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조용한 카페 친구와 수다, 너디크림모카와 후레쉬 치즈케이크 — 너디블루 버로우
너디블루 버로우는 왕십리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3~4분, 소월아트홀 사이 골목에 숨어 있는 카페 겸 하이볼바입니다. 친구와 너디크림모카 6,500원, 콜드브루 5,000원, 후레쉬 치즈케이크 6,900원을 주문해 낮 시간을 보냈는데 단맛과 쌉쌀한 맛의 균형이 잘 맞았어요. 조도를 낮춘 조명과 매달 바뀌는 플레이리스트 덕에 왕십리에서 조용히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