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중식 가지튀김 겉바속촉, 밥 없이 먹은 토마토계란볶음 신복면관
한 줄 요약
신복면관은 강남역 테헤란로4길에 있는 도삭면·딤섬·중식 요리 전문점입니다. 가지튀김(15,000원), 딤섬, 토마토계란볶음(10,800원) 세 가지를 주문해 가지튀김은 겉바속촉, 딤섬은 부드러운 식감, 토마토계란볶음은 밥 없이 요리만으로 먹었습니다. 강남역에서 서로 다른 식감의 중식 요리를 나눠 먹고 싶을 때 좋은 조합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4길 6 B126호
- 가지튀김
- 15,000원
- 토마토계란볶음
- 10,800원
- 우육도삭면·유발도삭면
- 각 11,000원
- 소고기볶음밥·새우볶음밥
- 각 10,500원
- 딤섬 메뉴
- 쇼롱포오, 쇼마이, 수정달만두 등
- 주차
- 건물 안 1시간 무료
2026. 9. 5. 방문자 기준
강남역에서 평소 먹던 메뉴 말고 색다른 음식이 당겨 신복면관에 다녀왔어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4길 6 B126호에 있는 중식당으로 도삭면부터 딤섬, 볶음밥, 가지튀김 등 메뉴가 다양했습니다.

제가 먹어본 메뉴는 가지튀김과 딤섬, 토마토계란볶음. 결론부터 말하면 가지튀김은 겉바속촉, 딤섬은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고 토마토계란볶음은 밥 없이 먹어도 제 입맛에는 괜찮았어요.
강남역에서 찾은 신복면관, 주차는?
신복면관은 강남역 테헤란로4길 6 건물 지하 B126호에 있고, 주차는 건물 안에 1시간 무료예요. 입구에는 커다란 빨간색 한자 간판이 있어서 눈에 잘 띄었어요.

밖에 메뉴 사진도 있어 들어가기 전에 어떤 음식을 판매하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강남역 주변에서 고기나 파스타 말고 중식이 먹고 싶은 날 찾아가기 괜찮은 곳이었어요.
신복면관 메뉴와 가격
신복면관 메뉴판은 우육도삭면과 유발도삭면이 각각 11,000원, 소고기볶음밥과 새우볶음밥이 각각 10,500원으로 표시되어 있었어요. 메뉴판을 보니 선택지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쇼롱포오, 쇼마이, 수정달만두 등 딤섬 메뉴도 있고 덮밥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한 가지 메뉴만 주문하기보다 여러 명이 방문해 요리를 몇 가지 골라 나눠 먹기 좋아 보였어요.



제가 주문한 메뉴 가운데 가지튀김은 메뉴판 기준 15,000원, 토마토계란볶음은 10,800원이었습니다. 유린기와 크림새우, 칠리새우, 깐풍기, 마라두부 등 익숙한 중식 메뉴도 다양하게 보였어요. 메뉴가 많아서 다음에는 다른 요리도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가지튀김 겉바속촉, 이날 최고 메뉴
신복면관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메뉴는 15,000원짜리 가지튀김입니다. 소스가 윤기 있게 입혀진 큼직한 가지가 나오는데 겉은 튀겨져 식감이 살아 있고 안쪽은 부드럽고 촉촉했어요.
말 그대로 겉바속촉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렸습니다. 가지는 조리 방법에 따라 식감 차이가 큰 재료인데 튀김으로 먹으니 물컹한 느낌보다는 겉과 속의 대비가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큼직한 가지에 소스가 잘 어우러져 한 조각씩 계속 손이 갔습니다.
제가 이날 먹었던 메뉴 중 다시 방문한다면 가장 먼저 생각날 것 같은 메뉴도 가지튀김이에요. 평소 가지튀김을 좋아한다면 한 번 주문해 볼 만했습니다.
딤섬은 입에서 사르르
신복면관 딤섬도 만족스러웠어요. 대나무 찜기에 담겨 나왔는데 피가 두껍고 퍽퍽한 스타일이 아니라 촉촉하면서 부드러웠습니다.
속이 살짝 비칠 정도로 투명한 피의 식감도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먹었을 때는 입안에서 사르르 넘어가는 느낌이라 가지튀김 사이사이에 하나씩 먹기 좋았습니다.


토마토계란볶음, 저는 밥 없이 먹었어요
신복면관 토마토계란볶음은 10,800원인데, 의외로 계속 숟가락이 갔던 메뉴였습니다. 큼직한 토마토에 부드러운 계란이 어우러져 있고 촉촉한 소스까지 있어서 밥을 곁들이지 않아도 제 입맛에는 충분했어요.
저는 이날 밥 없이 토마토계란볶음 자체로 먹었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고 있다면 밥을 생략하고 요리 위주로 먹는 방법도 있겠죠.

다만 밥을 먹지 않았다고 해서 토마토계란볶음 자체를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전체 식사량과 식단에 맞게 선택하는 게 좋겠습니다.
세 가지 같이 주문하니 조합도 좋았어요
가지튀김, 딤섬, 토마토계란볶음 세 가지를 함께 먹으니 식감이 모두 달라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겉바속촉 가지튀김을 먹다가 부드러운 딤섬을 하나 집어 먹고, 중간중간 토마토계란볶음을 떠먹으니 조합이 꽤 괜찮았어요.
개인적으로 순위를 정한다면 가지튀김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딤섬과 토마토계란볶음도 함께 주문하기 좋았습니다. 강남역에서 평소와 조금 다른 중식이 먹고 싶거나 여러 가지 요리를 함께 나눠 먹고 싶은 날 신복면관을 선택지에 넣어볼 만해요. 메뉴와 가격 등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신복면관에서 가장 맛있었던 메뉴는?
개인적으로는 가지튀김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겉은 식감이 살아 있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해서 겉바속촉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렸어요.
딤섬 식감은 어떤가요?
제가 먹어본 딤섬은 피가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입안에서 편하게 넘어가는 식감이 좋았어요.
토마토계란볶음은 밥 없이 먹어도 괜찮나요?
저는 밥을 따로 주문하지 않고 요리 자체로 먹었는데 괜찮았습니다. 식사량을 조절하고 싶을 때 개인 식단에 맞게 선택하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 명이 방문하기 좋은가요?
면과 볶음밥뿐 아니라 딤섬, 가지튀김, 유린기, 새우요리 등 메뉴 선택지가 다양해 여러 요리를 주문해 나눠 먹기 좋았습니다.
처음 방문한다면 어떤 조합이 좋을까요?
제가 직접 먹어본 메뉴 기준으로는 가지튀김과 딤섬, 토마토계란볶음 조합이 좋았습니다. 바삭하고 부드럽고 촉촉한 서로 다른 식감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