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역 돈까스 브레이크타임 없는 오후 점심, 진심왕돈까스 평동점
진심왕돈까스 평동점은 광주 광산구 평동역 근처에서 브레이크타임 없이 매일 10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는 왕돈까스 전문점입니다. 애매한 오후 시간에 들어가 치즈 폭포 돈까스와 진심 쫄돈까스를 주문했고, 식전 스프·장국·상추까지 셀프바에서 챙겨 먹었습니다. 오이고추까지 곁들여 나오는 구성이 조합까지 완벽했던 한 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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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진심왕돈까스 평동점은 광주 광산구 평동역 근처에서 브레이크타임 없이 매일 10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는 왕돈까스 전문점입니다. 애매한 오후 시간에 들어가 치즈 폭포 돈까스와 진심 쫄돈까스를 주문했고, 식전 스프·장국·상추까지 셀프바에서 챙겨 먹었습니다. 오이고추까지 곁들여 나오는 구성이 조합까지 완벽했던 한 끼였습니다.
돼지공방 부천옥길동본점은 경기 부천시 소사구 옥길동의 숯불 돼지고기 전문점입니다. 입맛 까다로운 친구 4명과 모둠 한판(두툼 목살·늑간살·꼬들살·가브리살)을 구워 먹고, 예약 시 나오는 얼큰 순두부찌개와 얼큰 된장술밥, 셀프 코너 장아찌까지 곁들였습니다. 가게 앞 주차와 병수 제한 없는 무료 콜키지 덕분에 단체 모임 장소로 다시 찾게 되는 곳이었습니다.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에 있는 자가제면 칼국수집입니다. 추석 전 주말 친구 가족과 롯데아울렛 용인기흥점에 다녀오는 길에 들러 차돌 미나리 쌈 칼국수 15,500원, 통새우해물파전 13,500원, 조치원 복숭아 비빔만두 9,900원을 테이블오더로 주문했어요. 아이밥과 아기의자까지 있어 아이와 함께 식사하기 편했고, 단독 매장이라 주차 동선도 쉬웠습니다.
올라포케 강남점은 강남역 신분당선 4번 출구에서 287m 거리 지하상가에 있는 포케 전문점이다. 야근 후 마감 직전에 들러 불닭연어포케(14,000원)를 현미 반·샐러드 반으로 주문하고 양송이스프(5,000원)를 곁들였는데, 불닭소스가 자극적이지 않아 연어와 잘 어울렸다. 다음 날 점심 도시락으로 챙겨 가기에도 부담 없는 한 끼.
향택 전포점은 대구에서 시작해 부산 전포동에 문을 연 한식집으로, 가지된장덮밥과 육회비빔밥이 대표메뉴입니다. 회사 동료와 점심시간에 찾아가 두 대표메뉴를 하나씩 시키고 사이드로 한판버섯을 추가해 나눠 먹었고, 다시마식초를 중간에 뿌려 먹는 방식이 특히 잘 맞았습니다. 예약앱 없이 수기로 이름을 적는 방식이라 12시 전에 도착하는 편이 편했습니다.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 10번 출구 LG 서울역 빌딩 지하 1층에 있는 규카츠·스테키 전문점입니다. 규카츠 기본 19,500원 2인과 가라아게&새우튀김 7,000원을 주문해 찬합에 담겨 나온 따뜻한 밥과 화로 양초를 수시로 갈아주는 서비스까지 받았고, 이타메 소스 덕분에 한 판을 끝까지 먹었습니다. 일본에서 먹던 규카츠 이후 처음으로 사르르 녹는 맛이었습니다.
피자에미치다 건대점은 건대입구역 아차산로29길에 있는 피자·맥주 매장이다. 저녁에 방문해 피치세트로 루꼴라 갈릭 쉬림프와 필리치즈 바비큐 스테이크 반반피자에 버팔로윙과 감자튀김을 먹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받았다. 생맥주 오픈 이벤트로 500cc 3,800원이라 피맥 하기 좋은 곳.
굽네치킨 홍대레드로드점은 홍대입구역과 합정역 사이 잔다리로에 있는 오븐구이 치킨 매장으로, 1층 바테이블과 야장, 2층 단체 홀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대표 메뉴 고추바사삭을 소스 없이 먹어본 뒤 매콤한 고블링 소스와 고소한 마블링 소스를 차례로 곁들여봤는데, 매장에서 바로 나온 치킨이라 배달과 달리 따뜻하고 바삭했습니다. 홍대 일정 중간 저녁 식사로 넣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스시도쿠 더송도는 인천 송도 오네스타몰 2층에 있는 스시 정식 전문점입니다. 명품스시 특정식(10피스)을 주문해 샐러드·새우튀김·우동·일본식 계란찜까지 사이드를 받고, 간장을 붓질해 먹는 방식으로 흰살생선과 새우, 우니 스시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송도에서 손님 대접이나 소중한 사람과의 식사 자리를 찾을 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용산역과 연결된 아이파크몰 7층 식당가에 있는 라멘집입니다. 통삼겹 마제소바와 얼큰 동파육 차슈 라멘·바싹교자·제로콜라로 구성된 3번 세트를 주문했고, 세트로 시키면 단품 조합보다 3,900원이 저렴했습니다. 카운터 주문 후 진동벨을 받는 셀프 방식에 바(닷찌) 좌석도 있어 혼밥과 영화 전후 식사 모두 무난한 곳입니다.
짚불태백 수원인계점은 수원 인계동 나혜석거리 쪽에 있는 볏짚·숯 초벌 고기집입니다. 삼겹살과 통항정살을 직원분이 초벌해 구워줘 오버쿡 없이 은은한 불향으로 먹었고, 흑임자 소금·씨간장 육장소스 등 개성 있는 소스와 한상차림 반찬, 김치찌개까지 곁들였습니다. 매장 규모가 크고 50명 이상 단체 대관도 가능해 가족 외식과 회식 모두에 어울리는 인계동 고기집입니다.
봉평고향막국수는 고양 원당 호국로에 있는 막국수·메밀칼국수 전문 한식집이에요. 이른 점심에 찾아가 비빔막국수 11000원, 들깨 메밀칼국수 11000원, 만두 9000원을 시켜 매콤새콤한 양념면과 고소한 들깨 국물, 쫀득한 고기만두를 함께 먹었습니다. 점심 한 끼로 든든하고 간이 세지 않아 부담 없는 조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