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다이어트 식단 외식, 스테이크 포케와 아보카도 그린 스무디 르베지왕 성수공간
르베지왕 성수공간은 서울 성동구 연무장1길에 있는 포케·샐러드 전문점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뒤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를 찾아 방문해 스테이크 포케와 아보카도·바나나 그린 스무디를 먹었고, 야채와 고기, 밥을 비벼 먹으니 샐러드보다 훨씬 오래 든든했습니다. 르베지왕 성수공간은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해 다이어트 중 외식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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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베지왕 성수공간은 서울 성동구 연무장1길에 있는 포케·샐러드 전문점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뒤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를 찾아 방문해 스테이크 포케와 아보카도·바나나 그린 스무디를 먹었고, 야채와 고기, 밥을 비벼 먹으니 샐러드보다 훨씬 오래 든든했습니다. 르베지왕 성수공간은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해 다이어트 중 외식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셀렉티드닉스는 강남역 테헤란로4길에 있는 층별 좌석과 루프탑을 갖춘 대형 카페입니다. 1층에서 티라미수와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루프탑으로 올라가 해가 진 뒤의 강남 도심 불빛을 보며 천천히 먹었습니다. 디저트만큼이나 앉아 있을 분위기가 중요한 날, 저녁 시간에 맞춰 가기 좋은 카페였어요.
헤어스튜디오 백가 당산역점은 당산역 10번 출구 근처 삼성래미안상가 2층에 있는 미용실이다. 집 근처에서 받은 다운펌이 꺾이고 눌림이 제각각으로 망한 뒤, 백경 원장에게 남자커트와 앞머리·윗머리·옆머리 다운펌을 받아 앞머리를 다 올리는 아이비리그컷으로 완성했다. 좁은 머리통까지 감안해 눌러준 덕에 집에서 세팅하기도 편했다.
신주옥미 강남점은 강남역과 역삼역 사이에서 24시간 문을 여는 순대국 전문점이다. 상황 명인 순대국 수육 정식과 명인 순대국 수육 정식을 주문해 황금빛 상황버섯 국물과 사골 국물을 나란히 맛보고, 함께 나온 수육·간·허파를 무생채에 얹어 먹었다. 국물 깊은 한 끼도, 퇴근 후 반주도 모두 되는 곳이다.
스쿠피는 선릉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강남 젤라또 디저트 가게예요. 트리플 스쿠피(240g, 9,500원)로 멕시칸 바닐라, 복숭아 요거트, 로투스를 고르고 한입 맛보기로 꼬소한 흑임자까지 받아 먹었어요. 내부와 외부 좌석이 함께 있어 주말에 가볍게 쉬어가기 좋았던 곳이에요.
5to7 성수본점은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 골목에 있는 4개 층 규모의 수플레 팬케이크 카페입니다. 평일 오후 2시에 방문해 무화과 수플레 22,000원에 레몬 머틀 티와 더치 아메리카노를 각각 곁들여 봤는데, 차는 입안을 산뜻하게 정리해 주고 커피는 크림의 단맛을 잡아주는 쪽이었어요. 제철 무화과가 팬케이크 주변에 넉넉하게 담겨 나와 서울숲 산책과 묶기 좋았습니다.
산호초 논현점은 논현역 술집 거리에 있는 1980~90년대 레트로 감성의 해산물 술집이다. 1차를 마치고 친구들과 2차로 들러 제철 대하 소금구이를 주문했는데, 팔딱팔딱 뛰는 새우가 뚜껑을 열자마자 고소한 냄새를 풍기고 살이 꽉 차 배부른데도 계속 집어먹게 됐다. 평일에도 거의 만석이라 자리가 딱 하나 남았을 정도로 붐비는 곳이다.
꼰대김부장고깃집 강남역점은 강남대로98길에 있는 숙성 돼지고기 전문 고기집으로, 넓은 홀과 작은 룸을 갖춰 직장인 단체 회식이 많은 곳입니다. 숙성삼겹살 200g 18,900원과 오도독오돌갈비 200g 18,900원, 돼지껍데기를 직원분이 전부 구워줘 고기 굽는 사람 없이 먹는 데만 집중할 수 있었고, 밑반찬도 오징어초무침·묵무침·버섯전·명란젓·분홍소세지까지 푸짐했습니다. 고기 퀄리티와 공간, 구워주는 서비스를 함께 보는 회식 자리라면 만족도가 높을 곳이에요.
이오디 한남은 한남오거리 한남포차 건물 3층에 있는 신상 시샤바로, 삼각지 데이오프클럽 사장님이 낸 2호점입니다. 평일 늦은 밤에 친구들과 부스 자리에 앉아 알로에+키위 시샤 40,000원과 화이트와인 80,000원을 시켰고, 비흡연자라 강도를 약하게 다시 조절해 주셔서 편하게 피웠습니다. 조용히 깊은 대화를 나누기에 이오디 한남만한 곳이 없었습니다.
로우파이브 안국은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북촌로에 있는 피자·파스타 양식집입니다. 여자 둘이서 생과일이 그대로 들어간 자몽에이드와 오렌지주스(각 6,000원), 핫팟 빠쉐 파스타(21,000원), 옥수수와 핫 칠리 포테이토로 고른 하프앤하프 피자(26,000원)를 먹었습니다. 유럽풍 인테리어에 화덕 피자 반죽까지 쫄깃해 북촌 데이트 식사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끝장 역삼은 역삼역 인근에서 장칼국수와 전을 함께 내는 한식집입니다. 들깨 장칼국수와 여름 한정 칼빔면, 26,000원 모듬전을 한 상에 놓고 번갈아 먹었는데 꼬지전·애호박전·김치전·배추전·동그랑땡이 함께 나와 끝까지 질리지 않았습니다. 두세 명이 서로 다른 메뉴를 조금씩 맛보고 싶을 때 잘 맞는 조합이었습니다.
약수동해물텀벙은 약수역 앞에서 1994년부터 30년 넘게 이어온 아구찜·해물찜 전문점이다. 아구해물찜 중 사이즈를 보통맛으로 주문해 볶음밥과 왕계란찜까지 곁들였는데, 맵찔이 친구도 먹을 수 있는 매콤함에 소주잔과 비교될 만큼 큰 계란찜이 인상적이었다. 넓은 홀과 안쪽 좌석까지 있어 단체 모임에도 무리 없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