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역 카페 바스크치즈케이크와 창가 자리, 이어커피로스터스
이어커피로스터스 공덕점은 대흥역과 공덕 근처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감성 카페다. 동생과 아이스 캐모마일, 카페라떼, 레몬에이드,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주문해 햇살 드는 창가 자리에서 시간을 보냈다. 촉촉하고 진한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특히 기억에 남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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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커피로스터스 공덕점은 대흥역과 공덕 근처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감성 카페다. 동생과 아이스 캐모마일, 카페라떼, 레몬에이드,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주문해 햇살 드는 창가 자리에서 시간을 보냈다. 촉촉하고 진한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특히 기억에 남는 곳이다.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발산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낙곱새 식당이다. 3년간 낙곱새를 멀리했던 작성자가 친구의 또간집 추천으로 소곱창 낙곱새를 먹고, 큰 낙지·새우와 부드러운 식감에 만족했다. 푸짐한 재료의 살짝 매운 낙곱새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페트리코는 합정역 근처에서 따뜻한 우드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을 만날 수 있는 카페다. 초코 바나나 수플레와 바질토마토 에이드를 맛보고, 식물·앤틱 소품·음악이 어우러진 편안한 분위기와 주차 가능 여부까지 살펴봤다. 달콤한 수플레와 싱그러운 에이드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리애 프리미엄 올림픽공원 직영점은 성내동에서 두툼한 숙성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남편과 저녁에 지리산 숙성 등심까스, 프리미엄 특상 로스카츠와 꼬마 냉모밀을 먹고 트러플 오일과 소금 조합까지 즐겼다. 양과 원육의 풍미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진성한우곱창 가락본점은 가락동에서 한우곱창과 직접 담근 김치를 함께 내는 곱창집이다. 작성자는 한우곱창 3인분과 양밥을 먹고, 미나리가 듬뿍 든 새콤달콤한 소스와 구운 김치 조합에 특히 감탄했다. 소곱창을 좋아한다면 처음부터 넉넉히 주문해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퍼그피자하우스 신림점은 신림역 가까이에 3개 층을 사용하는 애견·애묘 동반 피자집이다. 3층 펫존 부스 좌석에서 반반피자와 깻잎 불닭 로제 치즈파스타를 곁들여 먹었고, 명란 직화 우삼겹과 트러플 새우 관자 피자의 개성이 인상적이었다. 반려동물과 넓은 공간에서 피자와 맥주를 즐기고 싶을 때 추천드립니당.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서 다양한 베이커리와 디저트를 만날 수 있는 카페다. 소금빵·에그타르트·엘리게이터와 강남샌드 쿠키세트, 라떼를 골라 맛봤고 넓고 감성적인 공간도 좋았다.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다채로운 쿠키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한다.
연남족발1987 종각점은 종각역과 종로3가역 사이에서 족발튀김 한상과 물메밀막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당일 삶은 족발의 깔끔함과 바삭한 튀김옷, 다양한 반찬 조합을 즐겼고 회식이나 1차 술자리에도 어울렸다. 결론적으로 바삭한 족발튀김을 여러 방식으로 먹어보고 싶을 때 가기 좋았다.
내일디디는 압구정로데오에서 시럽 원컬러 젤네일을 받을 수 있는 네일샵이다. 육아 중이라 짧게 유지한 손톱에 기본 케어와 맑은 시럽 컬러를 더했고, 빠른 시술과 깔끔한 마무리가 마음에 들었다. 화려한 아트보다 부담 없는 데일리 네일을 찾는다면 참고할 만하다.
감골연탄집 선유도역점은 서울 선유도역 근처에서 연탄불 목살과 사이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망원 한강지구 노을을 본 뒤 가족과 특목살, 납작비빔면, 된장찌개, 새우계란찜을 먹었고 예약 덕분에 대기를 피했다. 연탄 불향의 두툼한 목살과 납작비빔면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해옫 공덕은 대흥역 경의선숲길 인근에서 식사·브런치·카페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다. 단호박 생크림 뇨끼와 트러플 들깨 뇨끼, 바닐라 프렌치토스트와 시그니처 라떼를 맛봤고 차분한 바 자리 분위기도 좋았다. 뇨끼를 좋아한다면 1인 1뇨끼를 하고 싶은 곳이다.
천상애장어가 하계점은 노원 하계동에서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를 참숯에 구워주는 장어구이 식당이다. 성인 2명과 아이 1명이 2인 한상차림과 소세지구이를 먹었고, 직원이 가시까지 발라줘 편하게 식사했다. 담백한 장어와 알찬 한상차림이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