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말차 마들렌과 멜론 휘낭시에 7개 포장, 플러피 베이크샵
한 줄 요약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2번 출구에서 148m 거리에 있는 마포 구움과자 카페입니다. 소금빵 두 개와 말차·얼그레이 마들렌, 바닐라·아몬드·멜론 휘낭시에를 포장해 말차 마들렌은 길에서 바로, 소금빵은 집에서 먹어봤습니다. 말차층의 꾸득한 씹는 맛과 촉촉한 마들렌 속살, 결이 살아 있는 소금빵까지 겉바속촉이 확실한 베이크샵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 8 2동 상가 1층 106호
- 영업시간
- 월~금 08:00-18:30 / 토·일 11:00-16:30
- 위치
- 공덕역 2번 출구에서 148m
- 주차
- 가능
- 주문 내역
- 소금빵 0.36 x2, 말차 마들렌 0.36, 얼그레이 마들렌 0.36, 바닐라 휘낭시에 0.32, 아몬드 휘낭시에 0.38, 멜론 휘낭시에 0.38
- 할인
- 테이크아웃 시 1,000원 할인
- 버터
- 레스큐어 샤랑트 푸아투 AOP 버터 사용
- 보관
- 서늘한 곳 2~3일, 밀봉 냉동 시 2주
- 좌석
- 창가 쪽으로 작게 마련된 취식 공간
2026. 9. 9. 방문자 기준



공덕역 맛집 카페 플러피 베이크샵. 저는 디저트 덕후이지만 그중에서도 구움과자류를 특히 선호하는데요~ 겉은 파삭~ 속은 촉촉한 그 맛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구움과자가 유명한 베이크샵이자 공덕역 맛집 디저트! 플러피 베이크샵에 다녀왔어요~ 구움과자로 유명한 맛집인만큼 휘낭시에 마들렌은 물론 소금빵까지도 너무도 맛있게 먹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요~ 리뷰로 확인하실꺄요~!
플러피 베이크샵 위치와 영업시간
- 📍 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 8 2동 상가 1층 106호
- ⏰ 월~금 08:00 - 18:30 / 토, 일 11:00 - 16:30
- 🅿️ 주차가능

마들렌을 형상화 한듯한 힙한 외관의 새하얀 공덕역 맛집 카페 바로 플러피 베이크샵입니다. 공덕역 2번 출구에서 148m 밖에 안되어서 접근성이 정말 좋더라구요~

공덕역 구움과자 맛집으로 유명한 만큼 자신있는 디저트를 나열해 놓으셨는데 카스테라, 마들렌, 휘낭시에, 크림브륄레, 까눌레 등이었어요. 어머 어쩜 딱 내 취향인 디저트 뿐이잖아~


먹고 갈 자리도 있나요?
포장으로 즐겨도 좋고 구움과자를 즉석에서 편히 먹고갈 수 있는 안락한 자리가 작게 마련되어 있어서 햇살 가득한 창가에서 길거리 풍경을 보면서 먹어도 참 좋을꺼 같았습니다~


빵집게 앞에 귀여운 짱구 굿즈들과 엽서?가 눈에 띄었는데요. 저도 우울할때 빵을 사면.. 기분이 좋거든요... 우울할땐 솔직히 고기보다 달콤한 구움과자가 훨씬 맘에 와닿더라구요 저는요...


버터는 레스큐어 샤랑트 푸아투 AOP 버터만을 사용하시는 점을 알 수 있었구요~

카페이니 만큼 다양한 커피와 차 그리고 논밀크까지 준비된 모습이었습니다. 테이크 아웃시 1000원 할인도 가능하니 포장시에 기억해두시면 좋겠죠~
진열대 구경 - 마들렌, 까눌레, 휘낭시에

보기만해도 먹음직 스러운 에그타르트와 마들렌류 형형색색 너무너무 이쁘더라구요~

까눌레와 마들렌들

한샷에 담기지 않을만큼 마들렌의 종류가 다양해서 뭘 고를지 고민고민~

휘낭시에도 진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었는데 놀토출연한 감태 휘낭시에가 시그니처 메뉴인듯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겉바속촉 소금빵까지! 정말 겉은 바삭한 비주얼이었는데요~ 속은 나중에 춍춍춍~ 이렇게 푸짐하게 골라보았구요~


오늘의 주문
소금빵과 구움과자류를 골랐어요~
- 소금빵 0.36 * 2
- 말차 마들렌 0.36
- 얼그레이 마들렌 0.36
- 바닐라 휘낭시에 0.32
- 아몬드 휘낭시에 0.38
- 멜론 휘낭시에 0.38

구움과자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저는 포장을 했는데 서늘한 곳에서 2-3일, 밀봉 냉동시 2주간 보관 가능하더라구요~ 하지만 역시 모든 제품은 구매하신 당일, 빨리 드실수록 맛있다는 불변의 진리!!!

예쁜 종이봉투에 깜찍한 스티커와 함께 포장해주셨는데요~

고소한 향기에 못참고 길빵(?)을 시전하려 꺼냈는데 이렇게 감동적일 정도로 하나하나 이쁘게 포장해주셨더라구요~


말차 마들렌과 소금빵 맛
더운날씨에 말차 마들렌이 녹을까봐 먼저 냠냠~ 겉의 말차층은 꾸득한 씹는 맛과 달콤쌉싸름함이 즐겁게 느껴지고 마들렌은 어쩜 이렇게 촉촉함과 딱 좋은 입자감이 사르르르 혀에 퍼지는게 정말 맛있는 마들렌이었답니다~

집에 와서 먹은 소금빵도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면서 결이 느껴지는 맛도리 소금빵이었답니다~ 다른 빵들도 너무 기대되는 훌륭한 맛이었구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공덕역 맛집 카페 플러피 베이크샵에 다녀왔습니다. 구움과자와 소금빵 모두 훌륭한 맛의 베이크샵이었구요, 공덕역에서 가깝고 제대로된 구움과자는 물론 커피와 티까지 맛볼 수 있는 카페이니 만큼 공덕 데이트 맛집으로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