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역 북경오리 점심 웨이팅 없이, 마늘볶음밥과 칠리새우 갱스덕
한 줄 요약
갱스덕은 수원시청역 6번 출구 근처 인계동 상가 골목에 있는 북경오리 전문 중식당이다. 점심시간에 맞춰 재방문해 웨이팅 없이 입장했고, 북경오리 반마리 39,000원과 마늘볶음밥 12,000원, 칠리새우 19,000원을 먹었다. 중국 현지에서 먹은 베이징덕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맛이라 저녁에는 예약, 자차는 수원시청 본관 주차장을 권한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49번길 46-9 1층 (수원시청역 6번 출구에서 328m)
- 영업시간
- 매일 11:00~23:00 (라스트오더 22:00)
- 북경오리
- 반마리 39,000원
- 마늘볶음밥
- 12,000원
- 칠리새우
- 19,000원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수원시청 본관 주차장 추천 (최초 30분 무료, 이후 10분당 500원, 일일 10,000원, 24시간 유료 운영)
- 예약
-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가능
- 기타
-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포장, 배달, 남/녀 화장실 구분
2026. 9. 5. 방문자 기준
갱스덕은 어떤 곳인가
갱스덕은 수원 인계동, 수원시청역 6번 출구 근처에 있는 북경오리 전문 중식당이에요. 고급 중식당에서나 맛볼 수 있던 제대로 된 북경오리가 생각날 때 찾기 좋은 곳입니다.


혹은 인계동에서 분위기 내며 특별한 한 끼 즐기고 싶을 때 다녀오기 정말 좋은 인계동 맛집 곳이에요.

얼마 전 중국 현지에서 먹었던 베이징덕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 않는 맛에 감탄하고 온 재방문 맛집, 수원 맛집 갱스덕 이야기를 풀어볼게요.
수원시청 맛집 갱스덕 매장 정보
- 위치: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49번길 46-9 1층 (수원시청역 6번 출구에서 328m)
- 영업시간: 매일 11:00 ~ 23:00 (라스트오더 22:00)
- 참고사항: 단체 이용 가능, 예약, 무선 인터넷, 포장, 배달, 남/녀 화장실 구분
인계동 갱스덕 외부와 주차 정보
매장은 수원시청역 6번 출구 근처 상가 골목에 위치해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아주 편해요.

건물 자체 전용 주차장이 따로 없기 때문에 자차를 이용하실 경우 바로 근처에 있는 수원시청 본관 주차장에 주차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주차 요금은 최초 30분 무료에 이후 10분당 500원씩 추가되고, 일일주차 요금은 10,000원으로 부담 없는 편이에요. 24시간 유료로 운영되니 차 가져오시는 분들은 시청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어요.


점심 웨이팅은? 저녁 예약이 안전한 이유
이번에는 점심시간에 맞춰 방문했더니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사실 지난번 저녁 시간에 방문했을 때는 오후 6시가 되자마자 매장 좌석이 금방 꽉 차서 놀랐던 기억이 있거든요.
저녁 약속이나 피크타임 방문 예정이시라면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사전에 예약하고 오시는 편이 훨씬 안전해요.
내부 분위기

문 안으로 들어서면 은은한 붉은빛 톤의 네온조명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내요.



셰프님이 직접 오리를 카빙하는 공간도 눈에 띄어서 보는 즐거움이 있고, 매장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넓어서 답답함이 없더라고요. 데이트 장소는 물론이고 깔끔한 회식이나 가족 모임 자리로도 손색없는 분위기예요.
갱스덕 메뉴 후기

북경오리 (반마리 39,000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잘 구워진 북경오리가 보기 좋게 썰어져 나와요.

따끈한 야빙에 껍질과 고기, 파채, 오이채를 얹고 특제 야장소스를 찍어 먹으면 고소함이 입안 가득 채워져요.


얼마 전 중국 현지에 가서 직접 먹었던 베이징덕과 비교해 봐도 풍미나 바삭한 식감이 전혀 뒤처지지 않을 만큼 퀄리티가 훌륭했어요.

마늘볶음밥 (12,000원)
밥알 하나하나가 코팅되어 날아다니듯 잘 볶아진 고슬고슬함이 그야말로 '볶음밥의 정석' 느낌이었어요.
고소한 마늘 향과 중간중간 씹히는 고기, 마늘칩의 식감이 어우러져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게 맛있어요.




북경오리와 함께 곁들여 먹기 최고의 조합이에요.
칠리새우 (19,000원)
통통하고 큼직한 새우에 매콤달콤한 칠소스가 듬뿍 입혀져 나와요.




튀김옷이 쫀득해서 씹는 맛이 좋고, 아삭한 양상추와 같이 먹으니 질리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총평 및 방문 꿀팁
저번에 이어 이번 재방문도 완벽하게 성공적이었어요.
현지 못지않은 제대로 된 북경오리와 불향 가득한 볶음밥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조만간 또 찾게 될 것 같아요.
주말이나 저녁 시간에는 금방 만석이 되니 저녁 방문 시에는 꼭 예약을 추천드리고, 차를 가져오신다면 편하게 수원시청 주차장에 대고 조금만 걸어오시는 꿀팁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