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역 미용실 반곱슬 볼륨매직 새치 뿌리염색, 살롱 드 수풀림
살롱 드 수풀림은 서대문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 3층 전체를 쓰는 서대문구 미용실이에요. 반곱슬 모발을 하은 디자이너에게 맡겨 볼륨매직과 커트, 앞머리 새치 뿌리염색을 한 번에 진행했고 샴푸는 총 3번 받았어요. 머리를 풀었을 때 차분하고 찰랑거리는 결로 정리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지역 · 10451 개의 글
서울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살롱 드 수풀림은 서대문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 3층 전체를 쓰는 서대문구 미용실이에요. 반곱슬 모발을 하은 디자이너에게 맡겨 볼륨매직과 커트, 앞머리 새치 뿌리염색을 한 번에 진행했고 샴푸는 총 3번 받았어요. 머리를 풀었을 때 차분하고 찰랑거리는 결로 정리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백리곰탕은 홍대입구역 와우산로29길 골목에 있는 한우곰탕 전문 한식당입니다. 엄마와 둘이 한우곰탕과 떡갈비를 주문해 맑고 담백한 국물에 새싹삼이 올라간 한 그릇을 그릇 바닥까지 비웠고, 나가는 길 무료 포토존에서 기념사진까지 남겼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 한 끼가 당길 때 가족과 가기 좋은 곳이에요.
로스터리스탠 역삼본점은 역삼역 3번 출구에서 378m 거리에 있는 커피·산도 전문 카페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3,700원, 상하목장 딥 라떼 4,700원, 딸기 산도 9,000원을 주문해 묵직하면서도 쓴맛·탄맛·산미 없는 딥 블랙 커피와 담백한 딸기 산도를 맛봤습니다. 테이블 4개의 작은 공간이지만 역삼역 직장인들이 식사 후 테이크아웃을 많이 해가는 커피 맛집이었습니다.
어퍼앤언더는 강남역에서 걸어서 10분, 신논현역 가까이에 있는 3층 건물 전체를 쓰는 대형 디저트 카페입니다. 쇼케이스에 까눌레 네 종류·티라미수 다섯 종류가 깔린 가운데 바스크치즈케이크와 플레인 휘낭시에,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해 2~3층 통창 자리에서 먹었습니다. 겉은 스모키하고 속은 순두부처럼 부드러운 바치케와 겉바속쫀 휘낭시에 덕분에 다른 디저트까지 도장 깨기 하고 싶어진 카페였어요.
육랩 강남본점은 강남역 11번 출구 근처 2층에 있는 소고기·양고기 숯불 고깃집입니다. 12명까지 들어가는 단체룸과 창가 4인 홀석, 와인·위스키 콜키지가 가능한 바테이블까지 있어 회식과 단체모임에 맞고, 2인 갈비세트 64,000원으로 진갈비살·양갈비·양념갈비를 순서대로 구워 먹었습니다. 숯불 연기가 불판 옆으로 빨려 들어가 실내가 쾌적한 점이 단체 식사에 특히 좋았습니다.
하남돼지집 석계점은 석계역 맛집 거리에 있는 직원이 구워주는 돼지고기 전문점입니다. 5명이 모여 모둠한판(49,000원) 두 판과 물냉면·코다리회냉면을 주문해, 숯불 초벌 삼겹살·특목살·생갈비와 구운 김치를 즐겼습니다. 물냉면 육수에 코다리회냉면을 섞은 섞이냉면 조합이 이 방문의 최고 별미였습니다.
돕한은 사당역에서 도보 10분 거리, 오늘솥밥 건물 2층에 있는 요리주점 겸 와인바입니다. 평일 저녁 바 테이블에 앉아 계절과일 발사믹 부라타와 겉절이 들기름 카펠리니에 청귤 모히토·차사이 하이볼을 곁들였고, 돕한의 모든 하이볼은 논알콜로도 주문이 가능했어요. 단체룸이 있어 회식·청모 모임에도 어울리는 곳이었습니다.
회기왕갈비탕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54, 회기역과 경희대 사이에 있는 갈비탕·소갈비찜 한식집입니다. 경희대 일정을 마친 저녁에 걸어가 기력회복 특왕갈비탕을 주문해 큼지막한 왕갈비와 맑은 국물, 셀프 밥 무한리필까지 먹어봤어요.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로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회기왕갈비탕이 좋은 선택이에요.
보어드앤헝그리 마포는 대흥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미국식 스매쉬 수제버거집입니다. 직장 동료와 함께 클래식치즈버거와 피넛베이컨치즈버거, 사이드로 시즈드 프라이와 콘립을 주문했고 사이드 양이 많아 포장까지 해왔습니다. 그래피티 외관과 체커보드 바닥의 레트로 인테리어 덕에 기분전환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노틀던은 서울숲 바로 옆 서울숲2길에 있는 성수동 케이크·디저트 전문 카페입니다. 생일 기념으로 피스타치오 페스티벌과 솔티 카라멜 밀푀유를 각 13,000원에 골라 낱개 포장으로 받아왔고, 밀푀유는 와인과 함께 먹었을 때 특히 잘 어울렸습니다. 노틀던은 선물용·기념일 케이크를 찾을 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종각역 종로5길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초밥 전문점이다. 프리미엄 극상초밥 17피스 33,000원을 2인분 주문하고 새우튀김우동 6,000원을 곁들여 참치뱃살·성게알·전복·아귀간까지 맛봤고, 생강을 붓처럼 써서 생선 쪽에만 간장을 바르는 방법으로 먹었다. 건물 주차장 2시간 무료라 차로 오기도 좋은 가성비 스시집이다.
야키토리 쇼몽은 서울 마포 공덕역과 대흥역 사이, 경의선숲길을 바라보며 비장탄 숯불 야키토리를 먹는 일식 이자카야입니다. 3종·6종 코스와 트러플 다리살·닭날개를 추가로 시켜 먹고, 완도산 전복 세 마리를 올린 전복솥밥과 카이센 토마토 나베까지 함께 즐겼어요. 6·9코스 주문 시 사케·와인·위스키 콜키지 프리라 술 챙겨 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