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인도 커리 창가 뷰 식사, 만다라 인도 라운지
만다라 인도 라운지는 합정역 인근 3층에서 인도 정통 레시피 커리와 난을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창가 3인석에서 합정 골목길을 내려다보며 시금치 양고기 커리, 치킨 티까 마살라, 버터난과 밥을 먹었다. 낮의 깔끔한 공간부터 밤 분위기까지 궁금해지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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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 인도 라운지는 합정역 인근 3층에서 인도 정통 레시피 커리와 난을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창가 3인석에서 합정 골목길을 내려다보며 시금치 양고기 커리, 치킨 티까 마살라, 버터난과 밥을 먹었다. 낮의 깔끔한 공간부터 밤 분위기까지 궁금해지는 곳이었다.
짙은산은 연남동 연트럴파크 근처 조용한 골목에 있는 테린느 케이크 중심의 디저트 카페다. 가을 시즌 무화과 크림치즈 테린느와 아메리카노를 먹었고, 우드톤 플랜테리어와 아늑한 좌석, 귀여운 티코스터까지 취향 저격이었다. 시즌 과일 디저트를 먹으며 데이트하기 좋은 연남동 카페로 추천한다.
선릉도원은 선릉역 근처에서 조용히 대화하며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도원샤브와 제로콜라를 주문했는데, 푸짐한 고기·숙주·버섯과 담백한 감자샐러드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선릉에서 편한 좌석에 앉아 술 한잔하고 싶을 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바오서울 충무로는 충무로역 가까이에서 바오, 덮밥, 우육면을 즐길 수 있는 대만 음식점이다. 시그니처 2인 세트로 진한 우육면과 여러 토핑의 동파육덮밥, 클래식 바오를 맛봤는데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데이트에 잘 어울렸다. 색다른 대만 음식을 찾는다면 바오서울 충무로를 추천하고 싶다.
코시 이수점은 이수역 9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의 냉우동과 돈카츠 전문점이다. 일요일 오후 1시에 웨이팅 후 자가제면텐붓카케우동, 생등심돈카츠, 마제우동을 먹었는데 탱글한 면과 바삭한 돈카츠가 만족스러웠다. 냉우동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한 끼였어요 ㅎㅎ
오시 블랙 성수는 서울숲 인근에서 오시노미야끼와 야키소바를 철판으로 즐기는 일식당이다. 바테이블에서 조리 과정을 보고 킹에비마요 오시노미야끼, 청양고추를 더한 오무 야끼소바, 토리 가라아게를 맛봤다. 따뜻한 테이블 철판과 세심한 응대가 기억에 남은 저녁이었다.
을지다락 강남은 강남역에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자주 찾는 매장에서 매콤크림파스타와 스테이크를 주문했고, 밝고 깔끔한 분위기에서 편하게 식사했다. 파스타가 당길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성수AGU는 성수동에서 곱창튀김을 올린 아구찜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시그니처 2인 세트로 아구찜과 감태낙지주먹밥, 명란치즈감자전을 함께 먹었는데 바삭한 곱창튀김의 식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색다른 아구찜을 찾는다면 성수AGU가 잘 맞는다.
멜라 타임스퀘어점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본관 1층에서 이탈리아 가정식과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금요일 저녁 창가 자리에서 미나리 봉골레 파스타와 로제 콘 뇨끼를 맛봤는데, 화사한 정원 분위기와 음식 모두 만족스러웠다. 데이트나 가족 모임으로 편안하게 찾기 좋았다.
퓨 을지로는 서울 을지로에 새로 생긴 넓고 조용한 양식 레스토랑이다. 숯불문어와 로메스코, 삼치파스타를 주문했고 매콤하면서 깔끔한 맛과 넉넉한 테이블 간격이 좋았다. 소개팅이나 데이트 식사 자리로 한 번쯤 떠올릴 만하다.
글로드는 압구정역 인근에서 와인과 다이닝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와인바다. 친구 집들이 뒤 화이트 브레드, 농어 세비체, 선드라이 토마토 파스타와 스파클링 와인을 주문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기념일이나 소중한 사람과 분위기 있는 시간을 보내기 좋았던 곳.
페피트는 청담동에서 생면 파스타와 스타터, 메인 요리를 선보이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혼밥으로 대구 라비올리와 무화과 카프레제를 먹었는데, 특히 소스가 흠뻑 밴 촉촉한 라비올리가 만족스러웠다. 감각적인 분위기에서 생면 파스타를 먹고 싶다면 페피트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