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새우튀김과 아귀간 초밥, 코끼리초밥
코끼리초밥 광화문점은 광화문역 2번 출구와 연결된 KT타워 지하 1층의 초밥집이다. 불꽃축제가 있던 토요일 저녁, 커플이 코끼리B 세트와 탱글 새우튀김을 곁들여 먹었고 달콤한 아귀간과 바삭한 새우튀김이 특히 좋았다. 광화문 나들이 뒤 푸짐한 초밥을 먹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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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초밥 광화문점은 광화문역 2번 출구와 연결된 KT타워 지하 1층의 초밥집이다. 불꽃축제가 있던 토요일 저녁, 커플이 코끼리B 세트와 탱글 새우튀김을 곁들여 먹었고 달콤한 아귀간과 바삭한 새우튀김이 특히 좋았다. 광화문 나들이 뒤 푸짐한 초밥을 먹기 좋은 곳이다.
누리마을감자탕 이태원점은 이태원역 4번 출구 바로 옆에서 24시간 운영하는 한식 맛집이다. 세 명이 누리감자탕 중자와 감자수제비 사리를 넉넉히 먹었고,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과 푸짐한 뼈·살코기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이태원에서 든든한 감자탕이나 해장 메뉴를 찾는다면 추천!
청년닭발1987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가까이에서 야외 포차 감성과 닭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친구와 야외 자리에 앉아 묵사발, 국물닭발, 계란찜을 곁들여 먹었고 닭발 종류와 맵기를 고를 수 있어 좋았다. 날 좋은 날 지인과 야외 포차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고메무이 송파문정은 문정역 테라타워에서 돈카츠와 마제우동, 솥밥 등을 선보이는 일식당이다. 마제우동 돈카츠 세트와 히레카츠, 미니카레를 먹었고 다찌석과 단체석, 따뜻한 물까지 세심해 혼밥과 점심 식사에 잘 어울렸다. 바삭하고 담백한 카츠와 쫄깃한 마제우동을 함께 먹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곳이다.
오스테리아 에덴은 압구정로데오역 가까이에서 브런치와 유럽식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꿀대구 스테이크와 트러플 치즈 휠 딸리아뗄레를 주문해, 눈앞 치즈휠 퍼포먼스와 생트러플을 곁들인 파스타를 맛봤다. 넓은 좌석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특별한 브런치를 즐기기 좋았다.
심도횟집은 제기동 경동시장 인근에서 활어회와 해산물 세트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두 명이 A세트 소를 주문해 모둠회 3종, 해산물 5종, 알밥, 매운탕과 다양한 스끼다시까지 배부르게 먹었다. 두툼한 회와 넉넉한 매운탕 구성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덕자네방앗간은 신논현역 가까이에서 직접 뽑은 가래떡 떡볶이를 내는 분식집이다. 평일 점심 혼밥으로 떡볶이·튀김·치즈김밥을 먹었고, 꾸덕한 맵달 소스와 감자샐러드, 탱탱한 어묵의 조합이 특히 좋았다. 쌀떡을 좋아한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다.
월하동은 인사동 골목의 한옥 분위기에서 곰탕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혼자 다찌석에 앉아 월하곰탕과 오징어초무침 반접시를 먹고, 고추기름과 후추로 국물 맛도 바꿔 보았다. 조용하고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5to7 성수본점은 서울숲 바로 앞에서 폭신한 수플레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성수 카페다. 아기의자는 없었지만 1층 통좌석은 아기와 함께 앉기 편했고, 제철 무화과 수플레는 부드러운 식감과 넉넉한 크기로 만족스러웠다. 아기와 서울숲 나들이 뒤 들르기 좋았던 카페다.
오뗄드꾸뜨는 연남동에서 에그인헬과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딸과 홍대 나들이 중 에그인헬, 허니 통베이컨 로제파스타와 추가 빵을 먹었고, 진한 소스와 아늑한 분위기가 좋았다. 브런치나 데이트 메뉴로 괜찮게 느껴진 곳이다.
경성상회는 사당역 가까이에 있는 일본식 이자카야다. 오픈주방 다찌석에서 메이커스 토닉 하이볼과 레몬사와를 곁들이며 모듬꼬치, 게내장크림파스타, 후토마끼, 모찌리도후를 먹었다. 게내장크림파스타가 특히 기억에 남았고, 오래 재방문한 이유를 다시 느낀 저녁이었다.
레이지요거트 강남점은 강남역 근처에서 72시간 천천히 만든다고 하는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는 카페다. 베흐는 과일 토핑과 함께 상큼했고, 그릭요거트 샌드위치는 생각보다 든든했다. 가볍게 디저트와 식사를 함께 고르고 싶은 날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