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동 직장인 점심 보양식, 감자채전과 칼국수 추가한 수계옥 미금본점
한 줄 요약
수계옥 분당미금본점은 미금역 4번 출구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구미동 닭한마리 전문점입니다. 몸이 허하다는 직장 동료와 4명이 11시 30분 오픈런으로 방문해 닭한마리 3인분에 감자전과 칼국수면 2인분을 추가해 먹었고, 육수는 닭비린내 없이 칼칼했고 감자채전은 처음 온 동료가 극찬했습니다. 점심 보양식과 회식 장소로 모두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74번길 13-5 1층 (미금역 4번 출구에서 449m, 도보 5분)
- 영업시간
- 월~일 11:30-21:00
- 브레이크 타임
- 16:00-17:30
- 라스트오더
- 14:50, 19:50
- 주차
- 매장 앞 4~5대 가능
- 좌석
- 2인석·4인석·단체석
- 주문 내역
- 4명 방문, 닭한마리 3인분 + 감자전 + 칼국수면 2인분 추가
- 기타
- 포장·배달 가능, 계란죽 추가 가능
2026. 9. 7. 방문자 기준
점심시간에 직장동료가 몸이 허하다며 보양식을 찾길래 데려간 곳은 구미동맛집으로 유명한 수계옥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재방문한 이곳!! 닭한마리 전문점 식당입니다.
수계옥 분당미금본점 위치와 영업시간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 74번길 13-5
- 미금역 4번 출구에서 449m
- 월~일 11:30-21:00
- 16:00-17:30 브레이크 타임
- 14:50, 19:50 라스트오더


미금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수계옥은 매일 아침 동물 복지 생닭을 손질하고 닭발과 채소를 함께 넣어 8시간 이상 정성껏 우려낸 맛이 특징이에요. 매장앞에 4~5대 주차 가능합니다.

혼밥부터 회식까지 되는 매장 분위기
저희는 11시반에 오픈런을 했어요. 매장은 넓고 청결했으며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 2인석부터 4인석, 단체석까지 준비되어 있어 혼밥, 가족식사, 친구 모임, 직장인 회식까지 가능한 구미동맛집입니다.

수계옥은 대표 메뉴인 닭한마리 외에도 새콤달콤한 닭무침, 바삭한 감자전 등 사이드 메뉴까지도 정성이 가득 담긴 구미동 맛집으로 모든 재료는 국내산만 고집합니다.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기 때문에 집에서도 매장에서 즐기는 것과 동일하게 먹을 수 있어요. 육수에 넣어 먹을 수 있는 다대기와 다진 마늘, 물김치가 차례로 나옵니다.

4명이 주문한 닭한마리 3인분 구성
저희는 4명이서 방문했고 3인분을 주문했어요. 닭한마리 반이 들어가고 사이드로는 감자전, 그리고 칼국수면을 2인분 추가 했습니다. 취향에 따라 계란죽을 추가로 드실 수 있어요.

맑은 육수가 밍밍해 보여도 은근 칼칼합니다. 따뜻한 국물 요리와 함께 소주 한잔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보양식. 닭한마리 육수는 진짜 일품입니다. 닭비린내 전혀 안나고 깔끔한 맛이에요.

타이머 알림에 맞춰 건져 먹는 방식
직원분이 타이머로 시간을 맞춰 주시면 알림이 울리는대로 닭고기를 건져 먹으면 됩니다. 인공 첨가물 없이 깊은 맛을 구현해 내기 위해서 직접 끓여낸 육수를 기반으로 맑고 시원한 첫맛과 끓일수록 진해지는 구수한 국물의 여운이 오래 남아요.



닭고기도 깔끔하고 담백한 맛에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술술 들어갑니다. 같이 나온 물김치와 곁들여 먹으니 감칠맛이 일품이더라구요.

넘 맛있어서 사진 찍는 것도 잊어 버림. 다 먹은 뼈들만 급히 찍어봅니다.

직접 채썰어 튀긴 감자채전
사이드로 나온 감자채전 비쥬얼 너무 좋죠. 강판에 갈아낸 감자전이 아닌 직접 채썰어서 튀겨낸 감자전이라 식감이 너무 바삭하고 고소해서 아이들도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감자전 위에 올려진 매콤한 날치알, 그리고 잘 안보이지만 안에는 치즈가 가득 들어 있어서 완전 부드럽게 쭈욱 늘어납니다. 재료를 아낌없이 투자하시는 사장님의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졌어요.

감자전을 좋아하는데 직접 만들어 먹는게 좀 번거로워서 잘 안해 먹게 되는 것 같은데, 앞으로 감자전이 먹고 싶을 때는 구미동맛집 수계옥에 와서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오늘 처음 방문한 직장 동료가 여기 감자전이 너무 맛있다며 계속 극찬을 했답니다. 내가 추천해서 데려온 곳인데 만족스러워하니 너무 뿌듯하고 기분 좋더라구요.


칼국수 2인분 추가, 양은 충분할까
그리고 추가한 칼국수 2인분. 4명이서 먹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이미 어느정도 익힌 면이기 때문에 끓기 시작하면 바로 먹어도 돼요.


국물이 진하고 깔끔해서 계속 먹었더니 직원분이 육수를 가득 부어 주셨어요. 면발이 푹 퍼지지 않고 끝까지 쫄깃해서 칼국수맛집으로 강력 추천 합니다.


리필까지 한 물김치
구미동맛집 수계옥은 물김치가 정말 맛있는 것 같아요. 원래 김치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자꾸만 손이 가서 리필도 해먹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