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역 꽃집 컬러 맞춤 기념일 꽃다발, 헬리오플라워바이수
헬리오플라워바이수는 송파역 가까이에서 색감과 분위기에 맞춘 꽃다발을 고를 수 있는 꽃집이다. 기념일 선물용 꽃다발을 예약해 방문했고, 메인 꽃부터 소재까지 어우러진 조합과 다양한 선물 상품이 인상적이었다. 원하는 컬러를 반영한 꽃 선물을 찾는다면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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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플라워바이수는 송파역 가까이에서 색감과 분위기에 맞춘 꽃다발을 고를 수 있는 꽃집이다. 기념일 선물용 꽃다발을 예약해 방문했고, 메인 꽃부터 소재까지 어우러진 조합과 다양한 선물 상품이 인상적이었다. 원하는 컬러를 반영한 꽃 선물을 찾는다면 둘러보기 좋다.
오밀 혜화대학로는 혜화역과 국립어린이박물관 가까이에 있는 K-양식 퓨전 레스토랑이다. 아이와 함께 러버덕 오므라이스, 옥수수 튀김, 고추장 버터 파스타를 먹었는데 귀여운 플레이팅과 친절한 응대, 편안한 좌석이 특히 좋았다. 아이 동반 식사와 대학로 데이트 모두에 딱 좋은 곳이다.
정윤키친은 더현대 서울 근처 여의나루역 인근에서 아시안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싱가포르 치킨라이스 하프앤하프과 쎄서미 치킨 누들, 오이무침을 먹으며 널찍하고 차분한 공간에서 재방문 식사를 즐겼다. 더현대 웨이팅이 부담스러운 날 정갈한 점심 한 끼로 좋았다.
댄스댄스댄스 서울역점은 서울역 그랜드센트럴 지하 3층에서 샌드위치를 만날 수 있는 브런치 매장이다. 기차 탑승 전 잠봉할라피뇨 샌드위치 세트를 포장하고, 바게트를 치아바타로 바꿔 먹어 보니 짭조름한 잠봉과 알싸한 할라피뇨가 잘 어울렸다. 서울역에서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추천한다.
멍석집은 종로3가 골목 안쪽에서 야외 테이블과 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2차 뒤 3차로 들러 삼겹살과 갈매기살, 소맥을 먹었는데 파김치를 함께 구운 조합이 특히 좋았다. 선선한 날 종로 야장 분위기에서 한잔하기 좋았던 곳이다.
엉터리 무한대패 공릉점은 공릉에서 다양한 고기와 셀프바 메뉴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고기집이다. 우삼겹을 여러 번 구워 먹고 한강라면, 물냉면, 볶음밥까지 곁들여 푸짐하게 먹었다. 가성비 있게 배부르게 고기를 먹고 싶은 날 방문하기 좋았다.
일품 광화문점은 광화문에서 카이센동과 초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와이프와 프리미엄 카이센동, 오늘의 초밥, 후토마끼 반줄에 맥주와 하이볼을 곁들였고 차완무시부터 냉우동, 망고 푸딩까지 순서대로 나왔다. 대기가 있을 수 있지만 메뉴 조합이 다채로워 재방문 후보로 두고 싶은 점심이었다.
호삼촌 영등포본점은 영등포역 근처에 있는 넓은 요리주점이다. 지니, 지니 직장 동료?, 똥쥬와 함께 크림짬뽕·까르보치킨부터 김치볶음밥, 파인샤베트, 갈릭콘치즈까지 먹어봤다. 여럿이 편하게 모여 탕이나 치킨 중심으로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모담 이태원점은 몬드리안 호텔 1층에서 정갈한 한식 코스를 내는 레스토랑이다. 친구와 더덕구이·숯불 떡갈비 정식, 숯불 법성포 보리굴비 정식에 해물장을 더해 먹었고, 푸짐한 구성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만족스러웠다. 상견례나 모임처럼 특별한 날 한식 코스를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하나마토 상암DMC는 상암에서 일본 골목 이자카야 분위기와 다양한 안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숯불 야끼도리, 담백한 관자볶음, 진한 마라오뎅탕에 명란치즈감자와 쿠시카츠까지 맛봤다. 일본 여행이 그리운 날 다시 찾고 싶은 상암 이자카야다.
빌라드블루 성수는 서울숲 바로 옆에서 남부 이탈리아식 지중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날씨 좋은 날 야외 테이블에서 치즈 폭포 라자냐, 리코타 샐러드, 뽈뽀 맘보를 먹으며 유럽 여행 같은 여유를 느꼈다. 서울숲 데이트에 분위기와 메뉴를 함께 챙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종각역과 광화문 사이 TOWER8 지하에 있는 초밥집이다. 극상초밥 17피스와 무알콜 유자를 먹어봤는데, 게살초밥과 입안을 상큼하게 해주는 유자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혼밥석부터 분리 좌석까지 있어 점심이나 퇴근 후 들르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