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역 횟집 광어와 생새우 한 상, 마포밤바다
마포밤바다는 서울 마포구청역 인근에서 광어회와 제철 생새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생새우회 12마리와 고른 회 광어를 주문해 물회, 바지락탕, 새우머리 버터구이 서비스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주차가 가능하고 회식 장소로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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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밤바다는 서울 마포구청역 인근에서 광어회와 제철 생새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생새우회 12마리와 고른 회 광어를 주문해 물회, 바지락탕, 새우머리 버터구이 서비스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주차가 가능하고 회식 장소로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올라포케 선릉점은 선릉역 가까이에서 포케를 먹을 수 있는 매장이다. 생연어포케에 참치와 훈제오리를 추가해 든든하게 먹었고, 혼밥석과 칼로리 표기도 편했다. 연어 토핑의 부드러운 식감이 특히 좋았던 한 끼였다.
싱싱회 수산시장 마곡나루역 직영점은 마곡나루에서 모둠회와 스끼다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광어·우럭·연어·점성어 모둠에 회무침부터 알밥까지 곁들여 둘이 배부르게 먹었고, 넓지만 대화하기 편한 분위기도 좋았다. 회쏘가 생각나는 날 가성비 있게 들르기 좋았다.
바오로차이나 사당점은 사당역 가까이에서 홀과 프라이빗 룸을 갖춘 중식요리 전문점이다. 새우 하가우, 은은한 마라 향의 마파두부밥, 버터를 녹인 소스의 생 등심 꼬치 탕수육을 푸짐하게 먹었다. 룸 모임과 편한 중식 식사 모두에 잘 어울렸다.
썸띵어바웃커피는 강남역 CGV 뒷골목에 있는 3층 규모의 밝고 아기자기한 카페다. 토요일 만석으로 발길을 돌렸던 뒤 다시 찾아 호지슈밀크티, 복숭아 생크림케이크, 레몬에이드와 스콘으로 달달한 티타임을 즐겼다. 재료부터 신경 쓴 다양한 디저트와 고소한 생크림케이크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대강은 석촌역과 잠실역 사이 골목에 있는 야장이다. 저녁을 먹은 뒤 2차로 들러 전어회, 초밥밥, 옥수수콘치즈와 오늘 쌀소주·복분자하이볼을 차례로 즐겼다. 금요일과 토요일 늦은 야식이나 2차 자리에 잘 맞았다.
광화문등심 광화문점은 종각·광화문 일대에서 10년 넘게 운영 중인 와규 흑우 전문 소고기집이다. 퇴근 후 흑우 등심과 사각 갈비살을 차례로 구워 먹고, 푸짐한 주꾸미볶음 서비스까지 곁들였다. 두 부위의 다른 식감과 풍미를 비교해 먹기 좋았던 저녁 식사였다.
사카이는 선릉·역삼 근처에서 당일 가능한 생선을 골라 주문하는 오코노미 스시 이자카야다. 바석에서 셰프의 손놀림을 보며 흰살 생선 사시미와 안키모를 즐겼고, 생선 수급에 따라 메뉴를 유연하게 고르는 재미가 있었다. 늦은 시간까지 원하는 스시를 골라 먹고 싶을 때 추천한다.
진성한우곱창 신당직영점은 신당역 7번 출구 바로 앞에서 한우곱창과 대창, 막창을 먹을 수 있는 곱창집이다. 한우곱창 2인분과 대창 1인분, 깍두기양밥을 먹고 막창도 추가했는데, 막창을 위해 불판을 새것으로 바꿔준 점이 좋았다. 웨이팅은 길었지만 여기서는 소곱창이 원픽으로 바뀐다 ㅋㅋ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대학로 연극을 본 뒤 친구와 일본식 안주를 곁들이며 한잔하기 좋았던 혜화 술집이다. 야외 테이블과 바 자리, 2층 창가 좌석을 두루 살피고 여러 메뉴를 조금씩 추가하며 즐겼다. 연극의 여운을 이어가기 좋은 활기찬 한잔 자리였다.
을지로 헤이지니는 을지로3가역 가까이에서 조용한 분위기로 한잔하기 좋은 요리주점이다. 토요일 오후 창가에 앉아 오사카니보에비오일파스타, 바삭한 어향가지와 얼그레이하이볼을 곁들였는데 골목뷰까지 더해져 기분이 좋아졌어요. 차분하게 이야기할 을지로 데이트 술집을 찾는다면 추천!
야키토리쇼몽 마포역점은 마포역 가까이에서 주문 즉시 숯불 직화 야키토리를 내는 오픈주방 이자카야다. 3코스로 안심·네기마·츠쿠네를 맛보고 매실청·우메슈망고·진저하이볼을 곁들였는데, 한 꼬치씩 가장 맛있을 때 내어줘서 좋았다. 마포역에서 숯불 향 야키토리와 하이볼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