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종로 한옥 감성 밥집 데이트, 향택 대구종로점
향택 대구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에서 솥밥과 덮밥을 맛볼 수 있는 한식 밥집이다. 삼치곤드레밥과 가지된장덮밥을 주문해 김·소스와 곁들이고, 은은한 조명의 한옥 감성 공간도 함께 즐겼다. 깔끔한 한식 한 끼와 데이트 분위기를 함께 찾는다면 향택 대구종로점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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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택 대구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에서 솥밥과 덮밥을 맛볼 수 있는 한식 밥집이다. 삼치곤드레밥과 가지된장덮밥을 주문해 김·소스와 곁들이고, 은은한 조명의 한옥 감성 공간도 함께 즐겼다. 깔끔한 한식 한 끼와 데이트 분위기를 함께 찾는다면 향택 대구종로점이 좋겠다.
만포갈비 의정부본점은 의정부 신시가지와 의정부역 가까이에 있는 숯불갈비 식당이다. 수제 LA갈비와 수제 양념갈비를 숯불에 구워 차돌 된장찌개, 기본찬 육회, 무료 자가제면 함흥냉면까지 함께 먹어봤다. 넓은 매장에서 가족 외식이나 모임 한 끼로 즐기기 괜찮았어요.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달맞이 상권의 넓고 쾌적한 홀에서 중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짜장면·짬뽕밥·통마늘 유린기를 편안하게 먹고, 식사 뒤 달맞이길 카페로 이어서 이동했다. 넓은 공간에서 대화하며 데이트나 모임 식사하기 좋았다.
세컨페이스 신시가지점은 해운대 좌동에서 다양한 브랜드 안경테와 콘택트렌즈를 함께 볼 수 있는 안경원이다. 모니터를 많이 보는 신랑의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맞추며 큰 얼굴에도 어울리는 테를 피팅받았고, 제작도 약 10분 만에 받을 수 있었다. 브랜드 비교부터 부담 없는 데일리 안경까지 한곳에서 보기 좋았던 곳이다.
MTO 피트니스 PT 정발산점은 정발산역 근처에서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헬스장이다. 스트레칭부터 하체 머신, 프리웨이트와 유산소까지 하체 위주로 운동해보니 공간이 넓고 기구 간 동선이 쾌적했다. 일일권으로 먼저 이용해보고 결정하기 좋았다.
금성회관 합정본점은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서 숯불 뼈삼겹과 목살을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청첩장 모임으로 예약 방문해 직원이 구워주는 돼지한근세트와 서비스 순두부찌개까지 편하게 즐겼고, 잡내 없이 진한 육향이 특히 좋았다. 숯불 향 입은 고기와 칼칼한 찌개 조합이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우고집 고속터미널점은 고속터미널 근처에서 숙성 소고기 구이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커플세트로 우삼겹·토시살·갈비살과 차돌된장찌개를 먹었고, 청양고추를 넣은 특제 간장 소스 조합이 특히 좋았다. 쾌적한 분위기에서 가족모임 식사를 하기에도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돼지맨숀은 판교 아브뉴프랑에서 삼겹살과 목살을 맛볼 수 있는 돼지고기 전문점이다. 아내와 브레이크타임 뒤 오후 5시 오픈에 맞춰 들어가 직접 구워주는 삼겹살, 청어알, 목살을 먹고 소주 2병까지 곁들였다. 웨이팅이 싫다면 오픈 시간 방문이 좋은 선택!
오드버드올리버는 전포역 가까이에서 직접 만든 빵과 치즈, 소스를 내는 브런치 공간이다. 어란 알리오 올리오와 부라타치즈를 올린 파프리카 토마토 스튜를 맛봤는데, 편안한 공간과 재료 본연의 맛이 조화로웠다. 천천히 대화하며 한 끼를 즐기고 싶은 날 생각날 곳이다.
나혼샤는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서 각자 인덕션 냄비로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는 1인 훠궈 식당이다. 토마토탕과 매콤탕에 유부·공기밥·감자수제비를 더해 먹었고, 조용한 정원 같은 분위기와 세심한 응대가 특히 좋았다. 혼밥부터 청첩장 모임까지 두루 어울리는 곳이었다.
올라포케 문정본점은 문정동 테라타워에 있는 포케 전문점이다. 처음 포케를 먹어 본 작성자는 스테이크 포케를 주문해 추천 소스와 함께 즐겼고, 질기지 않은 고기와 귀리·현미 덕분에 든든했다고 했다. 혼밥부터 짧은 점심 식사까지 신선하게 한 끼 챙기기 좋았다.
파스타고 마곡나루점은 서울식물원과 마곡나루 인근에서 파스타를 먹기 좋은 양식당이다. 투움바파스타를 샐러드와 제로펩시가 포함된 1인세트로 주문해 든든하게 먹었고, 방문 당시 세트 할인도 진행 중이었다. 파스타와 사이드, 음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을 때 살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