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룸식당 소고기·양갈비 세트 데이트, 육랩 여의도점
육랩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 바로 앞에서 룸으로 프라이빗하게 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고기집이다. 2인 육랩세트로 진갈비살, 토시살, 양갈비와 된장찌개·치즈를 먹었고 음식도 빨리 나와 좋았다. 여의도 데이트나 소규모 모임에 가성비 있게 여러 부위를 먹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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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랩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 바로 앞에서 룸으로 프라이빗하게 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고기집이다. 2인 육랩세트로 진갈비살, 토시살, 양갈비와 된장찌개·치즈를 먹었고 음식도 빨리 나와 좋았다. 여의도 데이트나 소규모 모임에 가성비 있게 여러 부위를 먹기 좋은 곳이다.
센트럴사이드 연남점은 연남동에서 스페셜티 브루잉 커피와 수제 티라미수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퇴근 후 아내와 창가에 앉아 타미루 내추럴과 게이샤 피치 펀치를 아이스로 마셨는데, 각기 또렷한 과실향과 산미가 인상적이었다. 조용한 밤 데이트에 기억에 남는 커피를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카츠몬스터 연남본점은 연남동에서 두툼한 돈카츠와 면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혼자 1인 세트에 안심 돈카츠와 냉모밀을 골라 먹었는데, 바삭하고 촉촉한 돈카츠와 시원한 냉모밀 조합이 든든하고 잘 어울렸다. 혼밥부터 데이트 식사까지 편하게 들르기 좋다.
로마옥 마곡은 LG아트센터서울 3층에서 파스타와 리조또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아이들과 레이트 런치로 방문해 생트러플 한우 화이트 라구 파스타, 전복 게우 파스타와 유아용 버섯크림 리조또를 먹었고, 유아의자와 아기식기까지 미리 세팅받았다. 아이 동반 식사와 서울식물원 나들이를 함께하기 좋았던 곳이다.
누왁싱 앤 브로우는 강남역 인근에서 눈썹왁싱과 바디왁싱을 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왁싱샵이다. 좌우 눈썹을 맞춰 그리기 어려워 예약했고, 본래 형태를 살린 잔털 정리와 빠른 시술 뒤 진정팩까지 받아 바로 다음 일정을 이어갔다. 눈썹 디자인과 프라이버시를 함께 챙기고 싶을 때 괜찮았다.
금녕곰탕은 왕십리역 가까이에서 곰탕과 쌀국수를 함께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곰탕 특과 쌀국수 특을 나눠 먹었는데, 진한 국물과 많은 파, 부드러운 고기가 특히 취향이었다. 뜨끈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추천한다!
샤브인서울 신용산본점은 삼각지역 근처에서 1인 샤브 정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프라임 앵거스 알목심 샤브 정식으로 고기와 채소를 먹고, 우러난 육수에 죽까지 마무리했다. 차분한 분위기에서 든든하지만 과하지 않게 한 끼 먹기 좋았다.
써니스피자마켓은 연남동 경의선 숲길 옆 2층에 있는 피자 전문점이다. 평일 저녁에 웨이팅 없이 R 하프&하프 피자를 먹었는데, 끝없이 늘어나는 치즈와 매콤페퍼로니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감성적인 공간에서 치즈 듬뿍 피자를 먹고 싶다면 추천!
진도켄 성수점은 뚝섬역과 성수 일대에서 차분한 우드 인테리어와 일식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평일 저녁 아내와 블루레몬 하이볼, 고등어 봉초밥, 전복내장파스타, 닭다리살 숯불구이를 주문했고 특히 고등어 봉초밥이 인생 최고로 기억에 남았다. 분위기 있는 데이트 저녁에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을지다락 강남은 강남역과 신논현역 가까이에서 파스타·오므라이스와 하이볼을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전직장 동료 4명과 예약 좌석에서 식사하며 다락 로제 파스타, 목살 스테이크, 버터하이볼을 맛있게 즐겼다. 대화하며 푸짐하게 먹기 좋은 모임 장소였다.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근처에서 구움과자와 커피를 편하게 즐기기 좋은 작은 베이크샵이다. 점심 식사 뒤 들러 다양한 마들렌을 맛봤고, 통밤과 밤크림이 든 밤마들렌, 고소하고 묵직한 아메리카노가 특히 취향에 맞았다. 밤 디저트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내면의 발견은 서울 서교동 주택가 골목에 있는 시즌제 경험형 감성 카페다. 일요일 늦은 오후에 시즌 2 ‘쉬움’ 공간을 둘러보고 포레스트 클라우드와 밀리필리 밀키우롱차를 마시며 차분한 휴식을 보냈다. 조용히 멈추고 감성을 나누고 싶은 홍대 데이트에 어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