막창 구로구신도림점은 신도림역과 구로역 사이에서 막창을 즐길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기운이 다운된 날 몽자와 막창 4인분, 된장술밥, 소주를 먹으며 기분이 단순하게 풀렸다. 바삭촉촉한 막창과 칼칼한 된장술밥 조합이 생각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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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텅구리꼼장어막창 구로구신도림점은 신도림역과 구로역 사이에서 막창을 즐길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기운이 다운된 날 몽자와 막창 4인분, 된장술밥, 소주를 먹으며 기분이 단순하게 풀렸다. 바삭촉촉한 막창과 칼칼한 된장술밥 조합이 생각나는 곳.
이터스 멕시칸 외대점은 외대앞에서 넓고 따뜻한 분위기 속 멕시칸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관자 타코, 쉬림프 로제 볶음밥, 나쵸 세트를 먹었고 관자 타코의 고수 향은 주문 때 조절을 요청하는 편이 좋다. 색다른 메뉴로 여유로운 식사를 하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다.
데일리픽스 서초교대점은 교대역 근처에서 100% 한우 패티 수제버거와 사이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베이컨치즈버거와 호밀토스트 패티멜트, 베이컨 치즈 프라이, 오레오 밀크쉐이크를 둘이 든든하게 먹었다. 색다른 버거 메뉴까지 찾는다면 데일리픽스 서초교대점이 좋다.
더족발 신도림본점은 신도림3차푸르지오아파트 상가 1층에서 국내산 생족 족발을 선보이는 곳이다. 앞다리 족발에 콩나물 냉국, 냉채족발 맛보기, 부추무침과 무김치를 곁들이고 순두부찌개까지 주문해 술 한잔 곁들여 먹었다. 부드러운 족발을 여러 곁들임과 함께 끝까지 물리지 않게 먹기 좋았다.
참막 이수역점은 이수역 근처에서 대구 1세대 막창과 생삼겹살을 함께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바깥쪽 자리에서 바람을 맞으며 막창+삼겹살세트를 먹고, 알찬 셀프바와 세숫대야만 한 물쫄면까지 즐겼다. 회식이나 모임에도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데일리픽스 강남본점은 강남역과 역삼역 사이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베이컨치즈버거와 칠리 치즈 프라이, 어니언링, 콘샐러드를 먹었는데 메인부터 사이드까지 양이 넉넉해 놀랐다. 훈연 베이컨 버거와 사이드를 제대로 먹고 싶은 날 추천하고 싶다.
송쭈집 마곡나루점은 마곡나루역 근처에서 쭈꾸미 철판볶음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친구와 쭈꾸미 사리몽땅 2인분에 계란찜, 된장찌개, 날치알 볶음밥까지 곁들여 매콤하고 든든한 퇴근길 저녁을 즐겼다. 쌈과 볶음밥까지 알차게 먹고 싶은 날 생각날 곳이다.
현선이네 프리미엄 IFC몰점은 여의도 IFC몰 지하 2층의 즉석떡볶이 매장이다. 용산에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으로 2인분 중간맛을 포장해 끓였는데, 자작한 국물과 쫄깃한 떡, 푸짐한 구성이 만족스러웠다. 집에서 편하게 즉석떡볶이를 먹고 싶을 때 포장하기 괜찮다.
신주옥미 길동직영점은 길동에서 곱창전골과 순대국, 수육 등을 판매하는 한식당이다. 주차장을 이용하고 푸짐한 곱창전골에 라면사리까지 넣어 얼큰하고 진한 국물을 즐겼다. 차로 방문해 든든한 전골 식사를 하기 좋았다.
멘츠루 어린이대공원점은 어린이대공원역 가까이에 있는 라멘집이다. 운동 전 혼밥으로 토리파이탄에 매운맛·삼겹차슈·계란을 더하고 교자후라이를 곁들였는데, 닭육수는 고소하고 담백했으며 유자 단무지도 잘 어울렸다. 혼밥부터 일행 식사까지 부담 없이 들르기 좋았다.
규엔당 성수본점은 성수역 가까이에서 작은 화로로 규카츠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일식집이다. 와이프와 채끝 규카츠와 안심 규카츠를 나눠 먹으며 소스와 곁들임에 따라 달라지는 맛을 즐겼다. 성수동 데이트에 분위기와 한 끼 식사를 함께 챙기기 좋았다.
레망도레 광화문점은 서울시청과 청계천 사이 무교동 거리에 있는 3층 규모 베이커리 카페다. 혼자 따뜻한 라테와 쇼숑오뽐므, 뺑오쇼콜라를 먹었고 층마다 다른 좌석과 통창 거리뷰도 좋았다. 청계천 데이트나 조용한 빵·커피 시간이 필요할 때 들르기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