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인계동 우대갈비 평일 저녁 만석 웨이팅 3인분 10만원, 짚불태백
한 줄 요약
짚불태백 수원인계점은 인계동 나혜석거리 효원공원 인근의 짚불 초벌 우대갈비 전문점이다. 생우대갈비 2인분과 양념 우대갈비 1인분을 주문해 총 102,000원을 썼고, 전문 그릴러의 무료 그릴링 서비스로 구워 먹었다. 평일 저녁 만석이라 예약이나 이른 방문이 필요하지만, 생우대갈비에 과카몰리 조합은 꼭 먹어볼 만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196번길 27 1층 101호 (인계동 나혜석거리, 효원공원 인근)
- 대표 우대갈비(양념/300g)
- 32,000원
- 生우대갈비(한정/300g)
- 35,000원
- 짚불 삼겹살·목살(각 170g)
- 각 17,000원
- 짚불 통항정살(180g)
- 21,000원
- 짚불 안창살(150g)
- 25,000원
- 세움 살치살(한정/150g)
- 30,000원
- 한우 육사시미 / 한우 육회
- 32,000원 / 28,000원
- 한우 청국찌개
- 7,000원
- 이날 주문 총액
- 102,000원 (생우대갈비 2인분 + 양념 우대갈비 1인분)
- 서비스
- 무료 그릴링 서비스, 셀프바 쌈·김치·마늘 무한리필
- 편의
- 실내 화장실
- 웨이팅
- 평일 저녁 만석, 예약 또는 이른 방문 권장
2026. 9. 6. 방문자 기준
짚불태백 수원인계점은 어디에 있나요?
짚불태백 수원인계점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196번길 27 1층 101호, 인계동 나혜석거리 효원공원 인근에 있는 짚불 우대갈비 전문점입니다. 오늘은 인계동 나혜석거리 근처에서 진짜 인생 우대갈비를 맛보고 와서 신나게 포스팅을 작성해 봅니다. 짚불 향에 제대로 취하고 온 짚불태백 수원인계점 방문 후기인데요,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이라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짚불태백 수원인계점 메뉴와 가격


- 대표 우대갈비 (양념/300g): 32,000원
- 生우대갈비 (한정/300g): 35,000원
- 짚불 삼겹살 (170g) / 목살 (170g): 각 17,000원
- 짚불 통항정살 (180g): 21,000원
- 짚불 안창살 (150g): 25,000원
- 세움 살치살 (한정/150g): 30,000원
- 한우 육사시미: 32,000원 / 한우 육회: 28,000원
- 한우 청국찌개: 7,000원
이날 저희는 대표 메뉴를 제대로 즐겨보기 위해 생우대갈비와 양념 우대갈비를 섞어서 주문했습니다. (맛있어서 양념우대갈비도 나중에 추가했어요..)
- 生우대갈비 (한정) 2인분: 70,000원 (300g당 35,000원)
- 대표 우대갈비 (양념) 1인분: 32,000원 (300g)
- 총 주문 금액: 102,000원


무료 그릴링 서비스, 직원이 다 구워줍니다
우선 주문을 하고 나면 전문 교육을 받은 직원분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시는 무료 그릴링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우대갈비처럼 두꺼운 고기는 진짜 잘 구워야 맛있는데, 가장 맛있는 순간에 맞춰 알아서 딱 구워주시니 편하게 대화하며 먹기만 하면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生우대갈비 한정 2인분, 짚불 향이 어땠나요?
먼저 맛본 生우대갈비는 정말 꼭 드셔보셔야 합니다! 한정 수량이라 기대했는데, 짚불 향이 은은하게 입혀져 있어서 첫 점을 넣자마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씹을 때마다 팡 터지는 육즙과 고소한 꽃갈비살의 풍미가 미쳤습니다. 소금만 살짝 찍어 먹어도 고기 본연의 맛이 완벽하심..

짚불태백은 소갈비 중에서도 가장 맛있는 6~8번대 꽃갈비살만을 엄선해서 사용한다고 해요. 주문과 동시에 1000도가 넘는 높은 화력의 볏짚과 숯으로 강력하게 초벌 되어 나오는데요, 이 과정에서 고기 표면이 코팅되면서 육즙이 가두어지고 은은한 짚불 향이 고기 깊숙이 입혀집니다.

여기에 강원도 태백의 고랭지 배추로 만든 태백김치까지 곁들여지니, 느끼함은 싹 잡히고 개운했어요. 김치 맛집..


전문 그릴러 분이 고기를 딱 최상의 상태로 구워주시기 때문에, 저희는 편하게 집어먹기만 하면 되는데요! 고기가 불판에 올라가는 순간부터 퍼지는 짚불 향이 식욕을 제대로 자극합니다.

씹자마자 입안 전체로 고소하고 진한 육즙이 팡 터져 나오는데, 짚불의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감싸 안으면서 고기의 풍미를 극대화해 줍니다. 겉은 촉촉하고 속은 살살 녹아서 소금만 살짝 찍어 먹어도 감탄이 나오는 맛이에요!

소스 중 최애는 와사비+능이버섯 소스
와사비에 능이버섯 소스가 저의 최애였어요 사실 흑임자 소금도..너무 맛있었어요..ㅜㅜ 다 맛있고 풍미가 미침


양념 우대갈비 맛은 어떤가요?
이어서 먹은 양념 우대갈비는 과하게 달지 않고 감칠맛이 깊은 특제 양념이 잘 베어있었습니다. 1톤 이상의 갈비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만든 양념이라 그런지,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가는 중독성 있는 맛이었어요. 태백 고랭지 김치 한 점을 얹어 먹으면 조합이 정말 최고입니다.

요 버섯도 진짜 고기만큼 너무 맛있고 쥬씌했어요.

이렇게 초벌을 해주시는데 불향도 미쳤어요...
마무리에는 힘줄도 살짝 섞인 고기들을 다 잘라주셨어요
마지막에 꼭 해봐야 하는 과카몰리 쌈
이 포스팅을 보신다면 마지막에 꼭 이렇게 드셔보세요! 남은 우대갈비 한 점에 부드럽고 고소한 과카몰리를 듬뿍 올리고, 취향에 따라 상큼한 찬이나 와사비를 곁들여 쌈을 싸먹었는데요... 이 조합이 진짜 미쳤습니다.

아보카도 특유의 크리미하고 고소한 풍미가 짚불 향 가득한 우대갈비의 육즙과 섞이면서 고급스러운 퓨전 요리를 먹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고기의 묵직함과 과카몰리의 부드러움이 입안에서 완벽하게 어우러지는데, 마지막 한 점까지 감탄하면서 싹싹 비우고 나왔습니다.

살사소스에 찍어먹으면 아주 고급진 미니 타코가 완성,,

셀프바, 화장실, 평일 저녁 웨이팅
셀프바에서 쌈과 김치 마늘 등 무한리필이에요. 실내에 화장실이 있어서 회식하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평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만석이라 예약하고 오시거나 조금 일찍 오셔야 할 것 같아요.. 인계동 맛집이라 웨이팅 해야합니다



총평
짚불의 독보적인 불향과 극상의 육즙, 완벽하게 구워주는 무료 그릴링 서비스, 그리고 과카몰리를 비롯한 다채로운 소스 조합까지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었던 완벽한 식사였습니다. 인계동에서 분위기 좋고 진짜 맛있는 고깃집을 찾으신다면 짚불태백 수원인계점에 방문하셔서 꼭 생우대갈비에 과카몰리 조합으로 드셔보세요! 완전 강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