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초밥 극상초밥 2인분과 간장 바르는 법,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종각역 종로5길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초밥 전문점이다. 프리미엄 극상초밥 17피스 33,000원을 2인분 주문하고 새우튀김우동 6,000원을 곁들여 참치뱃살·성게알·전복·아귀간까지 맛봤고, 생강을 붓처럼 써서 생선 쪽에만 간장을 바르는 방법으로 먹었다. 건물 주차장 2시간 무료라 차로 오기도 좋은 가성비 스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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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종각역 종로5길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초밥 전문점이다. 프리미엄 극상초밥 17피스 33,000원을 2인분 주문하고 새우튀김우동 6,000원을 곁들여 참치뱃살·성게알·전복·아귀간까지 맛봤고, 생강을 붓처럼 써서 생선 쪽에만 간장을 바르는 방법으로 먹었다. 건물 주차장 2시간 무료라 차로 오기도 좋은 가성비 스시집이다.
야키토리 쇼몽은 서울 마포 공덕역과 대흥역 사이, 경의선숲길을 바라보며 비장탄 숯불 야키토리를 먹는 일식 이자카야입니다. 3종·6종 코스와 트러플 다리살·닭날개를 추가로 시켜 먹고, 완도산 전복 세 마리를 올린 전복솥밥과 카이센 토마토 나베까지 함께 즐겼어요. 6·9코스 주문 시 사케·와인·위스키 콜키지 프리라 술 챙겨 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육몽 방이직영점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건물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통으로 쓰는 회식·룸 고기집이다. 한돈 모듬세트 69,900원에 갈비삼겹 추가, 후라이 무생채 김치볶음밥까지 총 101,900원을 주문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로 먹었다. 지하 1층은 룸으로 나뉘어 있고 지하와 2층은 대관도 가능해, 인원 있는 방이동 회식 자리에 맞는 곳이다.
댄스댄스댄스 서울역점은 그랜드센트럴 지하 3층에 있는 한남동 유명 샌드위치집의 서울역 매장이다. 시즌 메뉴인 옥수수 두부 크림치즈 바게트 10,900원과 잠봉 할라피뇨 샌드위치 11,900원을 포장해 반반 나눠 먹었고, 포장 겉면에 메뉴 약자가 적혀 단체 주문에도 편했다. 담백하고 건강한 속재료라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는 서울역 브런치 한 끼였다.
올라포케 강남점은 강남역 4번 출구에서 5분 거리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포케·샐러드 전문점입니다. 씨푸드 포케를 샐러드 반, 현미밥 반 베이스로 골라 스테이크와 참치를 추가해 포장했고, 관자가 지금까지 먹은 해산물 포케 중 제일 쫄깃했습니다. 포장 시 트러플 마요 소스와 수저·물티슈까지 챙겨줘 강남역 혼밥 한 끼로 든든했습니다.
오뗄드꾸뜨는 홍대입구역에서 안쪽으로 들어간 연남동의 파스타·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주말 점심에 셋이서 청첩장 모임으로 방문해 빵 추가, 에그인헬, 잠봉리조또, 스테이크, 베이컨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주문했고 베이컨 까르보나라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주말 점심 예약이 안 돼 웨이팅이 생기지만, 분위기 덕에 제대로 대접하는 느낌이 나는 곳이었습니다.
써니스피자마켓은 연남동 경의선 숲길에 있는 2층 피자집으로, 퇴근 후 사무실 메이트 3명이 L사이즈 반반세트를 먹으러 찾은 곳이다. 써니스 콤비네이션과 스무스 포테이토를 반반으로 주문하고 치즈 크러스트를 추가했는데, 도우가 도톰하고 토핑이 두둑해 라지 한 판으로 세 명이 배부르게 먹었다. 셋이라면 5천원 차이인 라지, 그리고 반반 주문을 추천한다.
어퍼앤언더는 신논현역 강남CGV 위쪽에 있는 지하1층·1층·2층 구조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매일 밤 10시까지 영업합니다. 주말 저녁에 방문해 얼그레이 자몽 파운드와 레몬 마들렌, 솔티 카라멜 크림라떼와 아메리카노를 먹었고 티라미수는 고르는 사이 품절됐습니다. 어퍼앤언더는 좌석과 테라스가 넉넉해 강남에서 늦게까지 이야기 나눌 곳을 찾을 때 잘 맞습니다.
댄스댄스댄스 서울역점은 그랜드센트럴 지하 3층에 있는 샌드위치·바게트 브런치 매장이다. 댄스 브런치 세트 18,900원에 잠봉 할라피뇨 샌드위치(+3,000원)로 변경하고 빵은 치아바타로 무료 선택, 커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받았고 처음 먹어본 양송이 크림스프가 샌드위치와 잘 어울렸다. 샌드위치 크기가 커서 하나로도 한 끼가 충분하고, 식사 후 남은 커피를 들고 서울로를 산책하기에도 좋았다.
인디아더르바르 삼성역점은 삼성로84길 지하 1층에 있는 인도 음식 전문점입니다. 2인 기준 인디아 더르바르 Set A(64,000원)로 치킨 머쉬룸 스프, 사모사, 탄두리 왕새우와 치킨, 버터치킨 마카니·프라운마살라 커리, 갈릭 난, 밥, 라씨까지 코스처럼 먹었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코엑스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주차장을 이용하면 편한 곳입니다.
유앤이 홍대점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건물 3층에 있는 홍대 셀프사진관입니다. 기념일을 맞아 방문해 무료 대여 이벤트 중이던 블랙 드레스로 갈아입고 꽃 배경과 소품을 활용해 45분 동안 촬영했고, 중간에 옷을 갈아입어도 시간이 넉넉했습니다. 원본은 촬영 직후 메일로, 고른 2장의 보정본은 약 5일 뒤에 받는 구조라 기념일 사진이나 셀프웨딩 연습용으로 쓰기 좋았습니다.
분코 수유점은 수유역 먹자골목 2층에 있는 제철사시미 이자카야예요. 2인 세트메뉴 64,000원으로 단호박샐러드·멘치까스·숙성회·초밥·게내장파스타·짬뽕까지 코스처럼 받아보고 분코 하이볼을 곁들였어요. 시끄럽지 않은 분위기라 친구와 오래 이야기하기에도, 데이트나 소개팅에도 어울리는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