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 숯불 대창 모듬구이 그릴링 서비스, 초대창
초대창 당산역점은 당산역 11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숯불 양대창 구이집이다. 모듬구이A를 주문해 직원 그릴링 서비스로 대창·특양·막창·염통을 먹었고, 특히 몽둥이 같은 뚱대창과 관자 식감의 특양이 기억에 남았다. 예약 혜택까지 챙겨 편하게 숯불 모듬구이를 먹고 싶을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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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창 당산역점은 당산역 11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숯불 양대창 구이집이다. 모듬구이A를 주문해 직원 그릴링 서비스로 대창·특양·막창·염통을 먹었고, 특히 몽둥이 같은 뚱대창과 관자 식감의 특양이 기억에 남았다. 예약 혜택까지 챙겨 편하게 숯불 모듬구이를 먹고 싶을 때 추천!
코시 건대점은 건대와 성수 사이에서 냉우동과 돈카츠를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자루우동 정식에 연근쿠사카츠와 추가 돈카츠까지 곁들이니 여성 두 명에게는 살짝 많은 양이었고, 쫄깃한 면과 빠삭한 튀김을 함께 즐겼다. 주차와 단체 모임, 혼밥 모두 고려할 수 있는 곳이다.
등촌샤브칼국수 상암점은 상암 가온문화공원 앞 우리기술빌딩 2층에서 샤브칼국수 코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맑은 버섯칼국수에 샤브소고기를 추가해 미나리와 버섯, 칼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담백하면서 감칠맛 진한 맑은 육수가 특히 기대 이상이었다.
산수 사당본점은 사당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이자카야다. 청첩장 모임으로 생새우한판, 안키모마키, 참숯불양념갈비와 제주 감귤 막걸리를 먹었고, 폭포가 흐르는 듯한 매장 분위기와 안키모마키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청첩장 모임이나 소개팅, 데이트 장소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은 교대법원 인근에서 스페셜티 커피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헬싱키라떼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에 진하고 꾸덕한 다크스모어쿠키를 곁들이니 정말 완벽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좋아한다면 헬싱키라떼는 꼭 추천합니당.
돈탐구소는 마곡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런치·디너 코스형 돼지고기 오마카세 식당이다. 바테이블에서 조리 과정을 보며 안심, 삼겹살, 전복 보리 리조또와 버거를 나눠 먹고 시그니처 디저트까지 즐겼다.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정성스러운 코스 구성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일품 마곡점은 발산에 있는 카이센동과 초밥을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카이센동, 오늘의 초밥에 계란찜과 냉우동, 후식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먹었고 후토마끼 반줄은 한입에 먹기 어려울 만큼 컸다. 정갈한 한 끼와 모임 장소를 함께 찾는다면 일품 마곡점이 잘 맞는다.
바른황소곱창은 사당에서 한우곱창과 모둠곱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곱창집이다. 월요일 밤에도 거의 만석인 분위기 속에서 곱이 가득한 곱창, 서비스 어묵탕, 마요네즈를 곁들인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었다. 사당에서 고소하고 야들야들한 곱창을 찾는다면 바른황소곱창이다.
셀렉토커피 신논현점은 신논현역 근처에서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카페다. 게이샤 블렌드와 모카 블렌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나눠 마시고 훈제연어 샌드위치로 간단히 배를 채웠다. 늦은 밤에도 커피와 식사를 함께 해결하기 좋았다.
bd버거 성수역연무장길 점심저녁은 성수역 근처에서 새우버거와 수제버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와사비쉬림프버거와 더블치즈버거 세트를 반씩 나눠 먹고 가지튀김과 음료 리필까지 곁들였는데, 버거부터 사이드까지 만족스러웠다. 성수 데이트 중 서로 다른 버거를 함께 맛보고 싶을 때 추천한다.
픽트로스터리 마곡나루점은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마곡나루 로스터리 카페다. 아메리카노와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숙성 프렌치 토스트를 먹어봤는데 버터 향이 진한 프렌치 토스트의 촉촉하고 퐁신한 식감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달콤한 디저트와 커피를 곁들이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코시 교대점은 교대역 가까이에서 우동·카츠·덮밥을 함께 고를 수 있는 일식당이다. 동생과 붓카케우동, 규동, 치즈카츠정식을 주문해 시원하고 쫄깃한 냉우동부터 바삭한 카츠까지 먹었다. 우동과 밥, 돈까스를 각자 취향대로 먹기 좋았던 한 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