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동 브런치 레몬 샤베트 음료와 샐러드, 담금
담금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있는 이탈리안 무드의 브런치 카페다. 보코치니 치즈 샐러드와 레몬 샤베트 음료를 즐기며 패턴 타일과 빈티지 가구가 어우러진 공간을 둘러봤다. 커피부터 파스타까지 곁들이며 유럽 소도시 기분을 내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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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금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있는 이탈리안 무드의 브런치 카페다. 보코치니 치즈 샐러드와 레몬 샤베트 음료를 즐기며 패턴 타일과 빈티지 가구가 어우러진 공간을 둘러봤다. 커피부터 파스타까지 곁들이며 유럽 소도시 기분을 내기 좋은 곳이다.
성수다락은 성수동에서 오므라이스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오랜 웨이팅 끝에 대기 없이 들어가 다락오므라이스와 다락로제파스타를 먹었는데, 비밀스러운 입구부터 따뜻한 공간과 플레이팅, 맛까지 만족스러웠다. 성수 데이트나 혼밥 한 끼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띵크프룻은 홍대에서 수플레로 유명한 디저트 카페다. 무화과 수플레와 소금크림 밀크티를 주문해 채광 좋은 공간에서 먹었는데, 꾸덕한 크림과 입에서 녹는 수플레 조합이 특히 좋았다. 기다릴 수 있다면 무화과 수플레를 꼭 먹어볼 만하다.
멘야포모 서울숲점은 서울숲에서 진한 라멘과 돈카츠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일본식 라멘 전문점이다. 남편과 탄탄 한우카츠라멘 세트, 돈카츠 정식, 왕새우튀김을 주문해 넉넉하게 먹었고 우드톤의 넓은 공간도 데이트에 잘 어울렸다. 진한 국물 라멘에 치즈밥까지 곁들이고 싶은 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만다라 인도 라운지는 합정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인도요리 식당이다. 인도에서 현지 카레를 먹었던 기억 때문에 찾았고, 순살 치킨 티카와 부드럽고 고소한 치킨 마크니를 버터 갈릭 난에 곁들여 맛있게 먹었다. 향신료가 부담스럽지 않은 인도요리를 찾는다면 괜찮은 선택이다.
대패마켙 강남논현점은 논현동 먹자골목에서 24시간 운영하는 대패고기집이다. 니니는 쫄삼겹살과 한우대패차돌박이, 순두부짜글이를 먹고 1인 2,000원 셀프바 반찬까지 곁들였다. 다음에는 한우대패차돌박이로 전부 주문하고 싶은 곳이다.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용리단길에 있는 분식집이다. 친구와 아이파크몰을 구경한 뒤 즉석떡볶이 2인 보통맛을 먹었는데, 웨이팅 뒤에도 계속 들어가는 맵단짠 양념이 인상적이었다. 용산에서 매콤한 즉석떡볶이를 찾는다면 추천한다.
선릉도원은 선릉역 근처에서 퓨전 한식 안주와 술을 즐길 수 있는 주점이다. 직장 동료와 퇴근 후 알새우부추전, 짜계치&파김치에 막걸리를 곁들이며 칸막이 테이블에서 편하게 대화했다. 전과 막걸리 한잔이 생각나는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마포목장은 마포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소고기 구이 식당이다. 평일 저녁 블랙앵거스 황제갈비살과 한우 육회를 먹고, 기본 김치찌개와 서비스 우유빙수까지 즐겼는데 화력과 친절한 분위기까지 만족스러웠다. 두툼하고 쫄깃한 갈비살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 인근 LG 건물 지하에 있는 일본식 규카츠 전문점이다. 채끝 스테키와 채끝 규카츠를 화로에 버터와 함께 구워 먹었는데, 작성자는 특히 얇고 바삭한 튀김옷과 야들한 고기의 규카츠를 올해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 꼽았다. 결론은 서울역에서 점심을 먹는다면 규카츠를 꼭 주문할 곳이다.
빛나게헤어 선릉역점은 선릉역에서 두피와 모발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미용실이다. 계절이 바뀌며 건조하고 푸석해진 모발 끝을 위해 아윤채 두피·모발클리닉을 받고, 관리 뒤 매끄러운 촉감과 차분한 정돈감을 느꼈다. 건조함이 신경 쓰일 때 미리 두피와 머릿결을 함께 점검하기 좋았다.
코시 이수점은 이수역 9번 출구 가까이에서 자가제면 우동과 돈카츠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더운 날 텐붓카케우동, 반반돈카츠, 킹새우카츠를 주문해 쫄깃한 냉우동과 바삭한 돈카츠 조합을 즐겼다. 시원한 우동에 돈카츠까지 든든하게 곁들이고 싶은 날 잘 맞는 한 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