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고기동 샤브칼국수 2인분에 고기 추가, 전용주차 12면, 윤우재
한 줄 요약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용인 수지구 고기로에 있는 샤브샤브·칼국수 한 그릇 코스 식당입니다. 샤브샤브 2인분에 고기를 추가해 목등심과 야채를 먹고, 납작칼국수를 직원이 직접 잘라 넣어준 뒤 칼국수 면과 볶음밥까지 순서대로 마무리했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에 따뜻한 국물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173번길 3 1층
- 영업시간
- 11시 10분 ~ 20시 50분
- 가격
- 샤브칼국수 11,500원 (칼국수·볶음밥까지 코스)
- 주차
- 가게 앞마당 전용주차 12면, 점심·저녁 어린이 보호구역 끝나는 지점부터 갓길주차 가능, 주말·공휴일 맞은편 어린이집 주차 가능(행사 없을 때)
- 좌석
- 홀 + 안쪽 룸, 테이블 인덕션 내장
- 주문 내용
- 샤브샤브 2인분 + 고기 추가
2026. 9. 7. 방문자 기준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가 자연스럽게 생각나는데요. 가성비 있는 가격에 맛있고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는 메뉴를 찾다가 샤브샤브와 칼국수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윤우재샤브칼국수에 다녀왔어요.
위치와 주차 — 전용주차 12면
윤우재샤브칼국수는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173번길 3 1층에 있어요.

가게 앞마당에 12면의 전용주차장이 있습니다. 점심, 저녁시간에는 어린이 보호구역이 끝나는 지점부터 갓길주차가 가능합니다.

주말, 공휴일에는 맞은편 푸르니 어린이집에 행사가 없으면 주차가능해요.
영업시간과 매장 분위기


수지맛집 윤우재샤브칼국수는 11시10분부터 8시50분까지 영업하고, 주말 피크타임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있어요.

매장은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역시나 용인 샤브샤브 인기 맛집답게 사람이 많았어요.

홀 말고도 안 쪽으로는 룸이 있어서 가족모임으로도 좋아보였어요.

테이블 위에는 인덕션이 내장되어 있어서 깔끔했고, 수저는 따뜻한 물에 소독되어 나와서 청결을 중요시 한다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이곳은 일반적인 시판 칼국수면이 아니라 자가제면 칼국수를 사용해요. 전통적인 족타 방식으로 반죽한 뒤 48시간 이상 저온 숙성한 면이에요.
메뉴와 가격 — 11,500원에 칼국수·볶음밥까지

윤우재샤브칼국수는 11,500원이라는 가격에 샤브샤브만 먹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기와 야채를 먹은 뒤 칼국수, 그리고 볶음밥까지 순서대로 즐길 수 있는 맛집이에요.

육수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맵기도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아요. 사이드 메뉴로는 빠싹해물파전도 눈에 띄었어요. 통새우와 오징어가 듬뿍 들어가고 여러 가지 반죽을 블렌딩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메뉴라고 하는데, 샤브샤브와 함께 주문해서 곁들이기 좋은 메뉴입니다.
샤브샤브 2인분에 고기 추가, 먹은 순서

윤우재샤브칼국수 먹는 방법은 테이블 위에 안내되어 있었어요.

샤브샤브 2인분에 고기를 추가 주문해서 더 든든하게 먹었어요.
처음에는 육수에 고기와 각종 야채, 버섯을 넣고 샤브샤브로 먹었어요.

보글보글 끓는 육수에 고기를 살짝 익혀 먹으면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야채의 아삭한 맛도 느낄 수 있어요.

고기의 질이 정말 좋더라구요!

고기 역시 주문과 동시에 썰어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도축 후 6개월 이내의 소고기 중 목등심을 사용해 적당히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을 살렸다고 해요.

납작칼국수는 쌈처럼
그리고 윤우재샤브칼국수의 또 다른 특징이 바로 납작칼국수랍니다.
넓적한 모양의 면이라 고기와 야채를 함께 올려 싸 먹으면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직원분이 직접 오셔서 납작면을 잘라 넣어 주셨어요 ㅎㅎ
2분 정도 익힌 뒤, 고기와 야채를 싸 먹으면 이게 또 별미예요.

전통적인 족타 방식으로 반죽한 뒤 숙성한 면이라서 그런지 면이 쉽게 퍼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였어요.

칼국수 집의 생명과도 같은 김치도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

국물이 짜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이라 너무 맛있고 중독성 있어요 ㅎㅎ

고기와 야채, 납작면까지 배불리 먹고나면 칼국수 면을 넣어요.
너무 맛있는 용인샤브샤브 맛집 윤우재샤브칼국수 영상으로도 확인해보세요!

마무리는 볶음밥
볶음김치와 미나리, 김 등을 넣은 볶음밥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고슬고슬하게 볶아낸 밥에 김치의 감칠맛이 더해져서 배가 불러도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습니다. 용인이나 수지 쪽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맛있고 따뜻한 샤브샤브 든든히 먹을 수 있는 수지맛집 윤우재샤브칼국수 추천해요♥










