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남광장 꼬막짬뽕밥 재방문 점심, 불티나꼬막짬뽕
불티나꼬막짬뽕 동탄남광장점은 동탄 남광장에서 짜장, 짬뽕 등 기본 중식 메뉴를 중심으로 내는 곳이다. 평일 오전 11시 40분에도 거의 만석이었고, 기본 맵기의 짬뽕밥과 짜장면을 주문해 푸짐한 꼬막과 진한 국물, 넉넉한 소스를 다시 맛봤다. 깊은 국물의 꼬막짬뽕과 촉촉한 짜장면이 생각날 때 또 찾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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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불티나꼬막짬뽕 동탄남광장점은 동탄 남광장에서 짜장, 짬뽕 등 기본 중식 메뉴를 중심으로 내는 곳이다. 평일 오전 11시 40분에도 거의 만석이었고, 기본 맵기의 짬뽕밥과 짜장면을 주문해 푸짐한 꼬막과 진한 국물, 넉넉한 소스를 다시 맛봤다. 깊은 국물의 꼬막짬뽕과 촉촉한 짜장면이 생각날 때 또 찾고 싶은 곳이다.
스피드컨디셔닝운동센터는 서현역 인근에서 근육 컨디셔닝과 운동치료 세션을 진행하는 운동센터다. 임산부인 작성자는 허리 통증을 중심으로 상체와 둔근을 관리받고, 코어 운동과 데이터 기반 재활 트레이닝도 체험했다. 관리 후 저절로 자세가 펴진 느낌이 가장 놀라웠다.
초필살돼지구이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가까이에서 오겹살과 뒷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두툼한 오겹살과 양념 뒷고기에 명란젓, 멜젓, 매콤한 소스를 곁들였고 2층 단체석도 확인했다. 홍대에서 여럿이 편하게 고기 먹기 괜찮았던 곳이다.
돌담숯불집은 충정로역과 서울역 가까이에서 숯불 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한돈 삼겹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고, 푸짐한 기본 상차림에 돼지껍데기와 밀면까지 곁들여 먹었다. 주차와 회식 자리까지 함께 찾는다면 기억해둘 만하다.
용한우 남천점은 부산 남천동의 한우 구이 식당이다. 예약 후 방문해 최상급등심과 갈비모듬을 직원이 구워주는 방식으로 먹고, 불판 된장찌개에 밥을 넣어 술밥처럼 마무리했다. 넓은 좌석과 칸막이 덕분에 회식에도 괜찮았다.
핵밥 까치산점은 까치산에서 가정식 덮밥과 라멘, 소바를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매운부타덮밥의 불향과 매콤달콤한 맛, 그냥 비비기만 해도 밸런스가 좋았던 마제소바를 먹었다. 까치산에서 주기적으로 찾고 싶은 곳이다.
옛고을순두부는 속초에서 직접 만든 순두부와 솥밥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6살 아이와 전복짬뽕순두부, 얼큰순두부, 삼색모두부를 나눠 먹었고 아이도 두부의 고소함을 좋아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가기 좋아 보였던 곳이다.
미나리냉삼은 문정 엠스테이트 1층에서 꽃냉삼과 생삼겹을 미나리 무한 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동호회 활동 뒤 동료들과 방문해 두 메뉴를 먹어 보니, 쌈에는 꽃냉삼이 잘 맞고 고기 맛은 생삼겹이 더 진했다. 퇴근 후 한잔이나 소규모 회식에 추천한다.
싱싱샐러드 여의도점은 여의도역과 IFC몰, 국제금융센터 근처에서 샐러드·포케·파스타·랩을 판매하는 곳이다. 크리스피텐더랩과 칠리볶음파스타를 먹었는데 가볍게 먹으려다 생각보다 푸짐한 양에 배부르게 식사했다. 든든하면서도 맛있는 여의도 점심 메뉴를 찾는다면 추천한다.
나마스테 동묘점은 동묘앞역 5번 출구 바로 앞에서 인도 커리와 난, 네팔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인도요리점이다. 동생과 양고기 카다이 커리, 팔락 파니르 커리, 치즈난과 스팀 모모 등을 나눠 먹었고, 특히 치즈난이 기억에 남았다. 여러 메뉴를 골고루 맛보고 싶은 동묘 식사에 잘 어울렸다.
모아 강남은 강남역 인근에서 한식과 양식을 섞은 퓨전한식을 선보이는 식당이다. 두 번째 방문에서 들기름젓갈파스타, 참나물 치미추리 항정구이, 매생이소라리조또를 먹었고, 매생이를 피하던 작성자도 리조또를 아주 잘 먹었다. 피자와 파스타가 조금 질린 날의 데이트나 모임 메뉴로 추천한다.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에서 규카츠와 스테끼동을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대전에서 올라온 친구와 점심으로 방문해 미니화로에 고기를 각자 취향대로 구워 먹고, 정갈한 규카츠와 새우튀김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서울역에서 깔끔하면서도 재미있는 일식 점심을 찾는 날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